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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 몽골에 한국어학교 “4년 노력 결실”
여주대학(총장 이기창)이 지난 3일 몽골 울란바토르시에 아홉 번째 한국어학교인 ‘한국문화교육센터’를 열었다. 울란바토르시 옛 시청사에 들어선 한국문화교육센터는 2개 강의실·1개 사무실을 갖추었으며, 여주대학이 자체 제작한 강의 교재를 사용해 한국어..
입력 : 10-03-08 오전 11:55
[총장님 요즘]박해상 농협대학 총장
졸업 후 100% 농협 취직이 보장되는 대학으로 유명한 농협대학이 변신 중이다. 편한 자리에서 벗어나 치열한 경쟁에 뛰어들겠다고 선언한 것. 지난해부터 개혁을 주도해 온 박해상 농협대학 총장은 요즘 중장기 플랜 마련에 여념이 없다. 그는 “농협대학은..
입력 : 10-03-08 오전 11:50
유진그룹, 연세대에 어린이집 기증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8일 오후 3시 ‘유진 하이마트 어린이집’ 봉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진 하이마트 어린이집은 유진그룹이 연세대 교직원·대학원생들을 위해 기증한 학내 보육시설이다. 지난 2008년 3월 착공해 연면적 1845㎡,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최근 완공됐다. 운영하는 교육프..
입력 : 10-03-08 오전 11:42
여홍구 한양사이버대 부총장 "축적된 노하우로 해외진출도"..
사이버대가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그 중 눈에 띄는 대학을 꼽으라면 한양사이버대를 들 수 있다. 지난 2002년 5개 학과 950명에서 출발해 8년여 만인 2010년 1개 학부 14개 학과 1만2000여 명으로 고속성장한 한양사이버대. 이 대학을 진두지..
입력 : 10-03-08 오전 11:36
[인사]고려대
▲박물관장 민경현 ▲방사성동위원소실장 김 준
입력 : 10-03-08 오전 11:30
비싼 등록금에 낮은 취업률
2월 각 대학의 졸업식이 있었고, 3월 2010년 신학기가 시작됐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대학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진출하는 졸업생들이 마냥 즐거워하지 않는 현상이 나타났다. 졸업과 동시에 ‘백수’, ‘이태백'이 되는 학생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 같은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많은 학생들이 휴학을 하고, 해외어학연수..
입력 : 10-03-08 오전 9:26
대학진학률 20년만에 하락..여학생이 첫추월
1990년 이후 계속 높아져만 오던 고교생들의 대학 진학률이 처음 하락했다. 또 여학생들의 진학률이 남학생을 처음으로 추월, 남녀 진학률이 역전됐다. 7일 통계청의 '2009 한국의 사회지표'에 실린 교육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고등학생의 대학 진학률은 81.9%로, 2008년의 83.8%에 비..
입력 : 10-03-08 오전 9:25
‘저출산’ 파장에 대학도 불안하다
‘출생아 수 = 미래 학생 수’ 최근 정부의 출산 장려 운동에 동참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어 주목된다. 정부 정책에 힘을 싣는다는 취지도 있지만, 출생아 수는 고스란히 미래의 학생 충원율로 이어지는 만큼 대학의 생존을 염려하는 마음이 더 크다. 그러나..
입력 : 10-03-08 오전 9:22
교과부 ‘규제’와 대학 ‘자율’ 사이
언젠가 모임에서 평소 교육정책 입안에 깊이 관여해 온 교육 전문가로부터 들은 고백이다. “대학평가위원으로 활동한 적도 있고 공식석상에선 자타가 인정하는 전문가인데, 집에서 아내가 ‘당신이 교육현장을 알기나 해?’라고 한 마디하면 꼼짝도 못한다”는 것이었다. 교육분야만큼은 온 국민이 전문가 수준의 일가견을 지니고 ..
입력 : 10-03-08 오전 9:22
초미니 약대 교육부실화 ‘우려’
신설 약대에 대한 정원배정이 소규모로 이뤄지자, 벌써부터 대학가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정원 20~25명으로 어떻게 약대를 운영하느냐”는 볼멘소리다. 5일 대학가에 따르면, 교육과학기술부는 다음달 9일까지 ‘정원 30명’을 기준으로 한 약대 신청계획서를 다시 제출받기로 했다. 2012년부터 순차적으로 ..
입력 : 10-03-08 오전 9:07
[교육정책] [특별기고]약대선정 유감...손풍삼 순천향대 총장
[교육정책] 약대정원 미스터리...복지부 돌연 “약사수요 더 있다”?
시험 잘 보려고 약물복용 논란
최근 영국 대학생들이 시험을 앞두고 이른바 ‘똑똑해지는 약물’을 복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대학들이 도핑 테스트 실시를 검토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최근 학생들이 시험을 잘 보기 위해 ‘리탈린(Ritalin)’과 ‘모다피닐(modafinil)’과 같은 약물을 인터넷으로 구입, 복용하고 있어 논..
입력 : 10-03-08 오전 9:00
약대정원 미스터리...복지부 돌연 “약사수요 더 있다”?
약대 정원 배정을 놓고 뒷말이 무성하다. 5일 대학가에 따르면, 가장 큰 논란은 정치논리가 개입돼 ‘정원 나눠주기’가 현실화 됐다는 지적이다. “정치논리가 개입됐다”는 지적에 실증적인 근거를 달긴 어렵다. 다만 “추가증원은 없다”던 보건복지가족부가 왜 갑자기 이에 동의했는지를 살펴보면 진실에 근접할 수 있..
입력 : 10-03-08 오전 8:59
캠퍼스에 섬뜩한 '인종차별 올가미'
UC 샌디에이고대(UCSD)는 도서관에 ‘교수형 밧줄’을 뜻하는 올가미를 쳐 논란을 빚었던 학생들을 정학시키겠다고 밝혔다.
는 공공도서관에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행위를 한 학생들이 대학측으로부터 정학조치를 받았으며 ‘배려심 없고 멍청한 행동이었다’며 사과 의사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대..
입력 : 10-03-08 오전 8:53
[특별기고]약대선정 유감...손풍삼 순천향대 총장
아무리 시대가 변했더라도 교육만은 오염과 왜곡에 관대한 다른 현실요소들과 분명히 달라야 할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어느 개인의 의지만으로 가능한 일이 아니라는 데 있다. 이상적 관점으로 보이겠지만, 교육은 참여하고 있는 모든 당사자가 교육적 진정성을 회복할 때에야 비로소 정상화의 길을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입력 : 10-03-08 오전 8:53
중국 억만장자 부부, 300억원 모교 기부
억만장자인 두안 용핑(Duan Yongping)과 그의 아내가 중국 인민대에 3000만 달러(한화 약 300억원)가량의 펀드레이징 자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신화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49세의 두안은 지난 2003년 <포브스>지가 집계한 부자 리스트 71위에 오른 바 있다. 그는 중국 인민대에서 경제학 석..
입력 : 10-03-08 오전 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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