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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송천은 원광대 총장외
◆권혁방 전남대 호르몬연구센터 소장과 성재영 교수는 26일부터 7일간 독일 본에서 개최되는 유럽비교내분비학회(CECE)에 참석한다. ◆김선일 조선대 공과대학장은 27·28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공과대학장협의회 제2차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김원배 목원대 총장직무대행은 27일 오전 11시 교내 회의실..
입력 : 02-08-26 오후 2:11
창원대 모바일 캠퍼스 구축
창원대(총장 이수오)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교내 본관 2층 소회실에서 KTF(부산본부장 이해동)와 산합혁동협약을 체결하고 교내무선 전화서비스인 ‘엔존(ⓝZone)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엔존(ⓝZone) 서비스’는 휴대폰 1대로 교내 유선전화의 기능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교내에 있는 교직원과..
입력 : 02-08-26 오후 2:03
호주 온라인 교육 증가 추세
호주 대학들이 학습 환경을 보조해주는 다양한 온라인 기술을 제공하면서 고등교육을 온라인으로 받는 호주인들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 한국교육원이 호주의 한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교육인적자원부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에 있는 40개 조사 대학 가운데 절반 이상인 23개 대학이 완전 온라인화된 과정..
입력 : 02-08-26 오후 1:57
순천대 윤영식·김성순 교수 정년퇴임
순천대 윤영식(영어교육과)·김성순(법정학부)교수가 오는 8월31일자로 정년 퇴임한다. 윤영식 교수는 지난 83년부터 순천대에 재직하면서 어학연구소장, 학생생활연구소장, 한국영어영문학회 부회장, 광주·전남 영어영문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성순 교수는 지난 82년부터 순천대에 재직하면서 사회과학연구소장, ..
입력 : 02-08-26 오후 1:52
일본, 평생 교육 강조, 영국, 교육 예산 GDP 대비 ..
교육 개혁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본에서는 관련 법률에 의해 평생학습을 강조하는 내용의 실적평가가 진행되고 있으며, 영국은 교육에 대한 3년간의 정부 투자 계획이 발표돼 2005년에는 교육예산 비중이 영국 GDP 대비 5.6%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같은 사실은 교육인적자원부가..
입력 : 02-08-26 오후 1:00
전남대, 복수전공·조기졸업 증가세
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복수전공자와 조기졸업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200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진 전남대에 따르면 학위수여자 8백92명 가운데 복수전공자가 1백15명, 조기졸업자가 1백53명에 달했다. 2000년(1999학년도 전·후기) 85명이었던 복수전공..
입력 : 02-08-26 오전 11:55
[언론인 조용중] 언론, 정치지향점 뚜렷이 갖고 권력 감..
우리는 일그러진 우리 정치의 모습을 보면서 늘 불만스럽게 생각하고, 그 이유를 잘못된 정치인의 몫이라 책임을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떠넘기고 있다. 그런데 사실 정치라는 행위는 정치인들 만에 의해서 연출되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의 기반위에서 그 시민들의 수준에 맞게 전개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렇게 되도록 언론에 의..
입력 : 02-08-26 오전 11:49
인하대 사회교육원, 수강생 모집
인하대 사회교육원(원장 류재혁)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정과 학점은행제, 시민대학, 자격증 취득과정 수강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전문교육과정은 시·소설·외국어회화·미용·컴퓨터·골프 등으로 엔터테인먼트 아카데미 수강생을 함께 모집한다. 시민대학은 가을학기 과정으로 여성교양교육과정, 중견지도자과정,..
입력 : 02-08-26 오전 11:19
포항공대 수시, 평균 3.42대 1 경쟁률 보여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된 포항공대 2003학년도 수시 2학기 원서접수 결과 평균 3.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수시 모집에서 일반 수시 모집과 조기 졸업자 전형을 실시한 포항공대는 1백50명을 선발하는 일반 수시모집에는 5백85명이 지원, 3.9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수학-과학분야..
입력 : 02-08-26 오전 9:37
대학과 기업은 다르다
사립대학인 숭실대가 거액의 교비를 주식에 투자해 수십억원의 손실을 냈다는 본지 보도에 대해 대학 관계자들은 크게 우려하고 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대학도 엄연한 경영체의 하나다. 더구나 신자유주의의 팽배로 대학간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업의 논리를 따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
입력 : 02-08-26 오전 9:36
[인사] 호서대
●호서대 △학사지원팀장 이명규 △학생서비스팀장 정운용 △사회복지담당역 한옥동
입력 : 02-08-26 오전 8:56
교비 운용 규정 강화 목소리 높아
숭실대가 거액의 교비로 주식투자해 수십억원의 손해를 본 것으로 최근 드러나자 대학가에서는 대학 재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재정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자산 운용과 관련된 내부 규정을 강화하자는 등 여론이 일고 있다. 숭실대는 지난 2000년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교비 5백60억원을 모 증권사 혼합..
입력 : 02-08-24 오후 1:31
저금리 시대 대학 자금운용 화두
대학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재정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가운데 숭실대가 거액의 학교자금을 주식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나 ‘바람직한 대학의 자금운용 방안’에 대한 논란에 불을 지폈다. 대학 자금운용의 효율성과 안정성 중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둘 것인가에 대한 논란으로, “비영리 교육기관인 대학이 ..
입력 : 02-08-24 오전 9:51
후기졸업식 이색 졸업자들 '눈길'
200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맞아 대학별 이색 졸업자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매치기를 잡으려다 교통사고로 숨진 고 장세환 씨와 서해교전 당시 숨진 고 황도현 하사에게 명예 학사학위가 주어졌다. 고려대와 숭실대는 지난 16일 장씨와 황 하사에게 각각 명예학사학위를 수여했다. 목원대에서는 ..
입력 : 02-08-24 오전 9:42
2002 교육개혁 우수대학 확정, 총 1백80억원 국고 ..
연세대, 부산외대, 성균관대, 동양대 등 31개 주요 사립대가 2002년도 교육개혁우수대학으로 선정돼 총 1백80억원의 국고보조금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이번 평가에서 탈락한 대학들은 평가 결과 공개와 제도 개선을 요구해 희비가 엇갈렸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14일 확정한 ‘2002년도 교육개혁우수..
입력 : 02-08-24 오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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