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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 접할 수 있는 저변 확대 필요"
“우리나라 발레 수준은 세계적이이에요. 외국 콩쿠르에 참가해서 상을 휩쓸고 해외 유명 발레단 주역도 할 정도죠. 다만 발레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는 게 아쉬워요. 발레는 음악, 미술, 공간 감각, 예술 감각 등이 모두 필요한 종합예술이라는 장점이 있어요. 초중고 정규과정에 발레가 포함돼, 발레를 접할 ..
입력 : 10-11-26 오후 1:33
서울대 총학생회장 투표 50% 못넘겨
그동안 물의를 빚어 2차례 무산됐던 서울대 총학생회장 선거가 투표율 저조로 또 다시 연기됐다. 서울대 53대 총학생회 재선거관리위원장인 조세훈씨(국어국문학과 05)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투표의 투표율이 39%에 불과해 연장투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12월1일까지 연장투..
입력 : 10-11-26 오후 1:22
[시론]연평도 사태와 한반도 평화
연평도 사태 이후 정부가 내놓은 군사적 차원 대응은 북의 도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대북 응징을 최대화하는 것이지, 도발 자체를 막는 처방은 되지 못한다. 이미 우리는 천안함 사태 이후 5.24 대북 조치를 통해 북의 도발에 대해서는 즉각 자위적 조치..
입력 : 10-11-26 오후 12:39
[호원대]화제의 중심, 내실로 승부건 ‘21세기형 대학’
호원대(총장 강희성)가 “떴다”. 표현 그대로다. 인터넷 포털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위 명문대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이다. 재학생 장재인(실용음악학·1) 씨가 ‘슈퍼스타K 2’를 통해 화제가 되면서 호원대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
입력 : 10-11-26 오전 11:54
북한 포격 전사자 추모와 조문 행렬 이어져
지난 23일 북한의 연평도 무력 포격으로 해병대원 2명이 전사했다. 故서정우 하사(단국대 천안캠퍼스 법학과 1)와 故문광옥 일병(군장대학 신재생에너지계열 1)이 그들이다. 학교에서는 재학 중 입대해 이번 북한의 무력도발로 인해 전사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입력 : 10-11-26 오전 11:44
영남이공대학, 향토요리대회 대상 수상
영남이공대학(총장 이호성)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이 지난 21일 열린 ‘2010 제7회 대한민국 향토 식문화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 코엑스에서 ‘70억! 세계로 뻗어가는 대한민국 향토음식’이란 주제 아래 전국 70여개 팀이 참가, 경합을 벌였다. 이 대학 식음료조리계열 학생들은 대..
입력 : 10-11-26 오전 11:44
[정시박람회특집]대진대
[정시모집 이렇게]가·나·다군 분할 1471명 선발 -가군 일반학생전형은 학생부만 100% 반영 -나군은 수능도 60%, 다군은 실기 중심으로 대진대(총장 이천수)는 201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정원(1950명)의 67%인 1297명을 정원 내 선발한다. 또 정원 외로는 77명을 뽑는다. 올해..
입력 : 10-11-26 오전 11:12
[광역권 인재양성사업(10) 호서대] ‘New IT’ 인..
‘New IT’ 가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이끌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반도체와 휴대폰, 디스플레이 등 IT 분야에서 우리나라는 짧은 기간 내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특히 IT 응용기술 분야는 우리나라 기술이 세계의 표준이 되고 있다. 그러나 IT..
입력 : 10-11-26 오전 11:02
수도권 전문대학·대학 통합 시한 ‘연장’
그간 대학 통합의 걸림돌로 지적받았던 수도권정비계획법 시행령이 일부 개정된다. 수도권 전문대학과 지방대 간 통합을 오는 2012년 말까지 허용하고, 수도권 산업대의 일반대 전환이 내년 9월까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이하 수정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
입력 : 10-11-26 오전 10:40
군장대학 총학생회, 고(故) 문광욱 일병 분향소 설치
군장대학 총학생회는 지난 23일 북한군의 연평도 무력도발로 전사한 문광욱 일병(신재생에너지계열 1)의 임시 분향소를 설치했다. 분향소는 지난 24일 오전부터 학내 제1학구관 1층에 마련됐다. 대학은 “신재생에너지계열 학생들이 오전·오후로 나누어 분향소를 지키고 있다”며 “군장대학 교직원·학생들뿐만 아니..
입력 : 10-11-26 오전 10:34
한림대, 한국전쟁 미공개영상 일부 공개
한림대 아시아문화연구소는 26일 일송기념 도서관 4층 교육실에서 ‘제32회 학술연구발표회-전쟁-’ 학술연구회를 열고, 이 자리에서 한국전쟁 당시 미국 육군통신대가 촬영한 미공개 영상의 일부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양정 부근에서 작업하는 당시 미군 모습, 가평고등학교 기념명판 증정식, 국군 3사단 ..
입력 : 10-11-26 오전 10:17
대학가, 소액기부 ‘열풍’
대학들이 다양하고 이색적인 방법으로 소액기부금 유치에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대학들이 기업이나 독지가로부터 거액의 기부금을 유치하는 데 앞장섰다면, 최근 들어 외국대학처럼 소액 다수의 자발적 기부자를 늘리는데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대학들의 소액기부금 유치 활성화 방안은 애교심을 키우는 동시..
입력 : 10-11-26 오전 10:14
[동정]전호종 조선대 총장
전호종 조선대 총장은 재미작가 김보현 화백과 작품 전시실 설치 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박상호 미술관장과 함께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입력 : 10-11-26 오전 9:59
전남대에 ‘익명 장학금’ 1천만원 전달돼
신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독지가가 전남대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전남대 발전기금재단은 “최근 50대의 여성이 자신의 아버지 명의로 거액의 장학금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여성은 대학 측에 “평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신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이 전남대에서 또 다른 희망의 씨앗이 되길 ..
입력 : 10-11-26 오전 9:50
황지우 한예종 전 총장, 교수직 유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박종원, 이하 한예종) 총장직 사퇴 이후 교수직 상실을 통보 받았던 황지우 전 총장이 교수직위를 유지케 됐다. 대법원은 25일 황 전 총장이 국가를 상대로 낸 교수직위확인 등 청구소송에서 1·2심 재판부의 원고패소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교수로 재직하..
입력 : 10-11-26 오전 9:49
[인사/동정] 한예종 신임 총장에 박종원 영상원장
[교육정책] 황지우 한예종 총장 “악착스런 권력에 진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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