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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이준구 태권도 사범 석좌교수로 추대
이준구 태권도 사범이 고국의 대학 강단에 서게 된다. 영산대 19일 양산캠퍼스 영상문화관에서 이준구 사범을 석좌교수로 모시는 추대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미국에 태권도를 처음으로 보급하고 스포츠를 통해 진실과 아름다움, 사랑의 철학을 설파하고 있는 이준구 사범은 영산대에서 생활스포츠학부(태권도 전공)를..
입력 : 04-10-19 오전 10:35
동북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 열려
동북아시아 젊은이들이 모여 자신들이 속한 지역의 현안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마련된다. 경희대는 이같은 내용의 제1회 동아시아대학생 토론대회(The 1st Northeast Asian College Debate Championship)를 11월 4일부터 8일까지 경희대와 종암동 할러데이..
입력 : 04-10-19 오전 10:28
부경대, 호주 그리피스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부경대 목연수 총장은 18일 호주 퀸슬랜드주 그리피스대학에서 이 대학 글린 데이비스 총장과 양 대학간 해외복수학위제 운영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부경대 학생과 호주 그리피스대학 학생들은 각 대학에서 3년간 공부하고 상대 대학에서 1~2년을 수학하면 두 대학의 학위를 모두 받을 수 있게 된..
입력 : 04-10-19 오전 10:13
울산대, '2004 지역사회의 날 ' 행사 개최
울산대학교(총장 정정길)가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기 위해 공연행사와 문화`체육`전시행사 등으로 꾸민 ‘2004 지역사회의 날(Community Day)’을 마련한다. 울산대는 19일 오전 11시 국화전시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의 날’ 행사 일정에 들어간다. 울산대는 이날 개막식에 ..
입력 : 04-10-19 오전 9:43
과학기술부, 부총리 부처로 정식출범
과학기술부가 국가 R&D 기획 예산 평가를 총괄하는 부총리 부처로 격상됐다.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은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부총리겸 과학기술부장관 임명장을 받고 부총리에 정식 취임했다.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오후 5시 30분 취임식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과기부는..
입력 : 04-10-19 오전 9:17
서울대 성희롱 불감증 ‘여전’
서울대가 지난 해 9월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성희롱 예방교육을 철저히 하라’는 권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성희롱 예방교육을 단 한차례도 실시하지 않는 등 성희롱 불감증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원회 조배숙의원(열린우리당)은 18일 열린 서울대 국정감사에서 지난 2003년 서울대가 실..
입력 : 04-10-19 오전 8:41
한일장신대 이영호 총장 이임
한일장신대 이영호 총장의 이임식이 오는 27일 오전 11시 30분 학교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이 전 총장은 숭실대 법학과를 졸업한 후 장로회신학대학원과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목회학 박사)에서 기독교 사상사와 영성신학, 교육신학을 전공했다. 이 전 총장은 지난 72년 한..
입력 : 04-10-19 오전 8:15
서울대 등록금 국공립대 평균 1.64배
서울대 연간 등록금이 국공립대 평균 등록금 2백63만1백5십원의 1.64배인 4백32만3천8백원에 달하고 연간 등록금 중 기성회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등록금의 83.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교육위 최순영(민주노동당) 의원은 18일 열린 서울대 국정감사에서 2004년 서울대 연간 등록금은 ..
입력 : 04-10-18 오후 8:27
국회의원들, 서울대 "우물안 벗어나라" 촉구
최근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발표한 세계 대학 순위에 서울대가 1백50위권 안에도 들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지자 국회의원들은 충격을 금치 못하며 서울대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촉구했다. 본지가 지난 9월 4일 단독 보도한 중국 상하이자오퉁대(상해교통대) 세계 대학 순위 발표에 의하면 서울대는 자연과학 연구논문성과 ..
입력 : 04-10-18 오후 6:40
대학 몸집 줄이기 본격화
올해 대학 입학정원이 4년제 대학 6천1백4명, 전문대학 9천5백97명 등 사상 최대 규모인 총 1만5천7백1명이 감축된다. 이에 따라 4년제 대학(산업대 포함, 교육대 제외)의 입학정원은 지난해보다 6천1백4명이 줄어든 35만3천3백14명으로, 전문대는 9천5백97명이 줄어든 26만7천6백26명으로 집계됐다. ..
입력 : 04-10-18 오후 5:45
정운찬 서울대 총장, 대학 자율권 강조
서울대 국정감사에서 정운찬 총장이 의원들로부터 호된 질책을 당해 진땀을 뺐다.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18일 서울대에서 열린 서울대 국정감사에서 최근 정운찬 총장의 고교 간 학력차는 사실이며 학생선발은 대학에 맡겨야 한다는 발언을 문제삼고 이를..
입력 : 04-10-18 오후 1:32
[인사]인천대
△동북아 물류혁신 클러스터 단장 남호기 △건강가정지원센터 소장 최재순
입력 : 04-10-18 오후 12:00
[부고]경상대 송석만 교수 모친상
경상대 영문과 송석만 교수 모친상, 지난 17일 오후 5시 30분경 숙환으로 별세, 빈소는 진주시 경상대병원 영안실, 발인은 19일(화)
입력 : 04-10-18 오전 11:59
'신뢰를 담아낼 수 있는 대학 만들 터’
“투명하고 공정한 대학운영으로 믿을 수 있는 대학을 만들겠습니다.” 지난 15일 손병호 동덕여대 신임총장은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은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동덕여대의 향후 청사진을 제시했다. 손 총장은 “대학 구성원간 신뢰가 쌓아지지 않으면 바람직한 교육은 이뤄질 수 없다”며 “다양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입력 : 04-10-18 오전 11:38
"대입 개선안 변별력이 관건"
대학의 학생선발 자율권을 놓고 온 나라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안병영 교육부총리가 지난 14일 대국민 담화를 통해 ‘고교등급제’ 불가 원칙을 재확인하고 사태 수습에 나섰으나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학들은 “대국민 호소문에 담긴 취지는 공감하지만 학생 선발 자율권은 대학에 맡겨야 한다”는 입장인 반..
입력 : 04-10-18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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