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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인력사업 평가지표에 대학특성 반영해야"
취업률과 재학생 충원율 등 5개 지표에 따라 사업비가 차등 지급되는 ‘우수인력양성 사업’에 대해 대학 규모별 특성을 반영하고 질적 평가를 반영할 수 있는 지표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올해 500억원이 지원되는 우수인력양성사업에 대한 각 대학의 의견을 26일까지 취합해 6월초 ..
입력 : 08-05-26 오전 8:51
[교육정책] 우수인력양성사업, 성과 포뮬러 구성(안)
[사람과 생각] 실패와 절망 두려워 말라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열 가지쯤 감사할 것들을 생각해봐요. 내가 감사하는 건 집이 따뜻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것 등 아주 소소한 부분들이죠. 언제나 나 스스로에 대한 선의와 긍지를 가지고 내 삶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예민하게 인정주고 고마워해주려..
입력 : 08-05-26 오전 8:37
대학도 달라져야한다 (8)우수학생 유치
우수학생을 붙잡기 위한 대학들의 노력이 치열해지고 있다. 수도권뿐 아니라 지역 대학들도 앞다퉈 전액장학금 지급, 해외유학 지원 등의 특전을 내걸고 우수학생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이화여대·중앙대·한양대는 워싱턴과 LA, 뉴욕에서 입학설명회를 열고 미주지역 공략에 나섰다. 그러나 자율화와 ..
입력 : 08-05-26 오전 8:33
[교육정책] [입학사정관제 정착하려면…] 공정성·전문인력 확보가 관건
[입시] “들여다 보면 우수학생이 보이죠”
“들여다 보면 우수학생이 보이죠”
“잠재능력을 보는 것도 내신이나 수능만큼 중요합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면접 등을 통해 심층적으로 들여다보면 드러나죠. 이런 의미에서 입학사정관제도는 상당히 고무적인 제도에요” 서울대 입학업무를 총괄하는 김영정(54·철학전공) 입학관리본부장은 대..
입력 : 08-05-26 오전 8:32
[교육정책] [입학사정관제 정착하려면…] 공정성·전문인력 확보가 관건
[교육정책] 대학도 달라져야한다 (8)우수학생 유치
[입학사정관제 정착하려면…] 공정성·전문인력 확보가 관건..
“고루 잘 하는 1등보다 재능 있는 10등을 찾아 나선다.” 점수만 높은 학생이 아니라 잠재력을 지닌 학생 선발로 관심이 옮겨가면서 주목받는 제도가 입학사정관제도이다. 하지만 가톨릭대·건국대 등 10개 대학에서 시범 도입한 입학사정관 제도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뚫어야 할 난관도 만만찮다. 가장 먼저 대두되는..
입력 : 08-05-26 오전 8:31
[교육정책] 대학도 달라져야한다 (8)우수학생 유치
[입시] “들여다 보면 우수학생이 보이죠”
자율화 뒤집는 ‘관치’ 논란
새 정부 출범 이후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손병두 서강대 총장) 사무총장 교체설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번에는 교육과학기술부 고위간부가 직접 대교협 사무총장에게 사퇴를 권고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4년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대교협 이사회에서 선임하는 사무총장 인사를 두고 정부가 개입하는 것은..
입력 : 08-05-26 오전 8:30
이승우 군장대학 학장 “군장 브랜드 만들겠다”
군장대학은 이종록 박사가 1993년 설립한 후 군산지역에 대우자동차가 들어오면서 자동차 분야로 특성화하여 명성이 높다. 지난 5월 1일에는 설립자의 뒤를 이어받은 제5대 이승우 학장이 20년 동안 공직생활을 토대로 군장대학을 이끌겠다고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신임 이 학장은 행정 전문가로서, 그리고 CEO..
입력 : 08-05-26 오전 8:30
[서평] 융이 본 종교의 모습
분석심리학의 창시자로 프로이트와 함께 정신치료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정신의학자 칼 구스타프 융의 사상을 집대성한 아홉 권의 책이 나왔다. 제4권인 <인간의 상과 신의 상>은 제목 그대로 ‘인간’과 ‘신’의 관계에 대한 융의 저술 세 편이 실렸다. 제1부 ‘심리학과 종교’에서는 인간의 무의식적 과정에서 ..
입력 : 08-05-26 오전 8:30
[서평] 한국사회가 본 삼성
김용철 전 삼성 법무팀장이 삼성의 비자금 의혹을 폭로했을 때, 사회는 뜨겁게 들끓었다. 하지만 삼성특검이 출범하고, 99일의 조사를 거쳐 발표된 결과는 삼성이 여전히 경제 독제자로 군림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시켰다. 당시 김 전 법무팀장과 함께 삼성의 비리를 폭로했던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박종철 군의..
입력 : 08-05-26 오전 8:30
서호주대, 재정 기반 ‘휘청’
서호주대의 지난해 잉여자금이 3500만달러(한화 364억 7700만원) 감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오스트레일리안>의 보도에 따르면 서호주대의 지난 해 잉여자금은 94만 4000달러로 2006년 3600만달러에서 급감했다. 이에대해 서호주대 관계자는 “잉여자금 급감은 세계적인 금융 긴축의 여파인 ..
입력 : 08-05-26 오전 8:25
뉴질랜드 대학들 “기금 늘었다니 말도 안돼”
피트 허지슨 교육부 장관이 그동안 뉴질랜드 대학들의 기금이 꾸준히 증가해 왔다고 말해 대학들로부터 큰 반발을 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스쿠프>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허지슨 장관은 “1991년에서 2006년까지 15년 간 대학기금이 87% 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대해 로저 필드 뉴질..
입력 : 08-05-26 오전 8:25
카메룬두알라대-스웨덴블레킹게기술대 MOU 체결
카메룬 두알라대(The University of Douala)와 스웨덴 블레킹게기술대(Blekinge Institute of Technology)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카메룬 트리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양 대학은 협약을 체결, △학생 교류 △연구성과 및 교육자료 교환 등에 있어 서로 협력하..
입력 : 08-05-26 오전 8:25
베트남 대입시험 220만명 지원
올 해 베트남 대입 시험에 220만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밝혀졌다.
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트남 교육부는 올 해 대입 시험에 지원한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8% 증가한 220만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칸토대 지원자는 10만명을 기록했으며 호치민시농림대·하노이오픈인스..
입력 : 08-05-26 오전 8:25
日 간사이대생, 캠퍼스서 대마초 판매
일본 간사이대 학생이 캠퍼스 내에서 학생들에게 대마초를 판매한 혐의로 최근 체포됐다.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간사이대 이치카와 사토루(공학·4)씨는 5년 전 자신이 사용할 목적으로 처음 대마초를 구입했으며 3년 전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경찰은 체포 후 이치카와씨가 “지난 3년 동안 캠퍼..
입력 : 08-05-26 오전 8:25
한양사이버대, 알찬 콘텐츠와 철저한 관리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라틴어에서 온 말이다.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 학생이 교실에 오지 않으면 수업을 들을 수 없는 일반 오프라인 대학에 비해, 사이버대학은 시공을 초월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강의를 들을 수 있..
입력 : 08-05-26 오전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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