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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속 닻올린 WCU 사업
‘졸속 추진’·‘실효성 논란’을 빚은 WCU 사업이 확정됐다. 주사위는 던져졌지만, 논란은 여전하다. 각 대학은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교수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수요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본격 채비에 나서고 있지만, ‘전임교원’으로 초빙해야 한다는 규정에 묶여 단기간에 우수한 해외학자를 어느 정도 유치할 수 ..
입력 : 08-06-23 오전 8:56
[교육정책] [WCU] 전국·지역 단위 나눠 사업비 집행
“여름방학, 총학과 함께 떠나요”
전국 대학들이 여름방학을 맞으면서 총학생회(이하 총학)가 준비한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들이 학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 총학은 매년 해왔던 농촌봉사활동 외에 국토대장정·해외문화탐방·단기어학연수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보다 다양화된 프로그램들로 학생들에게 의미있는 방학을 선사하기 위해서다. 경..
입력 : 08-06-23 오전 8:53
[외국대학에선]무료 벗어나 등록금 도입한 독일대학들
필자의 유학 시절과 비교해볼 때 현재 독일에서 공부하고 있거나 유학을 계획하는 제자들이 박복하다는 생각이 든다. 외국인 학생도 누렸던 학업과 생활에서의 혜택이 이제는 거의 사라졌기 때문이다. 당시 유학생들은 저렴한 비용의 기숙사, 광범위한 의료혜택,..
입력 : 08-06-23 오전 8:52
[WCU] 전국·지역 단위 나눠 사업비 집행
오는 2012년까지 총 8250억원이 투입되는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orld Class university·WCU) 육성사업’은 전국과 지역 단위로 나눠 사업비가 집행된다. 새로 개설되는 전공·학과는 해외학자를 30~40%로 구성하고 부교수급 이상은 연간 1학기씩 3년간 국내에 체류해야 한다. ..
입력 : 08-06-23 오전 8:51
[교육정책] 논란속 닻올린 WCU 사업
미 버몬트대, 소수인종 고교생 진학지원
미국 버몬트대(The University of Vermont)가 소수 인종 학생들의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소수 인종 학생들을 환경 분야 전문가로 육성, 사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버몬트대는 전국 고등학교들과 협약을 맺고 소수 인종 고교생들을 ..
입력 : 08-06-23 오전 8:50
26일 ‘제2회 연구윤리 포럼’ 개최
대학, 학회 등 연구기관의 연구윤리 실천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2회 연구윤리 포럼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숙명여대 백주년 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학술진흥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포럼에는 전국 대학의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등 연구윤리와 관련된 대학의 주요 보직자와 전국 학술단체..
입력 : 08-06-23 오전 8:50
창업보육센터에서 발생한 수익
Q : 창업보육센터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수익에 대해 문의 드립니다. 한달에 일정금액의 관리비를 받고 있는데, 이 경우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나요? 한달동안 사용한 전기료를 산학협력단에서 받고 학교로 그 금액 그대로 줘야 하는데 이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하나요? A : 관리비는 입주사별 계량기 등을 설치..
입력 : 08-06-23 오전 8:50
중국, “비인기 전공 택해 더 큰 혜택”
중국 내 취업경쟁 심화로 경제·경영·컴퓨터 등의 전공이 수험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따라 종교·철학·소수 언어 등의 전공은 인기를 잃은지 오래다. 그러나 최근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대다수 학생들이 인기 전공을 택할 때 다른 길을 선택하는 일부 학생들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떤 이유일까...
입력 : 08-06-23 오전 8:49
[제언] ‘남의 탓’ 일삼는 대학경쟁력
“대학입시에서 논술이 없어진다면서요?”, “수능 등급제가 폐지된다고 하던데요.”, “무슨 말씀, 수능만 준비해도 얼마든지 대학에 갈 수 있답니다.”, “특목고에서도 학업적성능력 평가를 안하는 대신 언어능력 평가를 한다고 합디다.”, “영어몰입교육정책은 이제 폐지된 것으로 봐야 하나요?”, “수능에서 영어를 제외시..
입력 : 08-06-23 오전 8:48
미 프린스턴대, 아시아계 입학차별 의혹
미국 프린스턴대가 입학전형 시 아시아계 학생을 차별했다는 의혹이 제기, 교육부가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밝혀졌다.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중국인 이민자 리 지안씨의 ‘시민권 불만 접수’로부터 시작됐다. 리씨는 “대입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거뒀음에도 프린스턴대가 입학을 허가하지 않..
입력 : 08-06-23 오전 8:48
베트남 ‘교수가 모자란다’
베트남 대학들이 교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2~3년 간 대학 수가 대폭 증가했음에도 불구, 교수 수는 제자리 걸음이었기 때문이다.
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2005~2006년 베트남에는 57개의 대학이 신설됐다. 2007년 한 해 동안 새롭게 문을 연 대학은 무려 40개에..
입력 : 08-06-23 오전 8:47
쓰촨성 지진에 고국돕기 성금
뉴질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학생들이 스촨성 지진 피해자들을 위한 모금 활동을 벌였다. <스쿠프>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뉴질랜드 내 중국학생 커뮤니티 ‘윈텍’은 스촨성 재해의연금 3000달러(한화 312만원)를 중국 청두대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진으로 청두대 학생 중 14명이 사망했고 250..
입력 : 08-06-23 오전 8:46
[기고] 융합교육의 참 모델 고민할때
현재 융합교육은 대학교육개혁에 대한 고민들 속에서 일순위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 연계전공, 융합전공, 다중전공 등의 다양한 이름을 달고 많은 대학들이 융합교육을 시도 중이며 옥스퍼드의 PPE(철학, 정치학, 경제학)과정 등은 주요한 벤치마킹 대상이 됐다. 이와 더불어 학부교양교육에 있어서도 중등교육의 문..
입력 : 08-06-23 오전 8:45
캘리포니아-칠레대학들, 농업기술 공유 협약 체결
미국 캘리포니아주와 칠레가 농업기술공유 협약을 체결했다. <크로니클>의 최근 보도에 의하면 협약에 따라 캘리포니아-칠레 대학들은 농업·농학과 관련해 △교수·학생 교환 △공동 연구 △기술교환 등에 있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캘리포니아의 캘리포니아주립대·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
입력 : 08-06-23 오전 8:45
유두(流頭)
유두란 지금은 거의 없어져가는 세시풍속 중의 하나로 동류두목욕(東流頭沐浴: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씻음)이라는 말의 준말인데 일명 유두날이라고 하는 음력 6월 보름날을 가리킨다. 유두의 풍속은 멀리 신라시대로 소급하는데 이날 나쁜 일을 덜어버리기 위하여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씻었다고 한다. 동..
입력 : 08-06-23 오전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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