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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1.25kg 미숙아 심장수술 성공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임신 29주만에 태어나 체중 1,250g에 불과한 미숙아의 심장수술에 성공했다. 서울대병원은 소아흉부외과 김웅한 교수팀이 지난 5일 7시간에 걸친 대수술 끝에 복잡 선천성 심장기형을 갖고 태어난 윤모(남) 아기의 심장수술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학계에 보고된 미숙아의 최..
입력 : 07-12-14 오후 6:01
충남대 "현장에서 배우고 오겠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미리 취업 현장에서 직장생활을 경험하고 학점도 취득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충남대 혁신인력개발원(원장 임선희 교수)은 14일 오후 2시,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에서 ‘2007학년도 동기 계절제 백마인턴십 발대식’을 가졌다. 백마인턴십은 충남대 재학생 가운데 일정기간 동안..
입력 : 07-12-14 오후 5:59
고려대 내년 개교 北대학에 교육자료 제공
고려대 공과대학(학장 김수원)이 평양과학기술대 정보통신공학부(학부장 박찬모)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정에서 ▲공개 강의(Open CourseWare, OCW) 공유 ▲국제화 수업(Global Class) 운영 ▲공동 학위제 운영 ▲공동 연구과제 추진 ▲공동 연구센터 설립 ▲교환 학생 ..
입력 : 07-12-14 오후 5:53
[대입박람회 이모저모]입시상담은 ‘교수님’도 힘들어!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시작된 ‘2008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는 각 대학마다 상담 경쟁도 치열하다. 수능 등급제 첫 실시로 혼란스러워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학과 교수들이 직접 입시상담자로 나고 있다. 특히 덕성여대는 박람회 기간 내내 교수들이 총출동해 적극적으로 입시상담을 진행하고 ..
입력 : 07-12-14 오후 5:50
인제대 "기름 유출사고 피해 복구 갑니다"
인제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최악의 환경 파괴를 몰고 온 서해안 기름 유출 사고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섰다. 14일 인제대에 따르면 인제대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학생, 교수, 직원들이 참여하는 환경지킴이 100여명이 오는 15일 충남 태안군 일대 피해 지역에 파견된다. 손바다 총학생회장은 "기름유출사고 피해 ..
입력 : 07-12-14 오후 5:49
[동정]강석규 제주대 교수
강석규 제주대 교수(경영학과)는 최근 부경대에서 열린 2007년 추계 한국수산경영학회에서 "새우 선물시장의 투기 효율성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입력 : 07-12-14 오후 5:37
연세대 17日 후보선거.. 총추위 구성 박차
지난 12일 1차 총장 예비선거(교수평의회 주도)를 통해 결선 진출자 5명을 추린 연세대가 오는 17일 또 한번의 선거를 통해 총장 후보자 2명을 최종 가린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총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하는 법인도 총장 후보자 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세대 교수평의회(이하..
입력 : 07-12-14 오후 5:02
[대학행정] 연세대 총장후보 최종 4명 등록
[대학행정] 연세대 총장후보 2人에 김한중·주인기 교수
[대학행정] 延大 총장후보 "분권화, 홍보마케팅 강화" 주창
[대학행정] 延大 총장 예비선거 김한중·주인기 교수 1·2위
[대학행정] 연세대 총장선거에 6명 출사표
서울 공대 "과학고출신 많이 뽑아야" 논란
서울대가 입시에서 과학고 출신 등 특목고생을 우대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해 준 발언이 나왔다. 강태진 서울대 공과대 학장은 14일 기자들과의 오찬에서 "공과대는 특히 과학고 학생을 더 많이 뽑아야 한다"면서 "올 수시 합격자 중에서 과학고 학생이 더 늘어났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대 입시에서..
입력 : 07-12-14 오후 4:49
로스쿨, 20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현지조사’ 실시
법학교육위원회가 총 입학정원 배분 비율을 ‘수도권 52%, 비수도권 48%’로 밝히면서 로스쿨 유치를 위한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설치인가 심사를 위한 현지조사가 20일부터 시작돼 대학들이 긴장의 끈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14일 교육부와 대학가 등에 따르면, 법학교육위원회는 지난 3일부터 전국..
입력 : 07-12-14 오후 4:47
[교육정책] 로스쿨, 비수도권 한데 묶어 평가할 듯
“로스쿨 최소 30개 이상 인가해야”
올바른 로스쿨을 위한 시민·인권·노동·법학계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로스쿨 비대위)는 14일 법학교육위원회가 총 입학정원을 수도권 52%, 비수도권 48%로 배분한 데 대해 성명을 내고 “로스쿨은 교육여건을 중심으로 최소 30개 대학에 인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로스쿨 비대위는 “총 입학정원이 3000명..
입력 : 07-12-14 오후 4:00
서울대 제2전공의무화 학생들 '반발'
서울대가 2008학년도 신입생부터 제2전공을 의무화하도록 학칙을 개정한데 대해 재학생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학칙 개정안에 따르면 2008학년도 신입생부터 복수전공, 연합전공, 연계전공, 학생설계전공, 부전공 중 하나를 추가로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다. 이에 서울대 사회대 학생회는 성명을 통해 "우리들의..
입력 : 07-12-14 오후 3:22
`수능 등급제ㆍ로스쿨' 혼란…총장들 18일 회동
수능 등급제 혼선 및 로스쿨 입학정원 배분 논란 등 교육 현안에 대해 대학총장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14일 대학가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오는 18일 이사회를 열어 수능 등급제로 인한 대입전형 혼란 양상과 로스쿨 총입학정원 배분 비율 등 산적한 교육 현안에 대..
입력 : 07-12-14 오후 3:18
수능등급제 무효 첫 소송…수험생이 제기
올해 첫 시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의 과목별 성적 등급제가 무효라고 주장하는 수험생의 첫 소송이 제기됐다. 14일 서울행정법원에 따르면 올해 수능을 치른 신모씨는 등급제 평가 방식이 헌법과 법률에 반해 무효ㆍ취소돼야 한다며 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을 상대로 대학수학능력시험 등급분류 처분 무효 확인 소..
입력 : 07-12-14 오후 3:17
강원대 수시 2모집 최종합격자 발표
강원대(총장 최현섭)는 2008학년도 수시 2학기 모집 최종합격자를 홈페이지(www.kangwon.ac.kr)를 통해 13일 발표했다. 최초지원자 6980명 중 1단계 합격자 2797명을 대상으로 모집단위별 학생부와 면접·실기고사 성적, 입상 실적을 합산해 총 1307명이 최종합격자로 선발됐다. 수능 최저학..
입력 : 07-12-14 오후 2:51
로스쿨 정원배분 '±5%'에 촉각..'동상이몽'
서울권역 52%, 지방권역(대전·광주·대구·부산 4개 권역) 48%. 법학교육위원회(위원장 신인령, 이하 법학교육위)가 13일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총정원 배분 비율을 확정하자,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는 각각 ‘비율 확대’를 주장하며 제 몫 찾기에 나섰다. 특히 법학교육위가 “로스쿨 설립 인가 대학 선..
입력 : 07-12-14 오후 2:15
[교육정책] 로스쿨 서울권 52%→57% 상향할 듯
[교육정책] 로스쿨 총정원 배분 수도권 '불만 폭발'
[교육정책] 로스쿨 총정원 수도권에 52% 배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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