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수원시내 일부 대학 불법건축물 사용
경기대학교 등 수원의 일부 대학이 교내에 불법 건축물을 짓거나 불법으로 건물의 용도를 변경해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수원시는 관내 5개 대학을 대상으로 건축물 사용실태를 점검한 결과 경기대, 동남보건대, 수원여대 등 3개 대학에서 8건의 위법사실을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대는 교내에..
입력 : 10-06-07 오전 11:44
"대학 시간강사 자살은 사회적 타살"
한국비정규교수노동조합은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간강사를 죽음으로 내모는 대학비리의 척결과 시간강사제도 폐지 등을 촉구했다. 이 단체는 "아까운 지식인들이 생활고와 차별, 대학의 비리를 견디다 못해 좌절해 생을 마감한 것이 1998년 이후 8번째"라며 "그들의 죽음..
입력 : 10-06-07 오전 11:41
중국 대학들, 우수신입생 모집 경쟁
중국판 대입시험인 '가오카오(高考)'가 7일 시작돼 8일까지 이틀간 실시될 예정인 가운데 중국 대학들이 우수 학생 확보 경쟁에 나섰다. 상하이(上海)의 명문 푸단대(復旦大)는 이번 가오카오 성적이 각 성.시에서 5위내 학생의 경우 5만위안을 주겠다며 고득점자를 유혹하고 있다. 중국 내 여타 다른 탑 클..
입력 : 10-06-07 오전 11:39
[테마캠퍼스/한국외대]마스터플랜 수립 '날아오른다'
한국외대가 ‘비상’하고 있다. 한국외대 중장기 발전계획인 ‘마스터플랜’을 전면에 내세워 서울·용인캠퍼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으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대 용인영어마을’ 착공과 용인캠퍼스 ‘제2기숙사’ 신축 등 학생 만족도 향상과 우수 학생 유치를 위해 내실도 다졌다. 세계 100대 명문대학으..
입력 : 10-06-07 오전 11:00
[테마캠퍼스/호서대]작은 ‘실리콘벨리’가 캠퍼스 속으로
충남 아산시에 대학본부가 있는 호서대 아산캠퍼스는 ‘작은 실리콘밸리’로 불린다. 캠퍼스 안에 대규모의 산학 협력 단지를 구축, 국내 최초로 신기술 창업보육센터·학생창업보육센터를 설립, 지속적으로 벤처기업 육성을 지원해 왔기 때문이다. 또한 서울캠퍼스에는 전국 유일의 벤처전문대학을 개설해 전문적 교육을 실..
입력 : 10-06-07 오전 10:56
[테마캠퍼스/가톨릭대] '국제화 캠퍼스'로 앞서 가다
창학 15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가톨릭대가 국제화 캠퍼스 선도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취임한 박영식 총장이 국제화를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면서 다양한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 특히 1200명 수용 규모의 최첨단 시설을 갖춘 영어 기숙사 ‘김수환추기경국제관’ 설립, 영어 전용 공간인 ‘글로벌 라운지..
입력 : 10-06-07 오전 10:52
서거석 전북대 총장 "작년 SCI급 논문 증가율 전국 1..
전북대가 달라졌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교수들의 연구 실적이다. 지난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SCI급 논문 증가율 1위(39.4%)를 차지했다. 국제화 지수도 크게 높아졌다. 해외 파견 교환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수 모두 3~4년 전에 비해 10배 가..
입력 : 10-06-07 오전 10:47
[테마캠퍼스/중원대]녹색에너지 활용 '레지던스대학교'
50만㎡의 대지 위에 세워진 중원대는 학생·교수 모두가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는 ‘레지던스대학교’다. 학생·교수 전원이 대학 내에서 생활하려면 교육·여가·복지시설을 모두 갖춰야 한다. 이에 따라 중원대는 전교생을 수용하는 원룸형 친환경 기숙사를 비..
입력 : 10-06-07 오전 10:45
[테마캠퍼스/재능대학]객실·기내 본떠 강의실이 곧 현장
재능대학이 완벽한 현장형 캠퍼스를 구축, 전문 인력양성에 팔을 걷었다. ‘최고의 인재’보다는 ‘고용시장에 적합한 사람’을 양성한다는 차별화된 교육 목표에 걸맞은 실무 중심 캠퍼스를 조성한 것이다. 이와 함께 재능대학은 산업체와의 연계, 탁월한 인성교육 등으로 기업·사회·대학·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쓸모 있는 ..
입력 : 10-06-07 오전 10:42
[테마캠퍼스/경북대]친환경시스템의 '더블그린' 실현
경북대의 첫인상은 '녹색'이다. 더블 그린 캠퍼스를 실현하고자 친환경시스템을 도입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려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도심 한가운데 위치하고 있음에도 학교 건물보다 푸른 숲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말로 하지 않아도 녹색을 지향하는 학교의 신념을 느낄 수 있다. ■ 건물에 친환경시스템 도입..
입력 : 10-06-07 오전 10:42
[테마캠퍼스/숙명여대]자연과 사람 아우른 U캠퍼스
숙명여대가 유비쿼터스 돌풍을 넘어 진정한 U캠퍼스 구축에 앞장서고 있어 주목된다. 단순 U캠퍼스를 넘어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학습환경을 구축, 학생들이 원하는 학습을 언제 어디서나 받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선 것이다. 또한 양방향 글로벌 지식포털 SMOW 2.0을 오픈해 세계 곳곳의 지식에 ..
입력 : 10-06-07 오전 10:38
[테마캠퍼스/군산대]지역민과 함께 하는 열린 캠퍼스
군산대(총장 채정룡)는 지역과 밀착된 캠퍼스의 ‘좋은 예’를 보여준다. 구호로 그치기 쉬운 ‘지역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군산대는 대학 발전전략을 정하는 자리에 지역민들을 참여시킨다. 지난달 정식 출범한 ‘미래발전위원회’가 그 통로다. 대학..
입력 : 10-06-07 오전 10:35
[기자수첩]‘무책임 총장’의 화려한 이임식
순천대가 임기 중 총장직을 내려놓고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장만채 전 총장을 위한 성대한(?) 이임식을 준비하고 있어 학내 반발이 거세다. 차기 총장후보까지 선출된 현 상황에서 대학에 혼란만 남기고 갑작스레 사퇴한 총장을 새삼스레 예우하는 것은 사실상 이해..
입력 : 10-06-07 오전 10:35
[테마캠퍼스/건국대]노벨상 수상교수와 머리 맞대고…
건국대 캠퍼스가 국제적 연구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2007년 국내 최초로 노벨상 수상자를 석학교수로 초빙하는 획기적 시도를 선보인 이후, 세계 석학교수와 공동연구하는 KU 글로벌 랩을 통해 대학가 연구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KU글로벌 랩은 올해로 출범 3년차를 맞았다. 노벨상 수상자와 학생 간..
입력 : 10-06-07 오전 10:33
[테마캠퍼스/동국대]지역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거듭나
최근 동국대(총장 오영교)의 키워드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읽힌다. 동국대의 자체 발전계획과 어우러진 점이 눈에 띈다. 우선 일산에 본격 조성 중인 의생명과학캠퍼스가 이목을 끈다. 의생명과학캠퍼스는 ‘고양 메디클러스터’의 핵심이 될 전망. 경기..
입력 : 10-06-07 오전 10:32
|
921
|
922
|
923
|
924
|
925
|
926
|
927
|
928
|
929
|
93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