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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서 한류 학술대회 열려
한류의 실체와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학술대회가 전남대에서 열린다. 전남대 5.18연구소는 8일부터 이틀간 사회과학교수회의실에서 '동아시아 전통문화와 한류'라는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인기가수 장나라 씨의 아버지인 주호성 북경나라문화 대표는 대회 첫날 '신한류의 창조..
입력 : 07-01-08 오전 9:04
전경련 '미래 엘리트 양성 과정' 운영
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대학생 대상 시장경제 강좌 프로그램인 '미래 엘리트 양성과정' 입학식을 갖고 4박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전국에서 선발된 150명의 대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도 양평 미리내 캠프에서 진행되는 이 과정은 △시장경제 전반 및 한국경제.국제관계 현안에 대한 강의와 토론 △국내 선도..
입력 : 07-01-08 오전 8:58
서울대-연세대 '병원 원조' 또 신경전
서울대병원 본관 앞에는 아주 오래된 건물이 하나 서 있다. 건물 꼭대기에 큼지막한 시계가 걸려 있어 '함춘 시계탑'으로 불리는 이 건물은 서울대병원의 전신으로 1907년 3월에 설립된 '대한의원'이 자리하던 곳이다. 사적 248호로 지정된 이 대한의원이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이에 따라 서울대병원..
입력 : 07-01-08 오전 8:57
철도대학, 4년제 종합대에 흡수된다
철도 전문인력의 산실인 한국철도대학이 올해 안으로 4년제 종합대학교에 흡수된다. 8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국립 2.3년제 전문대학인 철도대학을 4년제 종합대학교 내 단과대학으로 개편하는 내용의 '한국철도대학 개편사업'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올해 말까지 최종 인수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건..
입력 : 07-01-08 오전 8:53
"교육당국과의 소통 창구 될 터"
“ ‘2단계 BK21 사업’ 참여 대학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부나 BK21·NURI사업관리위원회(BNC)와 의사소통 창구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대학들이 사업단 운영시 부딪치는 크고 작은 애로를 해소해 BK21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전국 74개 대학의 BK21 사업..
입력 : 07-01-08 오전 8:48
현물투자의 회계처리
Q : 산학협력단의 기업체부담금이 현금과 현물로 나눠질 때 각각의 회계처리는? A : 기업체부담금이 현금과 현물로 나누어질 경우 모두 산학협력수익으로 처리될 것이며, 현금은 현금성자산으로, 현물이 재료비나 시작품 제작비일 경우 연구제경비로, 유형자산일 경우 기계기구등 자산으로 처리하면 된다. 현금과 현물에 대해 ..
입력 : 07-01-08 오전 8:47
[2007년 나의 소망]깊이 있는 학습의 장 마련 기대
이번 겨울은 포근한 날이 많아서 겨울답지 않은 겨울인 것 같다. 집 앞에 개나리는 계절을 잘못 알고 봄인 줄 알고 꽃망울이 노랗게 물들었다가 저녁에 추워서 그런지 잔뜩 웅크리고 있다. 2006년을 돌아보면 많은 희망과 보람을 준 해였다. 개인적으로 총 10여년을 준비한 대학 간접연구비의 원가계산기준에 의한..
입력 : 07-01-08 오전 8:46
“대학원 학위 과정도 질 관리”
김신일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 지난해 12월 28일로 취임 100일을 맞았다. 김 부총리는 짧은 기간에도 교육감 직선제 도입, 대학-고교 간 연계 강화를 통한 2008대입제도의 안정적 추진 등을 성과로 꼽았지만,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등의 법안이 통과되지 못한 데 대해서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평생..
입력 : 07-01-08 오전 8:45
[2007 나의 소망] 실천과 소망사이 부끄럼 없게...
몇 해 전부터 해가 오고 가는 일에 점차 둔감해져 간다. 진학해야 할 학교도, 반드시 짚고 가야 할 인생 대사도 더 이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단정 지어 버렸기 때문인가. 긴장감 없이 자주 심드렁해진다. 인생이 심드렁하다. 큰 문제 아닌가? 이는 분명 인생에 있어서의 달관은 아닐 터. 삶의 켜에 눌어 앉..
입력 : 07-01-08 오전 8:44
데이비드 스트로브 3월부터 서울대 강의
2000~2004년 미 국무부에서 한국과장을 역임한 한반도 전문가 데이비드 스트로브(53세) 존스홉킨스대 교수가 오는 3월부터 서울대 강단에 선다고 중앙일보가 8일자에서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데이비드 교수는 서울대 국제대학원 객원교수로 '한.미.일 3국의 외교관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시작할 예정이다. ..
입력 : 07-01-08 오전 8:20
서울대 '제2의 황우석' 원천봉쇄
서울대가 ‘제2의 황우석 사태’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기 위해 학내 모든 교수들이 연구실적을 언론에 미리 공개하지 말 것을 공식 요청했다. 국양 서울대 연구처장은 7일 “지난해 12월 28일 교수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서울대 내의 연구 결과와 관계된 홍보는 공신력 확보를 위해 연구처와 상의 후 진행해달라고 부탁..
입력 : 07-01-07 오후 8:54
대전지역 대학도 제2캠퍼스 ‘새 화두’
서울지역 대학들이 제2캠퍼스 건립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대전지역 대학들도 새해 들어 ‘제2캠퍼스’ 건립을 통한 학교발전을 본격 추진하고 나서 대학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7일 대전지역 대학들에 따르면 한밭대의 경우 대전 대덕테크노밸리 내에 2,000여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술상..
입력 : 07-01-07 오후 8:39
[부고]라병암 목원대 교수 상배
▲라병암 목원대 교수(영어교육과) 상배, 성열(미국 미시시피주립대학 유학), 영(〃)씨 모친상 = 2006년 12월 30일 미국 현지서,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42-600-6662
입력 : 07-01-07 오후 8:30
대학 편입학 '바늘구멍'…경쟁률 수십대 1
2007학년도 대학 정시모집에 이어 진행되고 있는 편입학 모집 원서접수 결과 대부분 대학이 경영, 영문, 약학, 언론, 예체능계열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김영편입학원과 각 대학에 따르면 현재까지 원서접수를 마감한 대학들의 최종 경쟁률이 수십 대 1에 달해 대학 편입문이 '바늘..
입력 : 07-01-07 오후 2:55
대학가 '단과대 분권바람' 거세다
주요 대학이 선의의 경쟁을 통한 발전을 꾀하기 위해 단대별 목표관리제(MBO)를 도입하는가 하면 아예 신입생 모집광고를 따로 내고 단대 학장의 권한도 대폭 강화하고 있다. 7일 각 대학에 따르면 지난해 단대별 MBO를 처음 도입한 서강대는 이달 말 7개 단대에서 자체 평가서를 받아 다음달 22일 전체 ..
입력 : 07-01-07 오후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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