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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조선대
△기획실장 조병욱 △교무처장 김제안 △학생처장 윤창륙 △연구처장 임동윤 △시설관리처장 오재화 △중앙도서관장 허정 △대외협력부장 양동석 △기획부실장 이인화 △교무부처장 고진석 △학생부처장 이동기 △연구부처장 정윤태
입력 : 03-11-10 오후 1:09
대학가 명물을 찾아라! 중앙대 명물 유. 정. 승.
나른한 일요일 아침. 간만에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느긋하게 TV를 켰을 때, 아침부터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한 남학생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면, 수업이 없는 평일 오전에 무심코 틀어놓은 텔레비전에 내 또래의 남학생이 출연하는 걸 본 적은? 혹시, 여기 이 남자가 아닌지?! 중앙대학교 기..
입력 : 03-11-10 오전 11:45
만화 그리는 '위대한 과학자' 숙명여대 박동곤 교수
미국화학회의 한 정기총회에서 학회의 최고 책임자가 '화학물질이 아닌 물질을 가져오면 1000조원의 상금을 주겠다'는 이색적인 현상공모를 했는데 아직도 그 상금을 찾아간 사람이 없다고 한다. 현대 생활에 기본이 되는 요소가 바로 화학이라는 얘기. 그 '쉬운' 화학을 이제 일반인의 생활 속으로 끌어들이고 싶다는 박동..
입력 : 03-11-10 오전 11:35
[논평-국가관/정치의식] 중국 "집단주의" 일본 "개인..
설문조사에서 3개국 대학생들이 보여 준 국가관 및 정치의식은 상당 부분 삶에 대한 기본 철학이나 세계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중국 학생들은 다른 두 나라의 학생들에 비해 폐쇄성이 강한 집단주의(공동체) 의식을 지니고 있는 데 비해 일본 학생들은 선진 산업사회의 특징인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며 한국 학생들..
입력 : 03-11-10 오전 9:10
'북한 핵' 일본이 가장 우려
▲북한의 핵 보유 동북 아시아의 국제적 현안으로 떠오른 북한의 핵 보유와 관련, 전체 응답자의 60.8%(884명)가 이를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인다고 답했으며,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응답은 17.5%(255명)에 그쳤다. 북한의 핵 보유..
입력 : 03-11-10 오전 8:46
정치 관심 높지만 "신뢰는 못해" 2명 중 1명 꼴
대학생들의 47.8%(695명)는 자국의 정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답한 반면 16.3%(237명)는 관심이 없다고 답해 적어도 2명 중 1명은 자국 정치에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대학생들(296명, 59.2%)의 정치에 ..
입력 : 03-11-10 오전 8:41
행정·정치력은 중국, IT 인프라는 한국 '한수 위'
▲ 정부행정력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의 3개국 대학생들은 중국(474명, 33.7%)을 꼽았다. 다음은 일본(357명, 25.4%)과 한국(210명, 14.9%) 순. 이 부문의 평가에서 특히 흥미로운 점은 중국(250명, 50.0%)과 일본(118명..
입력 : 03-11-10 오전 8:35
"전쟁 일어나면 참전" 중국-한국-일본 순
자국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참전 의향이 있는지 조사한 결과 중국 대학생들 중 참전하겠다고 답한 비율이 60.6%(303명)로 가장 높아 한국의 37.7%(68명)보다 많았고 일본의 13.8%(68명)에는 크게 앞섰다. 전체적으로는 조사대상 응답자의..
입력 : 03-11-10 오전 8:32
한국, ‘정치 불신’ 최고 미래 전망은 '낙관'
중국 대학생들의 85.4%가 자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답했으며 97.6%가 10년 후 국제 사회에서 자국의 지위가 향상되리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밝혀 한국(58%)과 일본(32.2%)을 크게 앞섰다. <그래프 참조> $2$ 또 중국..
입력 : 03-11-10 오전 8:24
조규향 방통대 총장, 방콕 아시아원격대학협회 참석
오는 11일, 조규향 한국방송통신대학 총장(아시아원격대학협회 의장)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 17회 아시아원격대학협회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입력 : 03-11-08 오후 4:05
"대학실험실 폭발사고 재연 우려"
박사 연구원 1명이 숨진 지난 5월 한국과학기술원 폭발참사가 다른 대학에서도 재연될 수 있다는 섬뜩한 경고가 나왔다. 임종관 한국과학기술원 대학원 총학생회 학생안전대책위원장은 지난 6일 열린 한국과학기술인연합 주최 ‘실험실 보건안전 문제와 관리방안’ 세미나에서, 올해 5월 사고를 분석 종합한 결과 이 같은..
입력 : 03-11-08 오전 9:12
상명대, 다채로운 취업행사
취업한파가 몰아닥친 대학가에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선보이고 있어 화제다.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2003 취업행사'를 개최한 상명대는 취업설명회나 모의토익, 모의면접은 물론 시사토론대회, 취업관련OX퀴즈게임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 학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취업이민, 어떻게..
입력 : 03-11-07 오후 6:25
연,고대 기여입학제 허용 논란
$2$ 연세대와 고려대의 기여우대제 입학 도입과 관련 논란이 일고 있다. 게이오대, 고려대, 와세다대, 연세대 등 4개 대학이 7일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가진‘제2차 한일 밀레니엄 포럼’에서 4개 대학 총장은 △4개 대학 공동 원격 사이버 강좌..
입력 : 03-11-07 오후 4:59
국·공립대 교무처장, 정시 NEIS 시행 요구
전국 국·공립대 교무처장협의회(회장 김진기 전북대 교무처장)는 7일 2004학년도 대학입시서 지원자들의 전산자료를 받지 못하면 신입생 선발업무 전반에 일대 혼란이 예상된다며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 체제로 입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해 줄 것을 교육부에 요구했다. 협의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전교조가..
입력 : 03-11-07 오후 4:02
"끝없는 사랑…함께 즐기면서 베풀어요"
“우리 직원들의 공입니다. 저는 지도만 했을 뿐이에요” 지난 1999년 목원대 법인사무국에서 총무처장으로 부임한 이래 줄곧 학교차원의 봉사활동의 선봉에 서온 박광식씨. 박 씨는 지난 30여년간 국제봉사활동단체 와이즈맨클럽에서 총재, 사무총장 등을 지내는..
입력 : 03-11-07 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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