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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연합인포맥스와 협약
△왼쪽부터 정용기 경영대학장, 박호근 연합인포맥스 대표이사, 정성창 경영전문대학원장. 전남대 경영대학(원)은 지난 28일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향후 연합인포맥스는 전남대 경영대 교수·학생·투자동아리에 ‘인포맥스’를 활용할 수 있는 ID..
입력 : 10-09-29 오전 8:41
조선대, 빛고을노인복지재단과 협약
조선대(총장 전호종, 왼쪽)는 지난 28일 오후 대학본관에서 빛고을노인복지재단(원장 이한일, 오른쪽)과 노인복지·보건·문화·건강 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 및 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에 따라 조선대는 빛고을노인복지재단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문화·예술·보건·건강 활동을 지원한다. 또 자원봉사, 문화사업, ..
입력 : 10-09-29 오전 8:34
지방대생 "스펙 쌓으러 서울로 갑니다"
#1. 울산 소재 대학에 다니는 최정만 씨는 졸업을 한 학기 남겨놓고 서울로 올라왔다.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해 학원이 밀집된 강남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는 5개월 동안 생활비와 학원비로 한 달에 100만원씩 약 500만원을 썼다. #2. 창원에서 대학을 다니는 강주택 씨는 올해 7월 서울로 왔다. 이유는 ..
입력 : 10-09-29 오전 8:20
[영동대]국내 학생만으로만 충원…‘교육의 질’ 자부
지난 7일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학자금대출제한대학’ 30곳을 발표한 이후, 영동대는 침통한 분위기에 휩싸였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하루 앞두고 교과부가 발표한 학자금대출 제한 대학 명단에 영동대가 포함됐기 때문이다. 교과부는 이번 발표의 이유로 ‘학자금 대출제도의 건전성’과 ‘교육의 질 제고’를..
입력 : 10-09-29 오전 2:45
대구대, 대학축제 이젠 나눔이다
대구대는 28일부터 3일간 2학기 학생축제 ‘한솔제’를 개최한다. 이번 2학기 축제는 단과대학 학생회 위주의 축제행사로 특히 이번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화제다. 인문대학의 경우 인근 고아원을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은 전통 떡 만들기를 체험하고 만든 떡은 인근 사회복지 ..
입력 : 10-09-29 오전 2:01
서울대도 강의컨설팅 받는 교수 ‘증가’
자신의 강의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고, 개선점을 찾기 위한 움직임이 서울대에서 확산되고 있다. 서울대 교수학습센터가 지난 2001년 설립 직후부터 시작한 ‘강의 컨설팅’을 받는 교수들이 늘고 있는 것. 27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교수학습센터가 지난 2001년부터 시행한 ‘강의 컨설팅’에 대한 수요가..
입력 : 10-09-29 오전 1:59
인하대, 로스쿨 발전위원회 출범
인하대(총장·이본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은 29일 인천 송도라마다호텔에서 ‘인하대로스쿨 발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한다. 인하대로스쿨 발전위원회는 인하대 로스쿨을 우수한 법조인 양성기관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조직으로 사회 각계 협력과 후원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 날 출범식에서는 발전위원회 초대 위..
입력 : 10-09-29 오전 1:47
[사람과 생각]”언어장벽 허물어 사회 적응 도와야죠”
“다문화 가정 한국어 교육이 시급한 이유는 바로 아이들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있는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한국어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해 학교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왕따를 당하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아이들이 나중에 성장해서 한국에 적대감을 갖..
입력 : 10-09-29 오전 1:43
[광역권 인재양성사업(1) 프롤로그]산학 밀착도 높여 연..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이 지역과 대학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정해주고, 이에 대한 인재 양성을 대학에 맡긴 광역권 인재양성사업은 대학과 지역 산업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취업을 기..
입력 : 10-09-28 오후 11:46
싱가포르에 예일대 분교 들어선다
미국의 명문 예일대가 싱가포르에 분교를 설립할 예정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최근 싱가포르 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SU)와 함께 분교를 세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 대학의 이름은 ‘Yale-NSU’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예일대..
입력 : 10-09-28 오후 9:30
미국, 박사학위 취득자 여성이 더 많아
미국 박사학위 취득자 수가 처음으로 여성이 남성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일간지
는 최근 민간단체 대학원위원회(CGS)의 발표자료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CGS가 발표한 ‘2008-2009학년도 대학원 등록 및 학위 현황 보고서’에서 전체 박사학위자 ..
입력 : 10-09-28 오후 9:28
캐나다 대학들, 표절·부정행위 ‘STOP!’
캐나다 대학가는 최근 부정행위가 눈에 띄게 증가하자 이를 막기 위해 학교 당국이 발 벗고 나섰다. 캐나다 <토론토 스타>는 최근 대학 내 부정행위 증가를 막기 위해 표절에 관한 워크샵을 개최하는 등 대학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교육단체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대학생..
입력 : 10-09-28 오후 9:28
대학가, 이색 발명품 개발 ‘붐’
대학가에 이색 발명품 개발 ‘붐’이 불고 있다. 대학마다 특성화 된 분야를 살려 다양한 이색 발명품을 개발해 특허를 출원하는데 발 벗고 나선 것이다. 16일 대학가에 따르면 최근 대학들이 다양한 이색 발명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국내 최초’라는 타이틀과 함께 선보이는 이색 발명품은 수산에서 첨단 공학까지..
입력 : 10-09-28 오후 9:24
대구대의 민주적 정상화 촉구
최근 상지대 대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의 결정으로 정상화를 예상했던 사학재단의 구성원들은 불안해하고 있다. 사분위는 종전이사에게 재단이사진의 과반수를 배정한다는 원칙을 상지대에 적용하였다. 상지대의 교수, 학생, 직원들은 이 결정에 반발하여 농..
입력 : 10-09-28 오후 9:05
[초당대] ‘Jump Up 프로젝트’로 급격한 성장세
이달 16일 초당대 캠퍼스를 찾았다. 지난 7월 이후 약 2개월 만의 방문이었다. 한 계절이 지나가기에도 빠듯한 시간인데, 캠퍼스는 얼핏 둘러봐도 느낄 수 있을 만큼 달라져 있었다. 여름방학 동안 13개 건물의 내·외부가 리모델링됐고, 각 강의실·실습실에는 학생들의 학습 효율을 극대화할 첨단 기자재들이 들어서 있..
입력 : 10-09-28 오후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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