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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종교계, 새 줄기세포 배양법 환영
백악관과 미국 종교계는 20일 배아의 파괴없이 만능세포에 가까운 줄기세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된 데 환영을 표시했다. 토니 프래토 백악관 대변인은 이 새로운 방법이 부시 대통령의 "윤리원칙"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논평했다. 프래토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이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국가의 예산..
입력 : 07-11-21 오전 9:53
서울대 공대생들 '작곡가 프로그램' 개발
일반인들도 자유롭게 악상을 곡으로 표현하고 구성할 수 있는 작ㆍ편곡 프로그램이 개발됐다. 21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컴퓨터공학부 3학년 고영섭(22)씨 등 4명으로 구성된 팀은 산업자원부가 주최한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서 작곡가 프로그램으로 산자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프로그램의..
입력 : 07-11-21 오전 9:51
"제주 환경평가 교수 '돈벌이'".."그런 일 없다"..
제주도의 환경영향평가제도가 특정 대학교수들의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주도의회 김병립 의원은 20일 제주도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2005년 3월부터 2년간 환경영향평가심의위원이었던 대학 교수 3명이 휴양형주거단지 조성사업 등 모두 9개 사업에 평가대행기관으로 참여하거나 평..
입력 : 07-11-21 오전 9:07
퀸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 대학총장 된다
영국출신 록그룹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60)가 대학총장이 된다. 20일 AP 등 외신은 메이가 영국 리버풀의 존무어스 대학에서 토니 블레어 전 총리의 부인의 뒤를 이어 내년부터 총장직을 맡게된다고 밝혔다. 이 대학 마이클 브라운 부총장은 “브라이언 메이는 세계적으로 성공한 뛰어난 재능의 소유자”라고..
입력 : 07-11-21 오전 9:03
<의학> 줄기세포 연구에 돌파구
미국과 일본 연구팀이 36세 여성의 얼굴피부와 신생아의 음경포피에서 채취한 섬유모세포에 4가지 전사유전자를 주입하는 직접 프로그래밍을 통해 이를 배아줄기세포와 거의 똑같은 만능세포로 전환시키는 데 성공한 것이 어떤 의미를 갖는 것인지 문답으로 풀어본다. -.얼마 만큼이나 획기적인 성과인가? "아주 대단한 ..
입력 : 07-11-21 오전 9:01
日 벳푸대학 100주년 고구려벽화 특별전
동북아역사재단은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일본 벳푸(別府)대학에서 '고구려고분벽화 특별전'을 개최한다. 벳푸대학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 ▲고분벽화의 계통과 제작기법 ▲4-5세기 귀족문화와 생활풍속 벽화 ▲불교의 유행과 장식 무늬 벽화 ▲사신.하늘.우주 등..
입력 : 07-11-21 오전 9:00
법조인, "여전히 최고"..교수·의사 2∼3위
(★ 표 있음) 법조인 교수 의사가 사회경제적 영향력과 선호도에서 가장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사회경제적 위신(job prestige)이 기업체 CEO를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직업선호와 직업평가는 상호 밀절한 관계를 맺는 것으로, 직업 평가는 특정 직업의 사회경제적 위세에 대한 주관적 인식이다...
입력 : 07-11-21 오전 8:56
서울대 하용출 교수 정년 없는 미국 대학행
20일 오후 서울대 사회대 강의실에서 하용출 외교학과 교수가‘마지막 강연’을 마친 뒤 동료 교수와 학생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이태경 객원기자 ecaro@chosun.com “공부는 3D 업종입니다. 발로 뛰어야 비로소 성과 있는 연구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20일 오후 5시쯤 서울대 사회..
입력 : 07-11-21 오전 8:17
[사회] 서울대 교수 줄줄이 떠나..'명성 보다는 돈(?)
서울대 교수 줄줄이 떠나..'명성 보다는 돈(?)
서울대 교수들이 더 나은 연구 환경을 찾아 줄줄이 학교를 떠나고 있다. 20일 서울대에 따르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5년간 서울대 전임교수 15명이 다른 대학으로 옮겼다. 올해엔 장용성 교수(현재 연세대 교수), 조광현 교수(현재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등 3명이 떠났으며, 연말에 하용출 교수(외교학과)가 ..
입력 : 07-11-21 오전 8:15
[사회] 서울대 하용출 교수 정년 없는 미국 대학행
[대학행정] 외국인 교수 채용 5대 걸림돌
토플 온라인 모의고사 서비스 시행
토플(TOEFL: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영어 평가)을 주관하는 미국교육평가원(ETS)이 한국인 수험생 편의를 위해 시험장 여건을 개선하고, 내년부터 온라인 토플 모의고사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을 방문한 ETS 폴 램지(Paul Ramsey·61) 수석 부사장은 지..
입력 : 07-11-21 오전 8:13
외국인 교수 채용 5대 걸림돌
2005년 10월, 서울대는 연구와 강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교수를 100명으로 늘리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2년 후인 11월 현재 서울대의 외국인 교수는 총 45명에 머물고 있다. 특히 45명 중 학기 내내 강의를 맡는 전임 교수는 10명에 불과하며, 2005년 8명과 비교하면 겨우 2명 늘었을 ..
입력 : 07-11-21 오전 8:10
포스텍, '한·일 대학원생 심포지엄' 개최
한ㆍ일 양국의 대학원생들이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9년간 꾸준히 학술교류를 이어오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포스텍 환경공학부(학부장 박종문 교수)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포스텍-부산대-일본 규슈(九州)대 대학원 학생들이 참가하는 '제9회 재료-에너지-환경공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
입력 : 07-11-21 오전 7:50
성신여대, 미아동에 제2캠퍼스
성신여대가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제2캠퍼스 건립을 추진한다. 제2캠퍼스에는 자연계열 3개 단과대학이 옮겨갈 예정이다. 성신여대는 제2캠퍼스와 관련해 미아동에 부지를 매입하고, 이와 관련한 교육부 등의 인가 절차를 밟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새 캠..
입력 : 07-11-20 오후 6:43
“대학·전문대·산업대·기술대 통합해야”
전국 148개 전문대 학장들이 대선 주자들에게 수업연한 자율화와 고등교육 체제 개편을 요구하고 나섰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정길 배화여자대학장, 이하 전문대협의회)는 20일 ‘전문대학 직업교육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대통령 후보자 및 각 정당에 차기 정부의 고등교육 정책과제로 반영해 줄 것을 ..
입력 : 07-11-20 오후 6:41
찢기고… 뜯기고… 낙서투성이 도서 전시 '눈길'
"책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주세요" 한성대가 이채로운 도서전시회를 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찢어지고 뜯기고, 낙서로 물든 '훼손도서' 전시회가 그것이다. 한성대 학술정보관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교내에서 훼손도서 150여점을 공개하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훼손도서가 전시회에 나..
입력 : 07-11-20 오후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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