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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堂 백낙환 인제학원장 자서전 출간
"현재 우리나라는 고교교육과 대학교육을 믿을 수 없어 많은 사람들이 자식을 외국으로 보내고 이로써 여러가지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대학이 완전 자율화하고 초중등 교육도 자립형 특목교의 자유로운 설립과 운영을 허가하며 교육부는 통제보다는 개방과 엄정한 감사, 평가를 통해 교육을 이끌어야 ..
입력 : 07-06-01 오전 11:30
[한남대] ‘바이오산업의 메카’를 꿈꾸다
“대덕밸리 캠퍼스는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다.” 지난 4월 26일 이상윤 한남대 총장이 대덕밸리 시대를 열며 천명한 말이다. 대덕밸리는 한남대의 특성화 분야인 바이오·나노 분야의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재(器材)다. 2005..
입력 : 07-06-01 오전 11:03
한국외대 영어교사 수업경연대회 개최
한국외대가 2일 교내 국제관 애경홀에서 전국의 중등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영어수업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대회는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능력(Teaching English through English: TETE)과 최근 효과적인 교수법으로 회자되고 있는 CLT(의사소통 교수법)에 의..
입력 : 07-06-01 오전 11:01
경상대, 국가인권위 위원장 초청 특강
경상대는 1일 오후 2시 교내 대학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안경환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초청, 특강을 마련한다. 경상대 국제지역연구원 통일평화인권센터가 주최하는 이날 특강에서 안 위원장은 '인권발전과 국가인원위원회의 역할'에 대해 강연할 계획이다. 강연 주요 내용은 ▲인권의 의미와 국가인권 기구의 역할..
입력 : 07-06-01 오전 10:39
충남 4개大 재활사업단, 취업에 한몫
나사렛대를 비롯한 충남지역 4개 대학의 재활.특수교육 학과들이 함께 운영하는 '재활인력혁신사업단'이 졸업생의 취업에 한몫 하고 있다. 1일 나사렛대에 따르면 2004년 나사렛대, 백석대, 순천향대, 한서대 등 충남 북부지역 4개 대학의 재활.특수교육 관련 9개 학과들이 재활인력혁신사업단을 공동으로 출범..
입력 : 07-06-01 오전 8:58
익명 동문, 美시카고 대학에 1억달러 기부
지난 1980년대 초 미국 시카고대학을 졸업한 익명의 동문이 1억달러의 장학금을 모교에 기부했다. 일리노이주의 대학 사상 단일 기부로는 가장 큰 액수인 이번 기부금으로 대학측은 해마다 재학중인 학부생 가운데 연간 소득 6만달러 이하 가정 출신의 학생 800 여명에게는 전액 장학금을, 연간 소득 6만달..
입력 : 07-06-01 오전 8:57
일리노이大, 美공립대 사상 최대 모금 캠페인
미국 일리노이대학이 미국 공립 대학 사상 최고액을 목표로 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시카고 언론이 31일 보도했다. 일리노이 대학은 6월 1일 밤 시카고 도심의 네이비 피어에서 1천80명의 대학 동문과 지지자들이 참석한 행사를 통해 오는 2011년까지 모두 22억5천만달러를 모금하기 위한 ..
입력 : 07-06-01 오전 8:56
[조간브리핑]서울대 民資로 지하캠퍼스 추진
서울대가 대학본부 앞 잔디밭이나 대운동장 지하에 대규모 지하캠퍼스를 만든다. 민간 자본을 유치해 상업 시설을 설치할 계획도 하고 있어 ‘국립대 상업화’를 둘러싼 논란도 예상된다. 서울대는 “지난주 심우갑 공대 교수팀을 지하공간 개발 연구 용역팀으로 선정하고 기획실 정책연구용역비로 2000만원을 책정했으며, 다음..
입력 : 07-06-01 오전 8:13
[조간브리핑]등록금 주식투자 허용 논란 클 듯
교육부의 ‘대학 교육력 향상 방안’의 핵심은 사립대의 자산 관리를 통제 중심에서 수익 창출 중심으로 규제를 크게 완화한 것이다. 사립대의 재정난을 덜기 위한 것으로, 정부의 종합 대책이라고 할 수 있다.“국채를 발행해서라도 고등교육 재정을 확보하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지도 반영됐다. 그러나 비판하는 목소리가..
입력 : 07-06-01 오전 8:12
민자유치 최초제안자 가산점 '특혜 논란'
대학들이 최근 민자건설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만성적 재정부족에 시달리던 대학들에게는 민자건설 유치로 고급 교육시설·환경을 확보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건설업체에도 대학가 건설시장은 ‘블루오션’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수주에 팔을 걷어붙인 형국이다. 그러나 대학들이 주로 활용하는 ‘BTO(Bu..
입력 : 07-06-01 오전 8:07
연세대 '학내언론 통제' 논란
연세대(총장 정창영) 학내 언론인 ‘연세춘추’가 자율성 논란에 휩싸였다. 연세춘추 학생 기자들이 주간교수와 편집인의 독단에 반발, 신문 발행을 거부한 게 문제의 발단. 편집 책임을 맡은 교수와 학생 기자간 대립 속에 28일 발행 예정 신문이 30일에야 나왔다. 그나마도 편집위원, 주간교수, 편집장을 거치지..
입력 : 07-05-31 오후 10:14
경상대 클린캠퍼스…'학교는 지원하고 학생은 실천'
경상대가 추진하고 있는 캠퍼스 환경 개선 사업이 학교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활기를 띠고 있다. 31일 경상대에 따르면 올해로 시행 2회째를 맞는 '네오 프론티어 캠퍼스 조성사업'에서 학생들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경합을 벌이며 분위기 조성에 한 몫 하고 있다. '네오 프론티어 조성사업'은 캠퍼스의 면..
입력 : 07-05-31 오후 6:53
김혁규 의원 조선대 초청 특강
“21세기 디지털시대는 총칼이 아닌 사람의 머리로 싸우는 ‘두뇌전쟁’ 시대입니다. 창조적 아이디어로 다양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젊은 여러분이 국가경쟁력의 원천입니다.” 범여권의 영남 대표주자 김혁규 열린우리당 의원이 31일 조선대를 찾아 ‘글로벌 시대 국가경쟁력 강화와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김 의..
입력 : 07-05-31 오후 5:54
<인사> 고등과학원
▲교수부장 겸 계산과학부 학부장 이주영 ▲수학부 학부장 최재경
입력 : 07-05-31 오후 5:46
[인터뷰]Bill Rammell 英 교육부차관
"세계화 시대에선 기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타문화권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된다." 지난달 31일 고려대를 방문한 빌 라멜(Bill Rammell) 영국 교육부 평생·고등 교육 차관<사진>은 세계화시대 유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업들은 국가간 교역이 늘어나는 세계화 시대에 발맞춰..
입력 : 07-05-31 오후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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