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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백종면
입력 : 10-03-29 오후 4:05
[동정]전호종 조선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의과대학 3호관 이민전홀에서 의학전문대학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한다.
입력 : 10-03-29 오후 2:00
‘교육역량’ 어떻게 높였나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어요.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면 최고의 효과를 낼 수 있을지 행복한 고민 중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지난 17일 올해 교육역량강화사업 선정 결과를 발표하자 최근 선발 대학에서는 지원금을 보다 효..
입력 : 10-03-29 오후 1:34
학자금 대출의 선순환 조건
공부를 하고 싶은데 돈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할까? 부의 세습도 문제지만 가난의 대물림 역시 사회적 문제가 된다. 지금껏 교육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였다. 학자금 대출은 학비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해 주는 방법의 하나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그런데 학..
입력 : 10-03-29 오후 1:03
“외국인 유학생 선발 규제는 시대착오적 발상”
최근 전국 대학들이 2011학년도 신입생 유치전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방대들의 한숨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각 대학에 내년도 입시부터 외국인 학생 선발 기준을 강화할 것을 권장, 지방대들의 신입생 충원에 적신호가 켜졌기..
입력 : 10-03-29 오전 9:26
이재웅 서울사이버대 총장 "콘텐츠 모듈화로 참여형 수업"
사이버대가 생긴 지 10년이 지난다. 10년 동안 사이버대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사이버대의 ‘업그레이드’ 역시 절실한 상황이다. 인간복지와 심리상담을 특성화해 주목받고 있는 서울사이버대 역시 도약을 꿈꾸고 있다. 이번 학기부터 서울사이버대를 이끌게..
입력 : 10-03-29 오전 8:55
미국 코넬대, 잇단 재학생 자살에 충격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코넬대가 최근 잇따른 재학생들의 자살로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미국 방송 CNN은 최근 코넬대 캠퍼스에서 연이어 사망한 재학생 2명이 투신 자살로 판명되자 대학측이 당혹스러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넬대 캠퍼스 내에서 자살한 학생은 2009~2010년 학기에만 6명에 ..
입력 : 10-03-29 오전 8:50
하버드 상하이센터, 중국과 협력 강화
하버드대 상하이센터가 중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 <신화통신>은 지난 2008년 개관한 하버드대 상하이센터가 하버드대 학생들과 중국 학생들에게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드류 길핀 파우스트 하버드대 총..
입력 : 10-03-29 오전 8:49
예산 깎인 미국 주립대들 해외 유학생 유치전 치열
최근 예산 삭감 등으로 재정난을 겪고 있는 미국 대학들이 해외 유학생 유치전에 뛰어들자 호주 대학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호주 일간지 <오스트레일리언>은 최근 미국 주립대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예산 삭감액을 만회하기 위해 해외 학부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고 보도했다. 시드니대 미국연구센터 소..
입력 : 10-03-29 오전 8:47
학생은 빚더미, 부총장은 돈방석
영국 대학생 절반 이상은 1만5000 파운드(한화 약 2500만원)의 빚을 지고 대학을 졸업하지만 영국 대학 부총장 연봉은 총리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영국 대학가에선 대학들이 연구나 강의의 질을 향상하려는 노력도 없이 등록금만 올리려 한다는 비..
입력 : 10-03-29 오전 8:43
비인기학과 홈피 '유명무실'
서울의 한 대학 신입생 이모씨(20)는 처음 학과 홈페이지를 방문했다가 당황했다. 전공 강의에 앞서 강의 자료와 참고 서적을 알아보기 위해 학과 홈페이지를 찾았지만 게시판과 공지사항이 각종 광고성 글로 도배돼 있었기 때문이다. 강의 관련 글은 3년 전에 올라온 것이 전부였다. 그는 “학교 홈페이지와 달리 학과 홈..
입력 : 10-03-29 오전 8:41
서울대 총장 후보 3명 압축
서울대 총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서울대 총장후보선정운영위원회(위원장 이준규)는 29일, 총장후보초빙위원회가 지명한 성낙인(법학부)·오세정(물리천문학부)·오연천(행정학과) 교수를 제25대 총장 후보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차기 총장 후보자 지명을 위해 ‘총장후보초빙위’를 구성했고,..
입력 : 10-03-29 오전 8:31
교육역량 우수전문대학 80곳 선정
교과부의 2600억원 규모 2010년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중 ‘교육역량 우수대학’에 80개 전문대학이 지난 26일 선정됐다. 수도권은 26곳, 비수도권은 54곳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대학은 평균 22.7억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교육역량 강..
입력 : 10-03-28 오전 11:30
[총장님 요즘] 홍문종 경민대학 총장
“학생들에게 ‘너희들은 바보가 아니다, 능력이 없는 게 아니다, 희망과 가능성이 풍부한 이들이다. 단지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에 일시적으로 버림 받았을 뿐이다’라고 자주 이야기합니다. 전문대학에 들어오는 학생들은 공부를 좀 못할 뿐이에요. 전문대학 총장은 전..
입력 : 10-03-26 오후 10:43
김예슬과 일자리 세대갈등
임금피크제를 수단으로 한 정년 연장의 도입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다.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의 은퇴와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청년층(15~29세) 실업 문제가 겹치면서 ‘일자리 세대갈등’으로 비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령층의 정년 연장과 임금피크제의 도입 방안은 단순히 고령층의 고용불안..
입력 : 10-03-26 오후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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