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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명소 - 고려대 중앙광장
1938년 준공돼 6·25 전쟁 중에는 국군과 미군의 주둔지로, 4·19혁명의 불꽃이 점화된 곳이자 유신시대 반민주·반독재 항거 장소로 한국 현대사의 애환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의 현장 고려대 대운동장이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고려대는 지난 3월, 착공 20개월 만에 5천7백40..
입력 : 02-05-27 오전 10:16
캠퍼스 명소 - 제주대 야외박물관
국내 최고의 관광지인 제주도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국내 대학 중 최고의 풍경을 보장받은 제주대. 제주대는 한라산 자락을 뒤로 하고 앞으로는 바다를 안고 있어 캠퍼스 어느 곳에서든지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한라산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주도의 석제유물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야외박물관’은 제주..
입력 : 02-05-27 오전 10:14
캠퍼스 명소 - 건국대 '세계언어문자조형물' 공원, '일..
건국대 일감호, 고려대 중앙공원, 순천향대 산림욕장, 인하대 인경호 등. 대학 캠퍼스마다 ‘명소’로 손꼽히는 장소들의 공통점은 호수나 녹지를 중심으로 한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이라는 것이다. 건국대 일감호나 인하대 인경호 처럼 오랜 세월 가꿔져 오면서 전통을 쌓아온 곳은 물론이고, 고려대, 순천향대, 충북대, 한양..
입력 : 02-05-27 오전 10:11
<삼정 D&G 종합건축사무소 김기웅 대표> 마스터플랜에 ..
국내 대학들은 후발대학 몇몇을 제외하고는 마스터플랜에 의한 캠퍼스를 찾아보기 힘들다. 이에 따라 건물배치나 캠퍼스 시설 면에서 효율적이지 못하다. 이는 대학 재정과 연결된 문제로 장기적 안목 없이 필요에 따라 임기응변식으로 캠퍼스가 조성됐기 때문이다. 국내 캠퍼스는 전체적으로 볼 때 통일성이 없으며 산만하다..
입력 : 02-05-27 오전 10:04
포항공대, 홍콩시립대와 학과 차원서 대규모 국제공동연구 ..
포항공대가 홍콩시립대와 학과 차원에서 대규모 국제공동연구를 추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항공대와 홍콩시립대 산업공학과 교수 10여명은 지난 20-21일 양일간 포항공대에서 공동연구를 위한 포럼을 갖고 연구주제와 일정, 연구비 조달방안 등 구체적인 연구계획을 협의했다. 두 대학은 이번 포럼을 통해 1..
입력 : 02-05-27 오전 9:52
<포항공대 ‘계단폭포’> 대학광장의 지형적 낙차 이용한 ..
포항공대는 학생들의 심신안정을 위해 흐르는 계곡물 소리를 인위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대학광장에서 대학본부, 중앙광장의 분수를 지나 중앙의 보행도로 옆으로 물을 흘려보내 시각적인 편안한 효과와 함께 계곡 물소리를 연출, 건물 안에서도 창문만 열면 시원스레 들린다. 계단을 타고 흐르다 떨어지는 물소리는 듣는 ..
입력 : 02-05-27 오전 9:49
<캠퍼스 안에 포도밭> 탐스런 포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
선문대에는 캠퍼스 안에 포도밭이 있다. 경작은 주변 마을 농부 몫이다. 탐스런 포도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 달콤한 유혹에 참지 못한 학생들은 포도 원두막으로 달려가면 된다. 봉지 하나 가득 담은 포도를 단돈 1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싱싱하고 맛있는 포도를 많이 먹어서인지 학생들의 얼굴이 여름이면 ..
입력 : 02-05-27 오전 9:45
신학관, 그리스신화를 연상케하는 아름다운 석조건물
선문대는 아산캠퍼스와 천안캠퍼스로 나누어져 있다. 천안 캠퍼스는 천안시 삼용동 일대 15만평에 신학대학과 한국어 교육원이 운용되고 있다. 또 아산캠퍼스와 별도로 기숙사가 천안캠퍼스에도 있다. 천안캠퍼스 명물은 단연 신학관이다. 신학관은 그리스 신화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대리석으로 지어진 석조건물로 웅장한 ..
