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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오정현·문도열 교수, 교과부장관 표창
우석대 오정현 교수(아동복지학과)<왼쪽 사진>와 문도열 교수(영어과)<오른쪽 사진>가 제29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오 교수와 문 교수는 각각 23년 동안 우석대에 재직하며 학생 교육에 힘써왔다. 우석대 관계자는 “두..
입력 : 10-05-17 오후 2:58
"아주대공원에서 놀자"
아주대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10 원천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아주 대공원'이라는 이름으로 캠퍼스를 놀이공원처럼 꾸밀 계획이다. 또 매년 열리는 '삼거리 문화축제'를 통해 지역민들의 참여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축제 첫 날인 18일에는 각종 동아리·소학회 공연과 '끼 콘테스트..
입력 : 10-05-17 오후 2:58
전북대, 대학평가·교원임용서 '상위권'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최근 발표된 대학평가와 교원임용 결과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모두 호남·충청권 최고 수준을 유지했고, 일부 서울·수도권 주요 대학들을 제치는 성과도 거뒀다. 전북대는 QS-조선일보 2010 아시아대학평가에서 국내 14위, 아시..
입력 : 10-05-17 오후 2:14
[대학행정] 경북대, 중등교원 임용시험 합격률 '전국 1위'
[평가] 포스텍, 아시아대학평가 '특성화대 1위'
[평가] 조선일보-QS 2010아시아대학평가 서울대 6위
순천대, 초등과학교육 발전 위한 자료 전달
순천대 과학교육진흥센터(센터장 이충일)는 지난 12일 고흥군교육청(교육장 송석근)에 관내 초등학교 과학교육 발전을 위한 과학학습 자료를 전달했다. 이날 센터가 전달한 자료는 초등학교 과학학습에 필요한 화성암 표본 126상자다. 이 암석 표본은 초·중등 과학교육과정에 나오는 화산암·심성암 등 화성암 9종을 학..
입력 : 10-05-17 오후 2:06
목포대, 해양텔레매틱스 관련 기술이전 계약
목포대 산학협력단(단장 박종환)은 지난 12일 오후 4시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주)싱크펄스(대표 김연옥)·(주)대양정보통신(대표 주양로)·(주)투니텔(대표 김명섭)·하이버스(주)(대표 김태형) 등 4개 업체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목포대는 4개 기업에게 전남의 주력 산업인 조선산업..
입력 : 10-05-17 오후 1:30
"환경미화원에 욕설" 경희대녀 일파만파
인터넷을 통해 한 경희대 여학생의 얘기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사건은 지난 15일 포털사이트 '네이트' 게시판에 한 네티즌이 올린 글이 발단이 됐다. 이 네티즌은 '경희대 학생에게 어머니가 봉변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경희대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자신의 어머니가 이 대학 여학생에게 억..
입력 : 10-05-17 오후 1:24
[대학생] 경희대 "인터넷 글 사실로 확인…해당 학생 조치할 것"
대구가톨릭대 졸업생들 7급 견습직원 합격
대구가톨릭대(총장 소병욱)는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제6회 견습직원 선발시험 기술 분야에 졸업생 정은상<왼쪽 사진>·엄효미<오른쪽 사진> 씨가 합격했다고 17일 밝혔다. 견습직원 선발시험은 ‘지역인재 추천채용제’의 일환으로 해마다 실시되는 7급 공..
입력 : 10-05-17 오후 1:20
연세대, 19일 한국어학당 큰 잔치
연세대 언어연구교육원(원장 서상규)이 창립 51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오전 9시 10분부터 한국어학당 큰 잔치를 연다. 한국어학당 큰 잔치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길놀이·풍물패 공연, 아카라카 응원단 공연, 외국인 학생들의 노래경연, 난타공연, 마두금 연주, 피지, 각국의 전통 춤 공연 등 풍성한 행..
입력 : 10-05-17 오후 1:10
"필승! 스승님 뵈러 왔습니다!"
한림대는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2군단 지역의 한림대 재학 중 군입대한 사병 30명과 졸업생 장교 20명을 대학에 초청했다. 사병과 장병들은 이날 총장·교수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스승의 날을 의미있게 보냈다. 대학측은 “평소 외부출입이 자유롭지 않은 사병들이 앞두고 찾아뵙고 싶었던 은사와..
입력 : 10-05-17 오후 12:00
서울대생 가장 큰 고민은 ‘진로’
서울대 학생들의 대학교육 만족도는 높지만, 진로 문제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대 대학생활문화원(대생원)이 최근 효과적 대학교육 정책 수립을 위한 ‘대학생활 의견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대생원은 대학 졸업예정자 3713명 가운데 72.6%인 2697명의 의견을 분석했다. ..
입력 : 10-05-17 오전 11:27
추락하는 스승의 위상
평소 제자 사랑이 각별하던 원로 교수님들을 모시고 조촐한 저녁식사를 하던 자리에서의 일이다. 말씀을 아끼던 교수님 한 분이 조심스럽게 제자들 주례를 맡지 않게 된 지도 꽤 오래되었다고 고백하셨다. 이유를 여쭤 보니, 예전 제자들은 대학 시절의 은사(恩師)를 결혼식 주례로 모시는 걸 진정 기쁨으로 여겼던 만큼, 당..
입력 : 10-05-17 오전 11:23
[논문의혹]이필상 교수는 ‘사퇴’ 오연천 교수 땐 ‘잠잠..
논문 이중게재 의혹으로 고려대는 총장이 낙마했는데 서울대는 왜 잠잠할까? 최근 서울대 총장선거를 바라보며, 대학가에서 제기되는 의문이다. 물론 3년을 사이에 둔 두 사건 사이에는 아주대 총장 사퇴 등 몇몇 표절 시비가 있었다. 그러나 두 사건이 국내를 대표하는 사립대와 국립대 총장 취임 전후로 빚어진 일이라 비교..
입력 : 10-05-17 오전 9:35
[기고]학력지상주의가 문제다
지난해 사교육비는 21조원을 넘어섰다. 28조원인 국방비에 버금가려는 규모이고 대다수의 국민을 힘겹게 만드는 지출항목이다. 교육문제에 관해 두 가지 주요한 편견이 있다. ‘공교육이 정상화되면 사교육을 없앨 수 있다’, ‘교육문제는 교육부의 문제이다’가 그것이다. 공교육이 정상화되어도 현재의 사회적 보상구조..
입력 : 10-05-17 오전 9:07
시간강사들 "교원지위 회복이 최상책"
최근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이하 사통위)가 시간강사 대책 마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교원지위 회복 없는 처우개선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사통위의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사회통합위, 시간강사 대책 논의=13일 교과부와 대학가에 따르면, 현재 사통위(위원장 고건)에선 시간강사 ..
입력 : 10-05-17 오전 9:02
건국대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신설
건국대 행정대학원에 국가정보학과가 신설됐다. 건국대는 16일, 행정대학원에 '국가정보학과'를 신설하고 25일까지 석사과정(야간) 첫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군, 국가정보기관, 기업, NGO 등의 정보 분야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다. 교수진은 국내 정보학..
입력 : 10-05-17 오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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