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투명한 재정이 합리적 등록금 책정 열쇠
등록금 인상을 둘러싸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학교와 학생간의 마찰은 세계적 경쟁 체제에 돌입한 우리 대학의 발목을 잡고 있다. 재단전입금을 높이고 국가 교육재정을 확보하라는 학생들의 외침은 연례행사처럼 메아리 없는 울림으로 그치고 마는 현실이다. 하지만 이 문제는 국가의 교육재정, 대학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문제에..
입력 : 02-09-30 오전 11:43
합리적인 등록금 책정-2
대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정부의 교육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학 현안 문제 등 ‘대학 경쟁력’ 모색을 위해 총장들이 머리를 맞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우식 연세대 총장·이하 대교협)는 지난 25일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대학교육의 질 제고와 연구역량 강화’를 주제로 제2차 대교협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
입력 : 02-09-30 오전 11:41
부산아시안게임 '대학축제의 장'
‘아시안게임을 대학축제의 장’으로. 부산·경남지역 대학들은 부산아시안게임 개막을 맞아 각종 이벤트를 마련하는 등 대학축제의 장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또 각 대학에서는 자원봉사자를 모집,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 발벗고 나섰다. 동의대는 학생 5백여명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며 효민체육관 및..
입력 : 02-09-30 오전 11:10
[조동걸 국민대 명예교수] “근현대사 잘 알아야 내일의 ..
“역사는 과거의 생활을 통해서 내일의 삶의 방향을 정립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역사를 연구하고 교육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재의 좌표와 미래의 방향을 알기 위해서는 근현대사를 잘 알아야 합니다. ‘현재의 역사를 평가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역사에 대한 몰이해입니다.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뛰어넘으려는 노력..
입력 : 02-09-30 오전 10:18
정통부, 소프트타운 추가 선정
정보통신부는 지방의 소프트웨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예산 및 정책적 지원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산업 집적지역인 '소프트타운' 3곳을 추가로 지정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내달 11일까지 소프트타운 유치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사업계획서를 접수, 소프트타운 활성화·집적화·특성화 계획과 지역I..
입력 : 02-09-30 오전 9:39
한국외대,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 초청강연
한국외대(총장 안병만)는 30일 오전 한·베트남 수교 10주년 기념으로 도안 주이 타잉 베트남 상공회의소 회장을 초청, '베트남 도이모이(개혁)정책의 회고와 전망'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한다. 도안 주이 타잉 회장은 베트남 경제담당 부수상,통상부장관을 역임하며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로의 경제개혁을 주창한 베트..
입력 : 02-09-30 오전 8:25
서울대생 3년간 5백여명 인기학과로 옮겨
최근 3년간 서울대에서 자퇴하고 타 대학이나 서울대 다른 학과로 재입학한 학생이 5백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 소속 이재정(한나라당), 김경천(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에서 최근 3년간 자퇴한 학생은 1999년 2백60명,2000년 1백98명,2001년 ..
입력 : 02-09-30 오전 8:22
'서울대 업무추진비 불법 사용'
서울대가 매달 1천만원이 넘는 돈을 총장의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불법 사용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다고 국회 교육위원회소속 민주당 이미경 의원이 밝혔다. 이 의원이 감사원으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98년 3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3년간 당시 이기준 총장은 법인카드 사용액외에 매달..
입력 : 02-09-30 오전 8:09
'서울대 본교 출신 과다 채용'
서울대가 본교출신 신규채용 교원규모를 전체의 3분의 2로 제한하고 있는 법령을 공공연히 위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위 소속 황우여 의원(한나라당)은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서울대는 2000년도, 2001년도에 총 88명의 신규교원을 채용했으며 이 가운데 본교 출신은 82명에 달한다"며 "법령..
입력 : 02-09-30 오전 8:08
'서울대 기성회비 편법운용'
서울대가 최근 3년간 수업료와 입학금의 5배에 달하는 기성회비를 징수, 이 가운데 3분의 1을 교직원에게 수당 등 명목으로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위 소속 황우여 의원(한나라당)은 서울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지난 99년부터 지난해까지 수업료와 입학금은 4백40억8천만원을 징수한 반면,..
입력 : 02-09-30 오전 8:04
지방대 총장들, '서울대 정원외 지역할당' 반대
대구·경북지역 22개 대학총장들은 서울대가 추진중인 '지역할당 입학제'에 대해 취지는 동감하지만 정원외 입학에 대해서는 반대한다는 입장을 교육부에 전달하기로 했다. 이들 총장은 29일 "서울대가 추진 중인 지역할당 입학제는 높이 살 만한 발상이지만 정원외로 지역 인재를 뽑는다면 지역 인재 유출을 가속화시킬 ..
입력 : 02-09-30 오전 8:00
서울대, 장애인 고용 3년간 전무
서울대가 지난 3년간 교수·교직원 신규채용시 장애인을 단 한명도 채용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가 국회 교육위 소속 권철현 의원(한나라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신규채용한 교수 1백25명 등 교직원과 조교 8백3명 중 장애인은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돼 있다..
입력 : 02-09-30 오전 7:57
광주·전남지역 대학 미충원율 최고
광주·전남지역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국회 교육위 김화중 의원(민주당)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2002학년도 전남지역 대학의 신입생 모집인원은 1만3천5백9명이었으나 최종 등록인원은 1만7백87명에 그쳐 2천7백22명이 미충원됐다. 이..
입력 : 02-09-30 오전 7:54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
국제통상전문가인 전성철 세종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꿈꾸는 자는 멈추지 않는다’는 책을 펴냈다. ‘국제변호사 전성철의 미국 로스쿨·로펌 성공기’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은 전 교수가 국제변호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렸던 젊은 날의 기록이다. 무일푼으로 미국에 건너가 웨이터, 택시운전사, 빵 공장 잡부..
입력 : 02-09-28 오후 2:26
성공회대, ‘노인 장기요양정책의 기본방향’ 세미나 30일..
성공회대는 ‘세계노인의 날’을 기념해 유한킴벌리와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오는 30일 오후 1시 세종문화회관 컨벤션센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세계노인의 날’ 기념 학술세미나는 ‘노인 장기요양정책의 기본방향’을 주제로 우리나라 노인 의료문제의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한다. ..
입력 : 02-09-28 오전 11:15
|
4271
|
4272
|
4273
|
4274
|
4275
|
4276
|
4277
|
4278
|
4279
|
428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