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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케미네츠 기술대 TV 강의
독일 케미네츠 기술대학에서는 이번 가을 학기부터 ‘창업관리 과정’을 매주 일요일 TV 방송(작센 방송)을 통해 강의를 한다. 이 강의는 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실제 기업가들에게도 추천할만한 강의가 될 전망이다. 케미네츠대학의 올라프 기어하케 교수는 “우리는 기업 경영을 하고 있거나 또는 창업에 관심이 있는..
입력 : 03-05-06 오전 9:52
독일, 오나스부룩의 새로운 건강관리 MBA과정
독일 오나스부룩대학은 이번 여름학기부터 새로운 MBA과정을 개설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이른바 ‘건강관리를 위한 MBA 과정’이다. 이는 건강산업분야의 전통적인 산업 구조에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는 학과로 기대되고 있다. 건강산업은 현재 거대화와 함께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가격 및 서비스..
입력 : 03-05-06 오전 9:51
일본, 와세다대학의 신설 학부,교수 공모에 응모 쇄도
일본 와세다대학이 오는 2004년에 신설할 예정인 ‘국제 교양 학부’의 전임 교수 20여명에 모집에 47개 국가에서 9백35명이 응모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대학측에 따르면 이들 응모자중 40%가 국외에서 응모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따라 대학은 면접을 도쿄외에도 미국, 싱가포르 등에서 할 계획이다..
입력 : 03-05-06 오전 9:49
[인터뷰]정해주 지방대학 총·학장 협의회 초대 의장
지난 2일 충청대학에서 열린 ‘한국 지방대학 총·학장 협의회’ 창립총회에서 초대 공동의장으로 선출된 정해주 진주산업대 총장은 “지방대 발전을 위해 교육재정 교부금법을 반드시 입법화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지방대 총·학장 협의회 결성 취지는.
그 동안 학생 자원 감소로 대학 재정이 ..
입력 : 03-05-06 오전 9:40
선거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
지난 4월 24일 실시된 재보선은 노무현 참여정부가 들어선 이후 처음으로 치른 선거였다. 전국 32개 지역에서 국회의원 3명, 기초단체장 2명, 그리고 광역의원 4명과 기초의원 23명을 선출한 이번 선거는 새 정권에 대한 첫 번째 여론의 심판이자 정치권의 세력 판도를 점검하는 계기였던 만큼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었..
입력 : 03-05-06 오전 9:29
대학 구성원 80%, 대학간 M&A 찬성
교육부 개혁과 대학 구조조정이 화두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대학 구성원 중 90% 이상이 교육부의 총체적 개혁을 원하고 있으며, 80%는 특성화를 위한 대학 구조조정과 대학간 M&A를 시급한 대학 개혁 과제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사항 별도..
입력 : 03-05-06 오전 9:28
‘코드’ 속에 무엇이 흐르는가
‘코드’라는 말을 놓고 그 용어 표기에 논쟁이 붙은 일이 있다. 그 말이 우리 식 발음으로 전파되고 있어 생긴 것 같은 데 듣고 보면 묘한 구석이 있다. 영어의 code는 발음이 [koud]이고 cord는[k)ːrd] 니 다른 말이다. 노무현 정권이 등장하고 장관을 비롯하여 여러 중요한 보직 인사 발탁 과정에서 ..
입력 : 03-05-06 오전 9:26
계속되는 사학분규 언제 그치나?
화창한 5월, 전국 곳곳의 사립대학에서는 재단 전횡과 총장 비리 등을 둘러싸고 학내 분규가 계속되고 있다. 현재 사립대학 중 재단 문제로 관선 이사가 파견돼 있는 학교는 고신대와 극동대. 단국대, 한성대, 한국외대, 조선대, 탐라대, 광운대, 덕성여대, 상지대, 서원대, 대구대, 영남대 등 13개 4년제 대..
입력 : 03-05-06 오전 9:18
기업체의 기대와 대학 교육 결과 괴리 축소 방안
대학 교육이 기업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끝없이 쏟아지고 있다. 4년 동안 대학교육을 마친 인력을 신입사원으로 채용해도 직접 현업에 투입할 수 없어 상당기간 재교육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체에서 볼 때 재교육으로 인한 시간적·경제적 손실이 이만 저만이 아니라는 것이 기업..
입력 : 03-05-06 오전 9:11
학교 현실 왜곡하는 언론보도
최근 일간지나 TV방송의 학교 관련 뉴스를 보면 한국의 교육현장은 사고와 갈등으로 얼룩져있다. 올해 들어서만 해도 초등학교 축구부 기숙사 화재, 초등학교 교장 자살, 불결한 학교 급식, 대학 기숙사내 집단 발병, 전교조의 반전 교육 등 충격적인 소식들이 신문지면과 텔레비전 화면을 채웠다. 한국의 교육이 왜 이지..
입력 : 03-05-06 오전 9:04
연세대 문과대 학과장들 ‘연신원’ 신축반대 사퇴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연신원) 건물 재건축을 둘러싸고 학내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대학 문과대 교수들이 대거 보직을 사퇴했다. 문과대 등 50여명의 교수로 구성된 ‘연신원 지키기 및 에코캠퍼스를 위한 모임’은 “최근 전체 교수회의를 열어 영문과 등 문과대 소속 11개 학과의 교수들이 학과장직을 사퇴키로 ..
입력 : 03-05-06 오전 8:34
‘학제개편·대학평준화 등 공교육 개편 논의’
학제개편과 대학 평준화를 골자로 한 공교육 개편운동을 전개하는 범시민단체가 출범한다. 정부의 신자유주의 교육정책 저지와 교육의 공공성 실현을 위한 공교육 개편운동을 벌이는 가칭 ‘공공성 실현 교육개혁을 위한 범국민연대’(이하 범국민교육연대)가 이르면 오는 6월께 발족할 예정이다. 그동안 교육주체나 몇몇..
입력 : 03-05-03 오후 3:17
지방대학 육성 급물살, 지역발전 중추기지로 거듭 난다
새 정부 의지가 반영된 지방대학 육성 정책이 관계부처와 대학가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달 30일 본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지방대학에 지역발전의 중추기지 역할을 맡기고 지역 R&D의 핵심 주제로 육성해 지역산업과 밀착된 연구개발과 기술이전을 촉진하도록 하겠다”고 밝..
입력 : 03-05-03 오후 3:00
'총장 퇴진' 시위로 동덕여대 몸살
총장 퇴진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동덕여대 교수협의회와 학교 측이 ‘교무위원 구성’ 문제로 다시 대립, 학내시위가 연일 벌어지는 등 내분이 심화되고 있다. 동덕여대는 지난달 24일 조원영 총장이 단독으로 교무위원 인선을 단행하자 교수협의회(회장 신..
입력 : 03-05-03 오후 1:55
충남대 총학, 백혈병 학우 돕기 나서
백혈병에 맞서 투병생활을 하는 학우를 돕고자 대학 총장과 총학생회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충남대 총학생회(회장 박형준·고분자공4)는 이 대학 김동훈군(토목공2)을 돕기 위해 지난 2일 학생회관 로비와 휴게실에서 골수기증을 위한 채혈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생명나눔운동본부와 강남성모병원 조혈모세포(골수)..
입력 : 03-05-03 오전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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