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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상위 1% 학생 특별 관리
서강대가 상위 1% 학생들을 위한 특별 대우를 마련해 주목된다. 서강대는 이번 학기부터 학부별로 지난 학기 성적이 상위 1%에 해당되는 학생들을 최우수학생으로 선정하고 시상식 및 총장 간담회, 교내 홈페이지에 명단 공개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59명의 학생들이 첫 번째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입력 : 08-03-17 오후 3:49
나이지리아, 교수 6만 명 충원 필요
나이지리아 대학의 고등교육 효율성 강화를 위해 최소한 6만 명의 교수가 더 충원돼야 한다고 주장이 제기됐다. 대학교수연구자협의회 압둘라이 슐 카노 회장은 현재의 교수 인원 1만 6000명으로는 나이지리아 대학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곤란하다며 정부의 교수 채용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요구했다. 나이지리아 ..
입력 : 08-03-17 오후 2:44
경상대 교수회장에 이시원 교수
경상대(총장 하우송)는 지난 13일 열린 교수회총회에서 참석 교수 만장일치로 임기 2년의 제 14대 교수회장에 사회과학대학 정치행정학부 이시원(李時遠·53)교수가 선출됐다고 17일 밝혔다. 학교 규정에 따라 대학평의원회 의장을 겸하게 되는 이 신임 교수회장 "학교의 주요 의사결정이 보다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
입력 : 08-03-17 오후 2:42
베네수엘라, 대학별 입시 폐지에 대학 반발
베네수엘라 국립대위원회가 대학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베네수엘라 공립대학 대학별 입학시험을 폐지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대학별 입학시험을 폐지하면 학생들의 수준이 저하되고 대학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훨씬 많은 학생들을 입학시키게 되는 혼란이 올 것이라는 우려가 대학 안팎에서 일고 있다. 미국 고등교..
입력 : 08-03-17 오후 2:42
中 대학도 교수 평가 강화... ‘등급제' 도입
중국 대학 교수들은 기존의 교수, 조교수, 강사, 보조강사 등의 4개 직급 대신 앞으로는 13단계의 등급제를 적용받게 됐다. 강의능력과 연구성과를 바탕으로 하는 적용되는 새로운 등급제는 그 동안 연차를 근거로한 기존 호봉제 개념을 전면 대체하게 될 전망이어서 대학 교수 사회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
입력 : 08-03-17 오후 2:40
토니 블레어 전 영국총리, 예일대 강단 선다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사진)가 미국 최고 명문 중 하나인 예일대학 강단에 서게 됐다. AFP통신은 10년 동안 영국 총리를 지낸 블레어 전 총리가 ‘하우랜드 명예교수(Howland Distinguished Fellow)’로 임명돼 정의와 세계화라는 주제로 다음 학기부터 강의에 나선다고 전했다. 블..
입력 : 08-03-17 오후 2:38
美 MIT 저소득층 학생 "등록금 안내도 된다"
[사진] 하버드, 예일에 이어 MIT도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재정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미국 최고의 공과대학으로 불리우는 MIT(메사추세츠 공과대학) 학부생 30% 가량이 다음 학기부터 등록금을 내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됐다. 재정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금 프로그..
입력 : 08-03-17 오후 2:35
경성대, ‘IT접목학과 지원사업’ 선정
경성대(총장 나중식)는 산업경영공학과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이 주관하는 ‘2008년도 IT접목학과 지원사업’에 최근 선정, 이달부터 12월까지 총7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사업은 IT분야에 다른 학문 분야를 융합하는 IT접목학과 개설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실습·교육기자재구비·교재개발 ..
입력 : 08-03-17 오후 2:34
대(對)삼성 비판적 시각, 인문사회·상경 더 강해
삼성사태에 대한 교수 사회의 시각이 대체적으로 ‘포용적’인 분위기인 가운데 인문사회학·상경계열 교수들이 이공학·예체능 교수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삼성사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전국 4년제 대학 교수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 조사 결과 인문사회학 교수들은 이재용 전무의 경영권..
입력 : 08-03-17 오후 2:24
[평가] 교수 51.2% "삼성, 이해할 수 있다"
교수 51.2% "삼성, 이해할 수 있다"
대학 교수들은 일련의 삼성사태와 이에 따른 특검이 삼성의 국제 신인도 추락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우리 경제에 ‘실(失)보다는 득(得)’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삼성사태와 관련 삼성이 취하고 있는 태도나 대처방식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시각이 절..
입력 : 08-03-17 오후 2:20
[평가] 대(對)삼성 비판적 시각, 인문사회·상경 더 강해
서울대 재학생, 신입생 가르치고 학점까지
선배가 후배들을 가르치고 학점을 주는 정규 교과목이 서울대에 개설됐다. 17일 서울대에 따르면 자연대는 2008학년도 1학기에 3~4학년 학부생이 공대와 자연대, 농생대, 약대 등 이공계 신입생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학점을 주는 방식의 강좌 4개를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1학점짜리인 신설 강좌는 '기초수..
입력 : 08-03-17 오후 2:16
“입학사정관제가 성공하려면...”
“긴 호흡으로 준비해야 한다.” 김경성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연구교수는 인터뷰 내내 “입학사정관제가 정착하려면 준비를 많이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2009년 입시에서 처음으로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는 대학들에 던지는 충고다. 충분히 준비하지 않으면 원래 좋은 취지를 구현하지 못한 채 벽에 부딪히고 ..
입력 : 08-03-17 오후 2:11
“3년 뒤엔 북한대학 교수팀도 불러오겠다”
“축구를 함께 하자니까 ‘나이든 교수 죽이려 하느냐’고 웃더라. 그런데 실제로 해보더니 너무 좋아한다. 교수들 친목도모에 축구가 아주 그만이다.” 조재호 전국교수축구대회 총괄진행위원장(울산대 경제학과 교수)은 올해 5회를 맞는 ‘전국교수축구대회’에 대해 “한 번 참가한 대학은 다음 대회에 반드시 참여할 정도..
입력 : 08-03-17 오후 1:56
연대 6684억원 올해 살림살이 '최대'
올해 연세대의 총 예산 규모가 서울 수도권 소재 15개 주요 사립대 가운데 가장 몸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2007년 추경예산 대비 가장 큰 폭의 예산감축이 진행된 곳도 489억원이 줄어든 연세대였다. 연세대의 올 예산 규모는 고려대보다 827억원이 더 많은 6684억원이었다. 본지가 고려대, ..
입력 : 08-03-17 오후 1:54
김형태 한남대 총장 18일 취임식
한남대가 김형태 제14대 총장의 취임식을 18일 오후 2시 교내 성지관에서 진행한다. 김형태 총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섬김의 리더십으로 구성원의 화합과 통합에 최우선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동문 총장으로서 모교의 발전을 위해 대학자율화 등 급변하는 환경을 적극적 으로 수용하고 교육 및 행정서비스의 내..
입력 : 08-03-17 오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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