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부경대, 동남권 첫 기술경영(MOT)대학원 설치
부경대에 동남권에서는 처음으로 기술경영(MOT:Management of Technology)대학원이 개설된다. 부경대는 21일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2011년도 ‘기술경영(MOT)일반대학원 개설·지원사업’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울대, 성균관대도 선정됐다. 이 지원사..
입력 : 11-04-21 오후 2:08
차의과학대, 국제 줄기세포 심포지엄 개최
차의과학대(총장 박명재) 줄기세포치료연구소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IP-K)는 29~30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에서 ‘제3차 국제 줄기세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엔 미국의 천재 생명공학자로 불리는 로버트 란자 박사를 비롯, 2011년에만 유명 저널에 5편의 논문을 발표한 벨..
입력 : 11-04-21 오후 12:19
캘리포니아大, 재정난으로 유학생 선발 확대
캘리포니아 주립대들이 타주 출신과 외국인 유학생 선발을 늘리고 있다. 21일 미국 일간 새크라멘토 비에 따르면 최근 주 정부의 예산 지원이 급격히 줄면서 캘리포니아 주립대들이 타주 출신과 외국인 유학생 선발 비중을 크게 늘리고 있다. 이는 캘리포니아주 출신 학생에 비해 타주 출신이나 외국인 유학생에..
입력 : 11-04-21 오후 12:10
中유학생 "한국보다 일본이 좋아"
해외 대학에서 공부하는 중국인 유학생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유학을 위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나라는 미국, 호주, 영국, 등 영어권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아시아권에서는 한국과 일본 중 일본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으로 중국인 유학생의 활약이 ..
입력 : 11-04-21 오후 12:01
이기수 전 고려대 총장, 양형위원장에
이기수(65) 전 고려대 총장이 양형위원회 신임 위원장으로 내정됐다. 대법원은 선거범죄 등에 관한 양형 기준을 정할 3기 양형위원회 위원장에 이 전 총장을 내정, 양형위 구성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3기 양형위는 이달 27일 공식출범하며 선거, 교통, 상해, 폭행, 협박, 공갈, 손괴, 장물, 방화 등 ..
입력 : 11-04-21 오전 11:43
전주비전대학, 대기업 취업반 3기 발대식
전주비전대학(총장 홍순직)이 올해 100명의 학생들을 대기업에 취업시킬 목표를 세우고 지난 20일 ‘대기업 취업반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3기 대기업반에 지원한 학생들은 총 62명으로 각각 삼성, LG, 두산, 넥솔론 등의 엔지니어, 테크니션, 오퍼레이터 분야에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기..
입력 : 11-04-21 오전 11:39
대학생들 중국 문화 중 ‘무술’ 가장 접하고 싶어
인천지역 대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중국’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46.7% 학생이 가장 체험해보고 싶은 중국문화 행사로 ‘무술’을 꼽았다. 인천대 공자학원은 지난 14일 인천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중국에 대한 인식조사를 시행했다. 이번 ..
입력 : 11-04-21 오전 11:14
4년 표류 철도대학 통합 ‘가닥’
무려 4년 가까이 끌어온 한국철도대학 통합 문제가 ‘충주대와의 통합’으로 가닥을 잡았다. 충주대와 철도대학은 21일 오전 통합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제 막 통합 논의를 시작한 셈이지만, 장시간 끌어온 철도대학 문제가 한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간 철도대학 통합문제..
입력 : 11-04-21 오전 11:00
[대학행정] 충주대-철도대학 통합추진 협약 체결
[교육정책] [미니인터뷰] 홍효식 한국철도대학 총장
신입구직자 23.4%, “알바하며 취업준비 중”
신입구직자 5명 중 1명은 아르바이트와 구질활동을 병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신입구직자 8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행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23.4%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이 아르바이트하는 이유는 △‘용돈만이라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서(34.5%)..
입력 : 11-04-21 오전 10:42
인천대 교직원, 법인화 촉구 나섰다
인천대(총장 안경수) 국립대학 법인화 관련 법률제정이 국회를 표류하는 가운데 21일 인천대 교직원들이 해당 법률의 조속 처리를 요구하고 나섰다. 인천대 교무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통해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는 “전국 16개 시·도중 인천은 유일하게 국립종합대학이 없다. 인천대의 국립대학법인 전환은 2..
입력 : 11-04-21 오전 10:25
대학가 사로잡은 ‘얼짱’ 총장들
매력적인 외모로 대학가의 시선을 사로잡은 ‘얼짱’ 총장들이 있다. ‘총장’하면 으레 떠올리는 권위적이고 경직된 이미지에서 벗어난 신선한 외모로 대학가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해당 총장들은 외모만큼이나 매력적인 성격·리더십으로 호평을 받고 ..
입력 : 11-04-21 오전 9:30
학생 53% “교수와 소통 어렵다”
교수·학생 사이에서 다수가 소통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을 조사됐다. 교수신문이 서울지역 5개 대학신문(고대신문·대학주보·연세춘추·중대신문·한대신문)과 함께 교수·학생 상호 인식도 조사를 벌인 결과, 학생 52.9%와 교수 43.8%가 ‘소통에 어려움을 느낀다’고 답했다. 20일 발표된 이번 조사에는 교수 ..
입력 : 11-04-21 오전 9:23
서울대 디자인학부, 내년 일부 무실기 선발
서울대 미대 디자인학부가 내년 입시부터 일부 학생에 한해 실기를 보지 않고 선발한다. 21일 동아일보에 따르면, 서울대 미대는 지난 15·16일 전체 교수 워크숍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확정했다는 것. 무실기 전형 인원은 디자인학부 내 디자인전공 정원 29명 중 6명으로 잠정 결정됐다. 학교생활기록부·대학수학..
입력 : 11-04-21 오전 9:04
학업부담 느낀 대학생 투신 사망
20일 오후 11시20분께 경남 진주시 가좌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학생 A(24)씨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 B(33)씨가 발견해 소방서로 신고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0분 뒤 숨졌다. B씨는 ‘주차하는데 갑자기 퍽하는 소리가 나서 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한..
입력 : 11-04-21 오전 8:57
연구개발특구, 高경력 은퇴과학자 모집
지식경제부는 21일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이사장 이재구)를 통해 2011년 기술·시장 검색스비스 및 기술이전·사업화 상담 서비스를 담당할 고(高)경력 은퇴과학자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운영은 특구본부가 주관하며 선발된 사람은 5월부터 내년 1월까지 대덕 대덕테크비즈센터(TBC)내에서 근무한다. ..
입력 : 11-04-21 오전 8:55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