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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박람회특집]이화여대
[정시모집 이렇게]가군 8개 전형으로 1081명 선발 -일반전형은 모집인원 중 최대 50% 우선선발 -사회기여자전형 등은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이화여대(총장 김선욱)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입학정원(2989명)의 36.2%인 1081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모집은 가군을 통해 실시된다. 일반..
입력 : 10-11-29 오후 12:43
경희대-한국세계지역학회 공동학술대회
경희대 인류사회재건연구원(원장 임성호)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경희대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지구화 시대의 다문화주의와 시민사회’를 주제로 한국세계지역학회(회장 이홍종)와 공동학술대회를 연다.
입력 : 10-11-29 오전 10:59
[정시박람회특집]덕성여대
덕성여대(총장 지은희)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370명 선발)과 ‘나’군(609명 선발)으로 나눠 모두 979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최종 모집 인원이 바뀔 수 있으므로, 원서 접수 기간 중에도 덕성여대 홈페이지(http:/..
입력 : 10-11-29 오전 10:48
[장관간담회]이주호 장관 “정보공시 강화 통해 구조조정”
이날 이주호 장관은 향후 대학 구조조정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학자금 대출제한대학 발표 방식을 유지하고, 정보공시를 강화하겠다는 얘기다. 이 장관은 “2016년에서 2020년 사이 대입 학령인구가 급감한다. 이 부분이 올해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 명단을 발표하게 된 배경”이라며 대출제한 대학 발표 방식을..
입력 : 10-11-29 오전 8:56
[장관간담회]“내년 ACE사업 10개교 추가 선정 검토”..
교과부가 내년도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ACE) 사업’ 선정 대학을 10개교로 늘리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ACE사업에 대한 대학들의 관심을 반영, 기존 4~5개교 선정 방침에서 5개교 더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입력 : 10-11-29 오전 8:48
[교육정책] [장관간담회]사립대에 대한 지원요구 ‘봇물’
[입시] [장관간담회]“입학사정관제 지원, 패자부활전 있다”
[교육정책] [장관간담회]이주호 장관 “정보공시 강화 통해 구조조정”
[교육정책] [장관간담회]지방대 정책적 배려·지원 목소리 높아
[장관간담회]지방대 정책적 배려·지원 목소리 높아
이날 간담회에선 지방대학에 대한 정책적 배려·지원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 서울·수도권 진출, 재정지원, 대입제도 개선까지 다양한 요구가 제시됐다. 입학자원이 많은 수도권 진출을 희망하는 지방대가 많았다. 수도권 규제에 의해 교육시설 건립이 어려운 점을 호소한 발언이다. 박동순 동서대 총장은 “서울에도 지방..
입력 : 10-11-29 오전 8:37
간담회 말·말·말
■“허심탄회한 소통에 만족” = 이번 간담회는 이주호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국 대학 총장들과 자리를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컸는데. 특히 이 장관은 간담회를 통해 총장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을 표함. 이 장관은 “교육 정책을 추진하면서 소통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입력 : 10-11-29 오전 8:32
총학생회 선거 ‘과열’ 속 ‘무관심’
잇달아 진행되고 있는 주요 대학의 총학생회 선거가 ‘과열’속 ‘무관심’ 행태를 보이고 있다. 후보들이 과열 경쟁하면서 불법행위가 난무하는 반면, 정작 유권자들의 투표율은 저조해 선거가 연기되는 일이 속출하고 있다. 학생들의 개인 정보를 불법으로 열람했다는 의혹이 일거나 불리한 기사가 나온 학보를 불법 수거하는 것..
입력 : 10-11-29 오전 8:30
대학생 불량품과 학점 포기제
대졸 신입사원을 위한 대규모 채용 시즌이 서서히 끝나가고 있다. 이맘 때 즈음이면 기업 인사 담당자들로부터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다. “요즘 대학에서 배출하는 학생 다수는 불량품”이라는 것이다. “라디오를 한 대 사도 불량품은 바꿀 수 있지만 사람 불량품은 바꾸지도 못하기에, 기업 차원의 비용 부담은 물론이..
입력 : 10-11-29 오전 8:30
“친서민·공정사회, 전문대학 지원부터”
“학벌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부모의 교육수준이 높고 고소득일 경우 사교육을 시켜서라도 4년제 대학에 보내게 되지만, 부모가 저학력·저소득자일수록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문대학에 보내게 된다. 그렇다면 전문대학을 지원하는 게 ‘친서민·공정사회’에 가까운 것 아니겠는가.” 전문대학 위기론이 나도는 가운..
입력 : 10-11-29 오전 8:30
[장관간담회]“입학사정관제 지원, 패자부활전 있다”
이날 간담회에선 대학들의 ‘입학사정관제 선도대학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늘려달라는 요구도 많았다. “예산 350억원을 유지, 지원 대학을 60개로 제한한다”는 이주호 장관 발언에 따라 나온 요구다.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은 “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에 패자부활전이 있어야 한다”고 까지 말했다. 이에 이주호 장관은 ..
입력 : 10-11-29 오전 8:27
[장관간담회]사립대에 대한 지원요구 ‘봇물’
26일 본지가 주관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초청 전국 대학 총장 간담회’는 대학들이 직면한 현안을 두루 살피는 자리가 됐다. 총장들은 교과부의 대학 지원 문제부터 제도 개선, 대학 의견 수렴 구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문을 쏟아냈다. 이인원 본지 회장은 “교과부 장관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대학 총장들..
입력 : 10-11-29 오전 8:23
전북대 ‘4.19혁명 기념 표지석’ 세우다
전북대(총장 서거석)가 4.19 혁명 기념 표지석을 세워 지난 26일 제막식을 열었다. 50년 전 4.19 혁명의 효시가 됐던 전북대 4.4 시위와 전주·익산에서 벌어진 4.20 학생운동을 기억하기 위해서다. 전북대 캠퍼스 내 서문 인근에 자리잡은 ..
입력 : 10-11-29 오전 2:24
[학술/세미나] "4.19 발단, 전북대 4.4시위 재조명돼야"
[정시박람회특집]경북대
경북대(총장 함인석)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1674명 선발)과 ‘나’군(831명 선발)으로 나눠 총 2505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모집 인원은 달라질 수 있다. 최종 인원은 원서 접수 개시 전 12월 16일 경북대 홈페이..
입력 : 10-11-29 오전 1:33
한서대, 수시2차 경쟁률 13.84대1
한서대(총장 함기선)는 지난 27일, 318명을 모집한 수시2차 모집에 4402명이 지원해 평균 13.8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항공관광학과로 7명 모집에 747명이 지원, 106.71대1을 기록했다. 4명 모집에 128명이 지원해 32대1의 경쟁률을 보인 항..
입력 : 10-11-28 오후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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