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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22주년 축사-①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정책적 조언·대안 제시 적극 나서 주길 1988년 탄생한 ‘한국대학신문’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대학정론 추구, 대학문화 창출, 대학여론 선도’를 목표로 대학사회를 대변하는 전문언론으로서 소임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왔다. 이인원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
입력 : 10-10-15 오전 10:09
박동철 목포대 교수, 체육훈장 기린상 수상
박동철 목포대 체육학과장이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는 ‘제48회 대한민국체육상’에서 체육훈장 기린상 서훈을 받는다. 목포대에 따르면 대한민국 체육상은 체육진흥에 공로가 큰 단체 및 개인에게 주는 체육 분야 최고의 상이다. 매년 체육의 날을 기념해 체육인의 사기진작, 체육진흥 도모 등을 위해 ..
입력 : 10-10-15 오전 10:00
광주교대, 전남교육청과 멘토링 사업 등에 협력
광주교대(총장 박남기)는 14일 오전 11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과 공동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예비 초등교사들의 △농어촌 및 도서벽지 실무실습 △다문화가정 학생 멘토링 사업 △전남 교육감 추천 △광주교대 재학생 장학금 지급 등 9개 사업에 대해 공동..
입력 : 10-10-15 오전 9:53
중앙대 입학 30주년 동문 '홈 커밍데이'
중양대가 올해로 입학 30주년을 맞는 '80 학번' 동문들을 위한 홈 커밍데이 행사를 마련했다. 중앙대는 오는 15일 오후 5시 교내 중앙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1980년도 입학생 홈 커밍데이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홈커밍데이는 매년 입학 30주년을 맞는 동문들을 초정하고 있다. 17세..
입력 : 10-10-15 오전 9:29
[창간기획]신뢰잃은 대학평가 공정성·전문성 확보 시급
대학평가의 위상이 추락했다. 순위 매기기에 지친 대학들이 앞장서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그간 대학평가는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최근 수년간 대학들에게 평가 결과 발표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순위 한 계단이 올라가고 떨어질 때마다 희비가 엇갈렸다. 사회..
입력 : 10-10-15 오전 4:03
[교육정책] 대교협, "언론사 주관 대학평가 반대"
[평가] 주요 8개大 교수협 “줄세우기 대학평가 반대”
2010국감으로 본 국립대 현주소
2010년 국정감사에서도 국립대의 도덕불감증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국립대는 대입전형료를 유용하고 비리직원을 솜방망이 처벌한 것으로 드러나 도덕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발전기금과 국고지원은 올해도 서울대에 편중돼 있어 서울대와 지방대 간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더욱 뚜렷해졌다. ■ 국립대 도덕불감증 ..
입력 : 10-10-15 오전 2:08
[창간기획] 대학이 ‘스마트’해지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학생활을 많이 바꾼 것 같아요. 정말 ‘신세계’를 경험한다고 할까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을 활용하면서 새내기 대학생활이 더 즐거워졌어요.” 중앙대 경영학과 1학년 강준호 군의 말이다. 강군은 최근 마련한 스마트폰으로 대학생활이 많이 재밌어 졌다고 말했다.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채팅..
입력 : 10-10-14 오후 11:28
“사제지간, 사진으로 ‘情’ 나눠요”
국민대(총장 이성우)는 오는 16일 오후 12시 30분에 고교 교사들과 학생들을 캠퍼스로 초청해 ‘사제동행 사진콘테스트’를 개최한다. 학생 4명과 담당교사 1명이 팀을 구성해 팀별 자유 주제를 설정, 사진을 촬영한다. 대학캠퍼스에서 느낀 소감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해 편집한 후, 사진컨테스트 홈페이지에 참가작..
입력 : 10-10-14 오후 9:00
'자율화' 고쳐 매고 '구조조정' 속도 낸다
대학 자율화를 표방한 MB 정부의 고등교육 정책이 어느덧 반환점을 돌아섰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에 따르면 MB 정부의 교육 정책은 전반기에는 초중등 분야에 집중한 뒤 후반기에는 고등교육 분야에 집중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후반기 MB 정부의 교육 정책은 고등교육 분야에 더욱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
입력 : 10-10-14 오후 7:42
[광역권 인재양성사업(4)부산대] 융합부품 전문 인재 양..
기계를 기반으로 한 융합부품소재 시장은 미래 전망이 상당히 밝다. 세계적으로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기기를 사용하는 추세인데다 시장 규모도 매년 급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분야의 핵심은 시스템설계(기계), 신소재(재료), IT기술(전자전기)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기계기반 융합부품소재 분야를 이끌어갈 체계적이고 전..
입력 : 10-10-14 오후 7:32
[광역권 인재양성사업(4)부경대] 수송기계 융복합 인재양..
외환위기 이후, 동남권 기계부품·소재산업은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됐다. 고부가가치 부품·소재산업도 기반이 크게 취약해졌다. 동남권 기계부품산업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신산업 창출에 대한 지역민들의 갈망이 그 어느 때 보다 높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술력 강화와 전문 인력 수급이 시급하다.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
입력 : 10-10-14 오후 7:31
순천대, 포스코와 맞춤형 인재 양성 협약
순천대(총장 임상규, 오른쪽)는 14일 오전 대학본부에서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김준식, 왼쪽)와 ‘기업맞춤형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순천대가 철강산업 관련학과를 특화 육성하고, 이를 통해 배출된 인재를 포스코가 채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올해 하반기부터 순천대 기계공학..
입력 : 10-10-14 오후 6:44
경북대, 의전원 전환 후 등록금 3.2배 올려
의학전문대학원을 도입한 국립대 가운데 경북대가 등록금을 가장 많이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는 치·의전원 도입 직전 2004년에 의학계열 연간 등록금 수준이 국립대 ..
입력 : 10-10-14 오후 1:52
국교련 “국립대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전국국·공립대학교수회연합회(상임회장 박병덕 전북대 교수, 이하 국교련)는 15일 강원대에서 열리는 임시총회에서 성명을 발표해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의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이하 선진화 방안) 즉각 철회를 촉구하겠다고 14일 밝혔다. 성명서 최종안에 따르면 국교련은 “선진화 방안은 각 대학 총장이나 교수..
입력 : 10-10-14 오후 1:34
[교육정책] 국립대 '선진화방안' 반발 ‘확산’
[교육정책] 국립대 체질개선 대변혁 예고
[제언]국감으로 본 비정규직교수 처우 논란
한국비정규교수노조 정치위원장 조성식 대학사회에서 전임교원은 특혜와 반칙을 거머쥐고 대학을 지배하는 승리자이었던 반면에 비정규교수는 어떠한 특혜도 없는 사회적 약자였고 수많은 반칙으로 사회적 양극화의 피해자로 전락한 패배자였다. 비정규교수들은 대..
입력 : 10-10-14 오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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