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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한방재료가공 화장품 사업 진출
한약재를 이용한 건강보조식품으로 작년 한 해 65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경희대 학교기업 한방재료가공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선다. 22일 경희대에 따르면 한방재료가공은 이미 한약재료를 이용한 화장품 연구, 개발을 완료한 상태로 이르면 다음달 샴푸, 영양크림, 팩 등 목욕용품과 기초화장품을 출시..
입력 : 07-10-22 오전 11:15
한기대 로봇컨테스트서 대회 2연패
한국기술교육대 휴머노이드 로봇동아리인 '가제트'가 18일부터 서울 코엑스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로봇전시회인 '로보월드 2007' 국제로봇컨테스트(IRC)에서 휴머노이드 종합부문 대상(종합우승)인 대통령상과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수상,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07 국제로봇컨테스트' (Interna..
입력 : 07-10-22 오전 11:07
한국여성 최초 히말라야 3개봉 등정
청주대 중어중문학과에 재학(03학번) 중인 고미영(40. 코오롱스포츠 챌린지팀·사진)씨가 히말라야 3대 봉우리 연속 등정에 성공했다. 청주대는 22일, 고씨가 세계 16위 봉인 시샤팡마 남봉 정상(해발 8027m)에 등정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고미영씨는 지난 3월 에베레스트와 7월 브로드피크에 ..
입력 : 07-10-22 오전 10:59
6개 분야 산·학 권위자, 명지대서 만난다
명지대(총장 직무대행 유병진)에 6개 분야 석학과 기업 CEO들이 몰려온다. 명지대 서울 인문캠퍼스와 용인 자연캠퍼스에서 23일부터 열리는 ‘제 2회 명지포럼’에는 IT(정보통신공학)·BT(생명공학)·RT(로봇공학)·전기에너지·사회과학·중동분쟁 등 6개 분야 권위자가 참석, 산·학이 함께 하는 학술발표와 ..
입력 : 07-10-22 오전 10:40
‘고금리’ 학자금 대출 학생부담 ‘가중’
올해 대학 1학년인 김소정(가명·여)씨는 여름방학 내내 풀타임 아르바이트를 했지만, 등록금을 다 마련하지 못했다. 몸이 아픈 어머니만 모시고 사는 가정형편 때문에 그마저도 절반은 생활비로 써야 할 형편이다. 김씨는 올해 초 대학에 입학한 뒤 1,2학기 모두 학자금 대출로 등록금을 납입했다. 저소득층으로 분류돼 저..
입력 : 07-10-22 오전 10:01
<표>이번주 교육부 주요 일정
입력 : 07-10-22 오전 10:00
주목되는 교수의회 전자투표 결과
고려대 교수의회가 이사회의 '총장선임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대한 수용 여부를 묻는 전자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고려대 교수들의 총의가 어떻게 모아질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수용 여부에 따라 고려대 차기 총장선거가 수월하게 진행될 수도 있고, 재단과 교수간의 갈등으로 비화될 수도 있다. 이번 전자..
입력 : 07-10-22 오전 9:57
[대학행정] 고대 교수의회 교수 전자투표 실시
[인터뷰]최문자 협성대 총장
최문자 협성대 총장은 1982년 등단한 시인이다. 최 총장이 현대시학에 발표한 ‘믿음에 대하여’라는 시의 첫 구절은 “그녀는 믿는 버릇이 있다”로 시작된다. “믿는다는 게 힘든 거죠. 저는 죽어라고 믿었는데 전부 배신하고 뒷통수 치고 그러잖아요. ..
입력 : 07-10-22 오전 9:39
[동정]심화진 성신여대 총장
심화진 성신여대 총장(사진)은 22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국립극동대학에서 열리는 '2007 한국전통복식 패션쇼'에 참가한다. 패션쇼는 삼국시대에서 조선 말의 궁중복식과 사대부 의복을 고증해 재현한 전통복식과 이를 현대감각에 맞게 제작한 창작복식 등이 소개된다. 이번 패션쇼에는 의류학과 교수로 한국의..
입력 : 07-10-22 오전 9:26
서울대 MBA가 KAIST보다 '경제적'(?)
서울대 경영전문대학원(MBA)이 KAIST MBA보다 훨씬 더 '경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와 KAIST 테크노MBA 졸업생들의 입학전후 연봉을 비교한 결과 연봉상승률에서 서울대 MBA출신이 KAIST를 앞섰다고 동아일보는 22일자 신문에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국내 대표 주자로 꼽히는 서울대 ..
입력 : 07-10-22 오전 8:28
<표>이번주 대학별 주요 일정
입력 : 07-10-22 오전 8:23
금주도 로스쿨 한파 이어져
교육부가 지난 17일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총 입학정원을 1,500명으로 정한 정부안을 국회에 보고한 후 지속된 대학가의 로스쿨 항의사태가 이번주에도 지속되고 있다. 22일 대학가에 따르면, 전국 법과대학과 시민단체들로 구성된 올바른 로스쿨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로스쿨 비대위')는 이날 오전 ..
입력 : 07-10-22 오전 8:19
[교육정책] '로스쿨 50명도 OK' 대학들 치열한 물밑 로비
[교육정책] 참여연대 "청와대 '로스쿨 총정원' 논의 왜곡"
[교육정책] 김형오 "로스쿨 정원, 도입취지 배치"
[교육정책] 한국교총도 "로스쿨정원 재검토하라"
[교육정책] 전현직 총장 모임 “정부 로스쿨안 반대”
[교육정책] 대교협 "로스쿨 총정원 재논의해야"
'로스쿨 50명도 OK' 대학들 치열한 물밑 로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정원 논란이 끊이지 않는 와중에도 일부 대학들은 로스쿨 인가를 받기 위한 치열한 물밑 로비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교육부와 법학교육위원회 등에 따르면 서울ㆍ수도권 일부 대학은 '정원이 50명이어도 괜찮으니 인가받을 수 없겠느냐'는 입장을 일부 법학교육위원 등에게 전..
입력 : 07-10-21 오후 9:11
참여연대 "청와대 '로스쿨 총정원' 논의 왜곡"
참여연대는 21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총입학 정원에 관한 교육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청와대의 발표가 총정원 논의 과정을 왜곡한 결과에 따른 것이라고 비판했다. 참여연대는 성명서에서 "청와대는 '대통령자문사법개혁위원회에서 총정원을 1,200∼1,300명 정도로 하는 것이 다수 의견으로 합의됐다'고 밝혔..
입력 : 07-10-21 오후 9:08
김형오 "로스쿨 정원, 도입취지 배치"
로스쿨법의 국회 통과시 한나라당 원내대표였던 김형오 의원은 21일 로스쿨 입학정원이 1,500명으로 결정된 것과 관련, "변호사를 국민 옆에 두자는 로스쿨의 도입 취지와 배치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명박 대선 후보의 공약을 만드는 일류국가미래비전위원장인 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부가 정한 1..
입력 : 07-10-21 오후 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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