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이정오 KAIST 명예교수 타계
이정오 KAIST 명예교수(기계공학·사진)가 15일 오전 11시 50분경 숙환으로 타계했다. 향년 76세. 故 이정오 교수는 지난 1973년 KAIST 기계공학과에 부임, 24년 동안 후진양성과 기계공학 발전에 기여했다. 제5대 과학기술처 장관과 제6대 한국과학원 원장, 제4대 KAIST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입력 : 07-06-15 오후 5:34
공주대 문치과병원과 산학협약
공주대가 15일 오전 11시 의료법인 한아의료재단 문치과 병원 회의실(천안소재)에서 공주대 김재현 총장과 문치과병원 문은수 대표병원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간 산학협력협약식 행사를 가졌다. 공주대는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관리와 각종 질병 예방 등을 통해 겅강을 유지하고자 이번 협약..
입력 : 07-06-15 오후 5:20
선문대 고교생 외국어경시대회 개최
선문대가 고교생들의 실용 외국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외국어 경시대회를 개최한다. 선문대는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이 대학 본관 강의실에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5개 외국어에 대한 문법과 독해, 청취, 회화 시험을 치룬다고 밝혔다. 선문대 전국 고등학교 외국어경..
입력 : 07-06-15 오후 5:16
건국대, 노벨물리학 수상자 석학교수 임명
건국대가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조레스 알표로프(77·사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과학센터(SPSC) 센터장을 석학교수를 임명했다. 건국대는 15일 알표로프 교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SPSC와 과학기술 연구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알표로프 교수는 내년 3월부터 한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건국대와 공동 연구를 ..
입력 : 07-06-15 오후 5:13
서울대 "내신1·2등급 만점...'내신 무력화' 아니다"
교육부가 서울대를 지목해 '내신 1·2등급자에 모두 만점을 주는' 올해 입시안을 고수할 경우 제재하겠다고 15일 밝힌 것에 대해 서울대는 "기존의 내신 반영비율을 유지하는 것일 뿐 '내신 무력화 시도'와는 무관하다"고 항변했다. 서울대는 다만 입시전형 요소별 실질반영비율과 기본점수 등을 교육부가 공개하라고..
입력 : 07-06-15 오후 5:09
한국전산회계학회 투명경영대상 시상
한국전산회계학회(회장 권혁대)가 오는 16일 오후 목원대 사회과학대학에서 춘계학술발표대회와 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을 갖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22편의 논문이 발표되며, 전국 100개 대학에서 150여명의 교수가 참석, 발표와 토론을 진행한다. 권혁대 목원대 교수는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가족과 같..
입력 : 07-06-15 오후 4:53
서울대 해외학자 공동강의 개설
서울대 철학과 BK21철학교육연구사업단은 올 여름 계절학기에 해외 학자들이 공동 진행하는 3학점짜리 대학원 집중강좌를 개설한다고 15일 밝혔다. '인식론 연습'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에는 미국 뉴욕대 제임스 프라이어(James Pryor)교수, 미국 럿거스대 제이슨 스탠리(Jason Stanley)교수..
입력 : 07-06-15 오후 4:37
20일 법안 심의 앞두고 ‘교수노조 합법화’ 논란 가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오는 20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어 교수노조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수노조 합법화를 둘러싼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전국 4년제 대학 총장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는 15일 ‘대학 교수노조 설립 허용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
입력 : 07-06-15 오후 4:19
"재정지원 불이익은 대학 약점 악용하는 것"
15일 정부가 대학입시 관계장관 회의를 열어 일부 사립대의 내신반영 축소 움직임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히자, 대학들은 "정부가 과잉 대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입시정책과는 별개 문제인 연구비 지원을 삭감하는 것은 대학의 약점을 볼모로 삼아 악용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김낙수 서강대 ..
입력 : 07-06-15 오후 4:18
대차대조표 분석
대차대조표란 일정 시점의 재무상태를 표시한다. 기초 시점인 200X년 2월 28일 현재의 정수대학 대차대조표(<표 3-2-1> 참조)를 기초로 1년이 경과된 기말시점인 200Y년 2월 28일 기준 대차대조표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자산의 변동을..
입력 : 07-06-15 오후 4:17
한기총 낙선운동본부 출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용규)가 15일 오전 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낙선운동본부를 출범시켰다. 한기총은 62개교단이 속한 기독교 최대의 연합단체다. 이들은 이날 오전 10시 사학법재개정 특별기도회 직후 '종교단체의 낙선운동 허용범위'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
입력 : 07-06-15 오후 3:52
교육부 과잉반응이 "혼란 부채질"
서울 일부 대학들이 올해 입시 전형에서 학생부 1~4등급까지를 모두 만점처리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데 대해 교육부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해 혼란을 부추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교육부는 이날 오전 '주요대 학생부 무력화' 보도에 대해 즉각 재정지원과 연계해 강력 제재하겠다고 했지만, 2시 브리..
입력 : 07-06-15 오후 3:35
을지대, 의료경영 고위자 연수과정 개설
을지대가 '제2기 의료 경영 고위자 연수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연수과정은 의료법 개정 등 병원의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병원 경영전문가 및 병원 CEO 양성을 통해 지역 병·의원 발전을 도모하고 의료계 종사자간 인적 네트워크 구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됐다. 오..
입력 : 07-06-15 오후 3:28
교육부 "서울대 내신1~2등급 만점처리도 제재 가능"(상..
교육부는 15일 일부 주요 사립대의 ‘내신 무력화’ 논란과 관련 “올해의 경우 원칙적으로 이미 발표된 내신 반영비율과 실질반영비율이 일치해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대입 관계 장관 회의에서 ‘내신 무력화 시도' 대학들에 대한 범정부 차원의 ..
입력 : 07-06-15 오후 3:11
서울대 교육부 제재에 "당혹스럽다"
교육부가 서울대를 지목해 '내신 1~2등급자에 모두 만점을 주는' 올해 입시안을 고수할 경우 제재하겠다고 15일 밝힌 것에 대해 서울대는 당혹스럽다는 반응이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 함인숙 전문위원은 "주요 사립대의 1~4등급 만점처리와 서울대의 1~2등급 묶는 것은 개념이 다르다"며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보..
입력 : 07-06-15 오후 3:05
|
2321
|
2322
|
2323
|
2324
|
2325
|
2326
|
2327
|
2328
|
2329
|
233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