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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윤영탁 국회교육위원회 위원장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학과 대학인의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이끌어내고 진지한 성찰과 정론을 통하여 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하는데 노력해 온 한국대학신문의 모든 가족들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세계는 21세기 지식산업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고, ..
입력 : 03-10-13 오후 7:03
[특성화 우수대학]동양대
‘컴퓨터 특성화 대학’ 동양대가 6년 연속 순수취업률 85%를 상회, 취업명문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극심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올해 88.7%의 순수취업률을 달성, 98년 이후 매년 85~91%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대부분이 ..
입력 : 03-10-13 오후 7:02
[축사] 김우식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먼저 우리 교육이 처해 있는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대학교육 정론의 길을 꿋꿋이 다져온 한국대학신문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대학신문이 창간된 이래 수많은 기획 기사와 알찬 학술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국대학신문이 걸어온 지난 1..
입력 : 03-10-13 오후 6:59
[대학개혁키워드] 수도권 4년제대학 신설은 ‘NO', 이..
지난 7월부터 논란이 되고 있는 수도권정비계획법시행령 개정과 관련, 교육부는 경기북부 접경지역 4년제 대학의 신설문제는 건설교통부와 재협의하고 서울과 지방대의 접경지역 이전은 허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서 교육차관 “경기도가 기준마련, 유치하면 이전 허용” =
교육부는 지난..
입력 : 03-10-13 오후 6:55
[특집] 16대 국회 교육위원회 결산
지난 2000년 4월 산적한 교육 현안을 안고 기대와 의욕 속에 출범한 16대 국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0일 교육부에 대한 국정감사를 끝으로 사실상의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남은 기간 동안 정부안으로 제출되는 5-6개 법안과 국립대 운영에 관한 특별법 등 일부 고등교육 법안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정..
입력 : 03-10-13 오후 6:54
[대학개혁키워드] "인재잡아라" 제2, 3 캠퍼스 확장
대학마다 캠퍼스 신설 붐이 한창이다. 규모와 지역에 상관없이 이러한 추세는 전국의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유나 배경은 대학마다 천차만별. 우수학생 모집과 산학간 연계에 유리한 입지조건을 찾아 나선 대학이 있는가 하면 새내기에게 집중적인 교양교육을 시키려 1학년 전용 캠퍼스를 추진하는 대학까지 나왔다. ..
입력 : 03-10-13 오후 6:51
[특집기획]최상의 학문 환경 조성은 대학의 도덕적 책임
대학이 미래 사회 발전을 위해 할 역할은 궁극적으로 폭 넓은 안목과 식견을 기반으로 깊이를 추구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데 주력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관련 기사 8-11면> 본지가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특집으로 마련한 ‘대학,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서 한양대 김종량 총장은 “관계론적 조..
입력 : 03-10-13 오후 6:50
[인터뷰] “대학관계자들이 근본적인 학벌구도를 깨는 데에..
그리스도 신학대학 김태수 교수(행정학)는 현재 ‘학벌 없는 사회’의 협동사무처장을 맡고 있다. 오직 학벌을 없애는 것이 우리 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는 김 교수를 만나 학벌과의 전쟁에 대해 들어봤다. -학벌문제를 어떻게 보는가? “지금 노사분규가 곳곳에서 일어나 경제문제가 심각하다고 난..
입력 : 03-10-13 오후 6:08
[대학가 풍속] “학벌 극복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우리사회는 사람들의 차이를 학력과 학벌이라는 한 가지 잣대로 환원시키고 단순한 차이를 불평등한 서열 속으로 몰아넣습니다. 그리고 이처럼 획일화된 서열에 따라 부와 권력을 너무도 불평등하게 분배합니다. 그 결과 우리 사회에서 교육은 인간성을 도야하고 자기의 개성과 소질을 계발하는 과정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차별..
입력 : 03-10-13 오후 6:07
[한국대학 50년을 말한다] ‘쌍쌍파티’에서 ‘보드카페’..
2003년 지금, 어느덧 반세기를 넘어선 한국 대학의 현대사를 되돌아본다. 1945~50년대의 해방과 전후 시대, 1960~70년대의 독재에 맞선 저항 시대, 1980년대의 민주화 태동 시대, 1990~현재의 변화의 시대를 거치면서 대학도 수많은 영욕의 ..
입력 : 03-10-13 오후 6:04
[인터뷰]박재규 경남대 총장, '지방대 육성, 해법은 무..
참여정부 출범이후 국가 균형발전의 일환으로 지방대 육성방안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모색되고 있다. 지방대를 살리기 위한 정부의 재정지원이 대폭 강화되는가 하면 지방대들도 구조조정을 통해 도약을 위한 새로운 플랜을 짜고 있다. 특히 광주·전남지역에..
입력 : 03-10-13 오후 5:48
"영에이지" 신고 "포카리스웨트" 마시고 "스펙트라" 타..
● 상품선호도2 ○ 캐주얼 및 스포츠 브랜드 분야 * 캐주얼브랜드 = 중저가 이지캐주얼은 현재 ‘춘추전국시대’. 선호도가 다양한 제품으로 고르게 갈렸다. 지난해 33.5%의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2위를 기록했던 GIODANO가 올해의 경우 11.5%로 정상에 올랐다. 올해 새롭게 상위 5위권에 이..
입력 : 03-10-13 오후 5:05
컴퓨터, 휴대폰 단말기, 캠코더, 디지컬카메라 등 "삼성..
● 상품선호도(1) ○ 컴퓨터 및 인터넷 서비스 분야 * 컴퓨터 = 삼성이 평정했다. 지난 2000년부터 컴퓨터 제품 분야를 제패해온 삼성이 올해도 1위로 조사돼 4년 연속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삼성 매직스테이션은 과반수가 넘는 58.3%를 기록, 11.4%로 2위를 차지한 HP 파빌리온..
입력 : 03-10-13 오후 5:00
취업선호도/사회공헌도/국제경쟁력 '포스코가 최고'
● 기업이미지(3) * 자동차/부품 현대자동차 일인천하. 자동차/부품 분야는 이 보다 더 적확한 표현이 따로 없다. 현대자동차는 취업 희망 기업/사회공헌도/국제경쟁력 세 항목 모두에서 ‘으뜸 기업’으로 뽑혔다. 2위 기업과 격차 또한 현격하다. 현대자동차의 ‘지나친 독주’ 때문인지 오히려 갓 세 ..
입력 : 03-10-13 오후 4:39
'한국전력' 사회공헌도 1위 . . . 전기 위력 실감
● 기업이미지(2) * 은행 우리은행과 국민은행간의 한치 양보가 없는 접전이었다. 항목마다 1%포인트 안팎의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갈렸다. 우리은행이 취업 희망 기업/국제경쟁력 등 두개 항목에서 1위, 사회공헌도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반면 국민은행은 사회공헌도 항목에서 1위를 기록했으나, 취업 희망 ..
입력 : 03-10-13 오후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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