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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18일부터 본격적인 인가심사 들어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 입학정원 증원과 권역별 정원 배분 비율 조정이 여전히 논란인 가운데 법학교육위원회(위원장 신인령 이화여대 교수)가 18일부터 본격적인 인가심사에 착수한다. 법학교육위원이기도 한 김정기 교육부 차관보는 17일 “법학교육위원회에서 오늘 현장실사 보고서를 심의한 후 해당 대학에 결..
입력 : 08-01-17 오전 10:23
‘교육’ 빠진 교육부에 교육계 반발·우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 일부를 ‘인재과학부’로 통합한 데 대해 교육계의 반발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인수위가 교육인적자원부를 인재과학부로 변경키로 한 것은 이명박 정부가 백년대계인 교육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
입력 : 08-01-17 오전 9:18
[사회] 인수위, 13부2처17청 개편안 확정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 '논술가이드라인' 폐지 논의
논술 가이드라인 폐지 등 대입 자율화와 관련 지역별 모임의 일환으로 서울경인지역입학처장협의회가 17일 오전 8시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는 전체 회원교 68개 대학 중 서울대 등 참가 의사를 밝힌 37개교 가운데 35개교가 참석했다. 입시와 관련해 공동 입장을 밝혀온 서울 7개 사립대..
입력 : 08-01-17 오전 8:47
"정부가 인재만 기르겠다는 건가"
‘교육’이 빠진 교육인적자원부 개편에 교육계가 크게 반발하고 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16일 교육부를 과학기술부와 통합해 ‘인재과학부’로 개편키로 한 것에 대해 김광웅 서울대 명예교수는 “교육부가 아무리 잘못했어도 ‘교육’ 자체를 없앤 것은 너무 당혹스럽다”며 “‘인재과학부’라고 하면 정부가 인재만 ..
입력 : 08-01-16 오후 6:34
교원단체, "이명박 정부 교육 포기하나" 반발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를 '인재과학부'로 통합하는 정부 조직개편안에 대해 교원단체들은 '교육을 포기한 처사'라며 강력 반발했다. 국내 최대 교원단체인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16일 성명을 내고 "인수위가 교육인적자원부를 인재과학부로 변경키로 한 것은 이명박 정부가 백년대계인 교육을 포기하겠다는 것"이라며 ..
입력 : 08-01-16 오후 5:45
경성대 해외 문화콘텐츠인턴십 '활발'
경성대는 해외 문화콘텐츠 인턴십 참가학생 21명을 캐나다로 파견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성대가 3년전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해외 문화콘텐츠 인턴십은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등 문화산업 분야에서 외국어와 함께 현장실무 능력을 함양시키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인턴십은 캐나다의 명문 대학인 브리..
입력 : 08-01-16 오후 5:36
인제대, 화장품업체와 기술이전협약 체결
인제대는 산학협력단 산하 연구기관인 바이오헬스 소재 연구센터가 (주)스킨헬스 코스메틱과 특허권 양도 및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인제대는 보유중인 등록특허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있는 민들레 추출물 또는 이로부터 분리된 루테올린을 함유하는 화장료 조성물(출원번호..
입력 : 08-01-16 오후 5:15
동신대, 필리핀 국립대·탈락대와 자매결연
동신대(총장 정기언)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필리핀을 방문해 필리핀 국립대(UPD), 탈락대(TCA)와 잇따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동신대에 따르면, 정기언 총장 일행은 영어 문화권인 필리핀과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필리핀 대학과는 처음으로 교류협력 관계를 맺었다. 협약을 통해 동신대는 필..
입력 : 08-01-16 오후 4:51
[기고] 고등교육 품질 보증을 위한 대학평가의 국제 동향
대학입시철이다. 대학은 신입생 모집으로 분주하다. 일선 고등학교의 3학년 담임교사와 고3 수험생, 그리고 대학진학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달라진 대학입시로 가슴을 조이며 대학문을 두드리고 있다. 세계 최고의 진학률을 자랑하는 나라답게 우리나라는 매년 대입전..
입력 : 08-01-16 오후 3:56
호남대 '다문화가정' 대상 서비스 제공
호남대(총장 이현청)가 최근 광주시 광산구와 다문화가정의 빠른 적응을 돕는 내용의 협약을 맺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호남대 사회복지학과 누리사업단은‘다문화가정 지원프로그램 공동운영 협약’을 맺고 결혼 이주여성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언어 및 문화적 차이로 인..
입력 : 08-01-16 오후 3:49
호남 대학 "지방대 배려한 대입자율화 필요"
호남권 대학들은 ‘대입 자율화’에 대한 원칙적 지지를 표하면서도 “수도권 대학들의 입장에 포커스를 맞춘 자율화는 곤란한다. 지방대에 타격을 입히지 않는 자율화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남·북과 광주 소재 14개 대학 입학처장들은 15일 조선대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지방대의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는 자율화..
입력 : 08-01-16 오후 3:40
인수위, 13부2처17청 개편안 확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6일 현행 18부4처18청10위원회인 중앙 행정조직을 13부2처17청5위원회로 축소조정하는 내용의 정부 조직개편안을 확정, 발표했다. 또 현행 4실10수석 체제인 청와대는 1실1처7수석 체제로 축소되고 무임소 정무장관인 특임장관 2명이 국무총리 산하에 신설된다. 이경숙..
입력 : 08-01-16 오후 3:37
인하대 '기름유출' 태안에 성금 1천만원
이본수 인하대 부총장(사진 왼쪽)이 16일 오전 10시, 태안군청을 방문해 서덕철 태안부군수에게 기름유출사고 구호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인하대는 "홍승용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기름유출사고로 특별재난지역에 지정된 태안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정성을 모은 것"이라며 "그간 인하대는 교수와 재학생들..
입력 : 08-01-16 오후 3:32
강원지역 대학 "표준점수, 백분위 공개하라"
강원지역 대학 입학처장들이 대입 자율화의 우선과제로 수능등급제의 보완을 꼽았다. 이들은 15일까지 각 대학의 의견을 취합, 2009학년도 입시부터 당장 표준점수와 백분위를 공개해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원지역 입학처장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박근후 관동대 입학홍보처장은 “2009학년도 입학전형 계획..
입력 : 08-01-16 오후 3:05
송희영 건국대 교수, 日주오대와 공동세미나
송희영 건국대 교수(국제무역학 전공)가 오는 18일 오후 1시 서울로얄호텔 제이드홀에서 ‘동아시아 지역의 금융통합과 지역통합’을 주제로 일본 주오대 경제연구소(소장 시오미 에이지)와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입력 : 08-01-16 오후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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