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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제대로 즐기기 - 해외여행
이제 여름이다. 날씨부터가 그렇다. 하루는 햇볕이 쨍쨍. 또 하루는 비가 주룩주룩. 물론 며칠씩 이어지기도 하고. 방학도 다가온다. 당장 내일부터 방학은 아니지만. 반복적이서 오히려 무기력해지기 쉬운 일상. 권태로움과 무미건조함으로부터 탈출을 모색하는 시기가 지금이다. 자유, 여행, 모험 등등의 낱말만 떠올..
입력 : 03-06-07 오후 4:03
외부단체 지원 해외봉사프로그램
연수 프로그램이 다소 빡빡해 보인다면 몸은 고되지만 마음 뿌듯한 정겨움을 나눌 수 있는 해외봉사활동은 어떨까? 대학생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주요 단체를 소개한다. ◇ 정통부 해외인터넷청년봉사단 = 정통부는 올해 3차 ‘해외 인터넷 청년봉사단’을 파견한다. 이번 여름 방학 기간에는 대학생과 교사 등 1백78..
입력 : 03-06-07 오후 3:57
단기어학연수, IT해외연수 특전 노려볼만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비해 오랜 기간에 고비용이 소요되는 각종 해외연수 지원 프로그램 역시 대학생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전. 특히 최근 각광받고 있는 IT분야의 국가 지원은 눈부시다. 정보통신부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IT 인재를 키우기 위해 대학(원)생들의 미국, 캐나다, 인도 등 해외연수를 지원한다. 올해 ..
입력 : 03-06-07 오후 3:54
대학 해외탐방 지원 프로그램 각광
여름방학. 지금, 여기, 이곳의 일상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픈 대학생들의 꿈이 최고조에 달했다. 해외활동 경험에 대한 학생들의 갈증을 풀고 세계화 감각을 돋우기 위해 대학들도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했다. 특히 최근 대학들이 선보이는 해외활동 지원제도 중 ‘해외경험’과 ‘전공교육’을 조화시킨 ‘탐..
입력 : 03-06-07 오후 3:52
재학생·지역민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설
여름방학동안 각 대학들은 재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등 방학 맞기에 여념이 없다. 일부대학에서는 여름방학동안 기숙사 등 캠퍼스 편의시설을 지역민이나 일반인들께 개방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선대는 오는 30일부터 7월 25일까지 4주 동안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입력 : 03-06-07 오후 3:34
도전·모험· 봉사에 나서는 대학생들
‘이번 여름방학에는 무얼 해야 할까.’ 방학을 앞두고 아직 방학계획을 세우지 못한 대학생들도 많을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한번쯤 깊이 고민해 보자. 도서관에서 책과 씨름하는 것도 훌륭한 피서법이다. 그러나 뜨거운 햇볕에 자신을 내던지고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젊음을 어디에 비유하..
입력 : 03-06-07 오후 3:32
[이광진 충남대 총장] 생명과학원 기공식 참석
이광진 충남대 총장은 오는 9일 생명과학원 신축공사 현장에서 개최되는 생명과학원 기공식에 참석해 기념식사를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입력 : 03-06-07 오후 3:05
[수시모집]의예과 등 인기학과 경쟁률 치솟아
2004학년도 수시 1학기 원서 접수를 지난 5일 마감한 결과 고려대는 5백5명 모집에 5천3백73명이 몰려 평균 10.6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8.79 대 1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안암캠퍼스는 3백73명 모집에 4천4백16명이 지원해 11.8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
입력 : 03-06-07 오전 10:46
시립인천전문대학 신임학장에 민철기 교수
인천시는 5일 공석중인 시립 인천전문대학 학장에 민철기(50)교수를 임용했다. 민 학장은 인하대 항공공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 대학원에서 공학박사를 취득, 1981년부터 인천전문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민 학장은 "직업교육 강화와 국가산업단지 특성에 맞는 실무형 중심의 고급인력 양성 대학으로 만들겠다..
입력 : 03-06-07 오전 9:40
서울대생 기숙사서 숨져
지난 5일 오후 11시께 서울대 기숙사에서 이 학교 재학생 김모군(법대4년)가 숨져 있는 것을 같은 학교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군는 기숙사 침대에 반듯이 누운 채 숨져 있었으며 이날 새벽까지 고교 동창생들과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외부침입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일단 ..
입력 : 03-06-07 오전 9:17
한 여름에 성큼 크는 나무들처럼
기말 고사 끝나면 8월 말까지 방학이 두 달이다. 교수들은 채점과 다음 학기 강의 준비도 있지만 이에 비하면 학생들은 좀 여유가 있다. 두 달 동안의 방학은 정말 소중한 기회다. 왜냐면 일생에 있어서 두 달의 시간을 누구의 무슨 간섭도 받지 않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기회는 대학시절의 방학 말고는 거의 없기..
입력 : 03-06-07 오전 8:41
교육혁신위원회 위상 기대에 못 미쳐
교육계에 큰 관심을 모아온 교육혁신위원회(이하 위원회) 출범이 초읽기 들어간 가운데 위원회 위상과 기능이 당초 교육계 기대에는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교육부와 교육개혁추진단에 따르면 5일 현재 법제처에 넘어가 조율을 거치고 있는 교육혁신위원회 구성 최종안은 대선 당시 공약으로 상정된 초정..
입력 : 03-06-05 오후 8:59
고려대 수시 경쟁률 10.64 대 1
고려대가 5일 2004학년도 수시 1학기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백5명 모집에 5천3백73명이 몰려 평균 10.6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평균 경쟁률 8.79 대 1보다 다소 높아진 것으로 안암캠퍼스는 3백73명 모집에 4천4백16명이 지원해 11.84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서..
입력 : 03-06-05 오후 7:06
서울대학교, 이제 거듭나야 한다
한국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약자가 서울대 입학을 통하여 사회지위상승을 도모하는 것이 먼 이야기가 될 날도 멀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고 학벌은 확대재생산의 길로 접어들어 이젠 세습의 징후마저 보이고 있다. 한국 사회에서 기득권 세력의 선두 주자로 자리 매김을 한 서울대 학벌은 지난날의 공적마저도 ..
입력 : 03-06-05 오후 6:20
서울대학교, 누구를 위한 대학인가?
한국의 국립서울대학교, 과연 누구를 위한 대학인가? 새삼스럽게 무슨 엉뚱한 소리인가 하고 의아해 할지 모르지만 지난 한 세대 동안 서울대학교가 우리나라와 우리 사회에 남긴 엄청난 공과를 돌이켜 볼 때 이런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서울대 출신들이 한국의 정치, 경제의 핵심 세력으로서 우리의 사회 발전..
입력 : 03-06-05 오후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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