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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농촌진흥청 '열린연구' MOU
서울여대(총장 이광자)는 11일 오후 교내 중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과 '열린 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와 인력 교류 등 협력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해 녹생성장 기술개발의 시너지 창출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협..
입력 : 09-06-09 오후 4:43
올해 ‘뇌 연구’ 분야에 610억원 투입
정부가 2017년까지 ‘세계 7위권의 뇌 연구 강국’ 진입을 목표로 올해에만 총 610억원의 예산을 투자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9일, 교과부 2차관 주재 뇌연구촉진심의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09년도 뇌연구촉진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 시행계획엔 △뇌연구의 전략적 연구개발 지원 △뇌프론티어 ..
입력 : 09-06-09 오후 4:29
보수 진영 교수, "릴레이 시국선언 우려"
보수 진영의 교수들은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릴레이식 시국선언’에 대한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박효종 서울대 교수, 안세영 서강대 교수 등이 참여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생각하는 교수들’이 주최하고 128명의 교수들이 서명해 마련됐다. 이들 교수들은 “노 전대통령의..
입력 : 09-06-09 오후 4:24
인제대 교수 50여명 시국선언
인제대 교수 50여명은 10일 오전 11시 김해캠퍼스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인권보장과 민주주의를 염원하는 인제대학교 교수 일동' 명의의 시국선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시국선언을 준비한 고영남 법학과 교수는 "소통과 연대의 정치를 바라는 시민들의 소망을 여전히 소수의 목소리로 폄하하는 청와대와 집권여당, ..
입력 : 09-06-09 오후 3:55
사회보장학회 건국대서 '연금시스템' 학술대회
김원식 한국사회보장학회 회장(건국대 교수)은 국민연금연구원(백화종 원장)․보험연구원(나동민 원장)과 공동으로 6월 11~12일 이틀간 ‘고령화시대의 연금시스템구축’을 주제로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정책세미나 겸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www.kssa.or.kr)(043)840-3413
입력 : 09-06-09 오후 3:48
고려대, 헌법재판소와 교류 협정
고려대(총장 이기수)가 헌법재판소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고려대는 9일 오후 헌법재판소 회의실에서 우수 법조인력 양성을 위해 헌법재판소와 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고려대 로스쿨 실무수습 지원 △강의 지원 △공동 과제 연구 △법률 및 학술 정보 공유 등에서 인적·물적 교류를 진행하..
입력 : 09-06-09 오후 3:45
경희대 총학도 10일 시국선언 발표
경희대 교수들에 이어 총학생회도 오는 10일 오전 교내 청운관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경희대 총학생회는 9일 "지난 8일 저녁 중앙운영위에서 오늘 하루 1천여명의 경희인 연서명을 통해 '민주주의 회복 1천 경희인 시국선언'을 발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입력 : 09-06-09 오후 3:37
경희대 교수들 “소통·통합의 정치 요구”
경희대 교수들도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경희대는 오는 9일 정오 교내 청운관 앞에서 80여명의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민주주의의 회복을 염원하는 경희대 교수 112명은 ‘민주주의의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제하의 선언문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국정의 최고 책임자로서 전직 대통령 관련 검찰 수사..
입력 : 09-06-09 오후 3:31
건국대 교수들 “盧 서거 관련 권력남용 사과를”
건국대 교수들도 9일 오전 11시 교내 학생회관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건국대 교수 50여명은 '더이상 국민의 뜻을 거스르지 말라'는 제하의 시국선언문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된 비민주적 권력남용에 대한 사과 △내각 총사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 △미디어 관련 법안의 완전한 폐기 △남북간..
입력 : 09-06-09 오후 3:18
광주·전남 교수들 “민주주의 후퇴시키지 말라”
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들도 시국선언에 동참했다. 광주·전남지역 23개 대학 교수 725명은 9일 오전 광주 YMC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광주·전남지역 교수들은 ‘정부는 민주주의를 후퇴시키지 말라’는 제하의 선언문을 통해 △비민주적·권위주의 통치 방식에 대한 정부의 ..
입력 : 09-06-09 오후 2:48
전문대학 교육환경 좋아져
전문대학의 교수1인당 학생수 비율이 크게 나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정길 배화여대 총장)가 최근 발간한 ‘2008학년도 전문대학 교육지표’에 따르면, 교수1인당 학생수는 전체 평균 41.8명(국공립 33.6·사립 42.1명)으로 지난 1998년 73.4명에 비해 30여명이 줄었다. 전임..
입력 : 09-06-09 오후 2:37
이장무총장 "시국선언, 대학 전체 의견아니다"
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9일 최근 서울대 교수 124명이 서명한 시국선언에 대해 "시국선언이 대학 전체의 의견을 반영하는 건 아니다"고 말했다. 이 총장은 이날 오전 서울대 2011학년도 입시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시국선언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 총장은 "학문..
입력 : 09-06-09 오후 12:57
성결대,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초청 특강 열어
성결대(총장 정상운)는 오는 11일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워낭소리 이충렬 감독 초청, '워낭소리와 한국 독립영화'라는 주제로 교양특강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특강에서 이충렬 감독은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워낭소리를 제작하게 된 배경과 에피소드를 강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 독립영화의 현 주소와 ..
입력 : 09-06-09 오후 12:36
서울대 입학사정관 선발 40% 로 확대
서울대가 2011학년도 대학 입학시험에서 입학사정관제도를 753명 규모의 정원내 전형으로 확대 실시한다. 정원외 인원을 포함하면 전체 신입생 중 약 40%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선발될 전망이다. 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9일 오전 교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 내 지역균형선발전형에서..
입력 : 09-06-09 오후 12:27
[입시] 서울대 입학사정관제 정원내 못뽑나
[교육정책] 서울대 자율전공, 입학사정관제로 선발 '유력'
조선대 의대생, 당뇨환자 목숨 구해
조선대 의과대 학생이 죽음의 위험에 놓인 당뇨환자의 목숨을 구한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조선대 의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권성혜<사진>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병원 실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남동생이 쓰러졌다. 도와달라”는 한 아주머니의 도움 요청을 받았다. 이에 따라 권 씨가 아주머니를 따라가 보..
입력 : 09-06-09 오후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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