입력 : 02-05-27 오전 9:43
<아름다운캠퍼스-선문대>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건축물 웅장..
선문대 아산캠퍼스는 모든 건축물이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웅장함과 깔끔함을 자랑하고 있다. 천안에서 아산 들어가는 길목인 아산시 탕정면 갈산리의 야트막한 둔덕 45만평에 캠퍼스가 자리하고 있다. 시원하게 쭉 뻗은 캠퍼스 도로를 따라 들어오면 단연 눈에 띄는 건물은 은빛 본관이다. 본관은 5백60억원을..
입력 : 02-05-27 오전 9:41
<노작교육장> 뿌린 대로 거두는 진리탐구
삼육대는 학교 부지내에 상추·고구마 등을 파종해 거두는 노작교육장이 있다. 학교 내 밭에서 가꾼 상추와 고구마 등은 집에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먹는다. 노동에는 땀과 피로와 고통이 따르지만 도심의 콘크리트 공간 속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땅을 갈고 종자의 파종에서부터 수확에 이르는 과정을 체험하도록 해 하..
입력 : 02-05-27 오전 9:38
<제명호 가는 길> 연인과 일곱 번 왕복하면 사랑 이뤄져
삼육대 캠퍼스는 곳곳에 낭만과 추억이 깃들어 있다. 멀리 공원으로 나들이 갈 필요가 없다. 입장료 무료에다 웬만한 공원에서도 찾기 힘든 아름다운 호수공원이 캠퍼스 안에 있다. 캠퍼스가 자리잡을 당시 학장(이제명)의 이름을 호수이름으로 사용해 ‘제명호’로 부르고 있다. 울창한 숲속에 위치한 호수의 경관은 ..
입력 : 02-05-27 오전 9:37
<아름다운캠퍼스-삼육대> 숲 속의 자연친화적 캠퍼스 공기..
삼육대 캠퍼스는 숲속에 폭 파묻혀 아기자기 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문에 들어서면 수령 70~80년의 쭉쭉 뻗은 적송들이 반긴다. 숲 속 공기가 상큼하다. 바스락 소리에 눈을 돌려보면 다람쥐가 뛰논다. 삼육대는 올해로 96주년을 맞는 역사 깊은 대학이다. 평안도 순안의 의명학교가 모태다. 현재..
입력 : 02-05-27 오전 9:35
<진달래 동산> 경원인이 가장 많이 찾는 휴식처
경원대의 가장 큰 자랑은 뭐니뭐니 해도 역시 진달래동산이다. 지난 80년대에 조성된 진달래 동산은 지금 사라졌지만, 대신 본관 앞 나즈막한 야산을 깍아 조성한 진달래동산은 경원인 모두에게 어머니 품속과도 같은 곳이다. 아름드리 나무와 넓은 잔디밭으로 조성된 진달래동산은 한겨울과 시험 때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휴식을..
입력 : 02-05-27 오전 9:31
<경원5경> 경원대만의 독특한 풍광
경원대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광이 있다. 경원인이면 누구나 잊을 수 없는 곳. 경원대에서는 그 곳을 ‘경원5경(景)’이라고 부른다. *본관-단아하면서도 절제미가 돋보이는 현대건축의 백미다. 대한민국 건축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건물이다. *세종관 앞 돌계단-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경원인이면 한번쯤은 ..
입력 : 02-05-27 오전 9:28
<아름다운캠퍼스-경원대> 사계절 변화 따라 독특한 아름다..
경원대캠퍼스는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저마다 독특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널찍한 잔디동산 위에 영장산을 배경으로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은 그야말로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한다. 진달래동산을 주변을 온통 붉은 색으로 뒤덮고 있는 진달래꽃 향기도 경원대가 아니면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경기도 성남..
입력 : 02-05-27 오전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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