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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강신표 인제대 명예교수
강신표 인제대 명예교수는 카자흐스탄 국립대학 ‘국제석학 교수 초청’ 프로그램에 초빙, 인류문화학에 대한 강의와 박사과정 지도를 위해 오는 9일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한다.
입력 : 10-04-06 오전 10:42
단국대 녹색교육기관 현판식
단국대가 오는 8일 오전 천안캠퍼스에서 녹색교육기관 현판식을 갖는다. 단국대는 지난 1월 대통령직속 녹색성장위원회로부터 ‘녹색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난 1일 녹색기술 양성센터를 발족했다. 여기엔 친환경 건설, 신재생 에너지, 나노 신소재, 차세대 전자소재 전공 교수 12명이 주축으로 참여하고 있다...
입력 : 10-04-06 오전 10:20
이정호 동국대 교수, 경북의사회 학술상 수상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손동진, 이하 동국대 경주캠)는 이정호 의과대학 교수(신장내과, 사진 왼쪽)가 경상북도의사회 제1회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달 27일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의사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만성 ..
입력 : 10-04-06 오전 9:37
전주대 학생들 외국 호텔 현지취업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호텔경영 전공 재학생 3명을 비롯해 4명이 싱가포르와 필리핀의 현지 유명 호텔에 취업했다고 6일 밝혔다. ▲왼쪽부터 성수경·유지인·이선희 씨. 김우용 씨는 ‘만다린 오리엔탈 싱가포르(Mandarin Oriental S..
입력 : 10-04-06 오전 8:58
대학가, 교수 ‘교육 평가’ 강화 확산
‘학부교육 선도대학 지원사업’, ‘교육역량강화 지원사업’ 등 최근 정부의 학부교육 강화 정책에 맞춰 대학가에서도 ‘교육력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그간 ‘연구중심 대학’을 표방, 교수들의 연구 실적만을 강조해 온 데서 나타나는 변화다. 1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 주요대학 중 ‘학부교육 강화’에 가..
입력 : 10-04-06 오전 8:35
도쿄대생, 공무원 기피현상
일본 내 최고 엘리트로 꼽히는 도쿄대생들은 더 이상 ‘가스미가세키(도쿄 중심부의 일본 관청, 관료집단)’를 선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일간지 <마이니치신문>은 하토야마 내각이 ‘관료주의 타파’를 내세우며 정책 결정에 공무원을 배제시키는 등 홀대하자 공무원 중 도쿄대 출신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입력 : 10-04-06 오전 8:29
중국 "베트남 대학생을 모셔라"
중국의 30여 개 명문대학들이 교육박람회 개최를 위해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모였다. 중국 <신화통신>은 중국과 베트남 교육부 공동 주최로 열리는 ‘제7회 베트남 교육박람회’에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모였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베이징대·탄진대 등 중국의 유수 대학들이 대거 참여했다. ..
입력 : 10-04-06 오전 8:28
"유학생 인종차별 확산" 호주, 사회문제로 비화
호주 내 유학생들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인종차별이 폭넓게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호주 일간지 <오스트레일리언>은 시드니·멜버른 지역 유학생들만 인종차별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 사회 전반에 걸쳐 드러나고 있다는 케빈 던 웨스턴 시드니대 교수의 발언을 전했다. 호주 38개 대학 대표..
입력 : 10-04-06 오전 8:27
오바마 "학자금 대출제도도 개혁"
금융위기의 여파가 아직 가라앉지 않은 탓일까. 세계에서 등록금이 가장 비싸기로 유명한 미국 대학생들이 학자금 대출 코너로 몰리고 있다. 학생들의 학자금 대출 신청이 계속되자 미국 대학들은 학자금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는 등 수혜 대상을 늘리기 위해 분주하다. 이에 의료보험 개혁을 이끈 오바마 대통령이 학자금 대..
입력 : 10-04-06 오전 8:25
남북은 긴장해소 나서야
2010년은 한일 강제병합 100년, 상하이 임시정부 수립 92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제1의 독립이 1945년 8·15 일제식민지로부터 해방이라면, 제2의 독립은 분단체제 극복을 통한 한반도의 평화통일이다. 그동안 지난 60년 분단과 냉전 체체는 한반도 각 체제 내부에 수많은 사회적·정치적·경제적 모순과 갈등을 ..
입력 : 10-04-06 오전 8:21
전공서적 '저작권 불감증' 심각
서울의 한 대학 커뮤니티에는 개강을 맞아 교재 제본에 대한 학생들의 문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학교 주변 제본할 수 있는 곳’부터 ‘전공 서적 단체 제본 하실 분’까지 학생들 사이에서 전공 교재 제본 정보가 활발하게 넘나들고 있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제본에 따른 저작권 위반을 우려하는 글은 단 한..
입력 : 10-04-06 오전 8:19
"4.19 발단, 전북대 4.4시위 재조명돼야"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4.19 혁명 50주년을 맞아 5일 개최한 학술대회에서 전북대 ‘4.4 시위’가 재조명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4 시위는 1960년 4월 4일 당시 전북대에서 700여 명의 학생들이 부정선거를 규탄하며 벌인 데모를 가..
입력 : 10-04-06 오전 1:37
조선대 “먹고 마시는 MT는 그만!”
조선대(총장 전호종)가 대대적인 MT문화 개선작업에 나섰다. MT에 대한 학생들의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잡고, 바람직한 대학 문화가 뿌리 내리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에 따라 이번 학기부터 조선대는 각 학과 MT에서 △구성원들 간 수련을 통한 신입생 친목·화합 도모 △전공과 연계된 실습·체험 등이 이뤄지도록 적..
입력 : 10-04-05 오후 6:03
아주대, 3년 연속 노동부 지원 받아
아주대는 5일 노동부 취업 프로그램(대학취업지원기능확충사업·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 운영 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주대는 올해 노동부로부터 4억여 원을 지원받게 된다. 아주대는 지난 2년간 △기업·지원별 취업캠프 △취업스터디 지원사업 △직무 아카데미 △대기업 트랙 △유형별 모의 면접 ..
입력 : 10-04-05 오후 5:28
“도서관 개방 고마워” 주민이 500만원 기탁
지역 주민이 “도서관을 개방해줘 고맙다”며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화제다. 주인공은 울산 동구에 거주하는 이성진씨(남, 40, 사진 가운데). 이 씨는 지난 5일 울산과학대학(총장 이수동)을 방문해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씨는 대학 졸업..
입력 : 10-04-05 오후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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