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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티처]김한종 한기대 교수 “암기보다는 이해시키려 ..
“학생들이 제 강의에서 얻어가는 게 많았으면 좋겠어요.” 김한종 한국기술교육대(이하 한기대) 정보기술공학부 교수는 지난해 5월 학교에서 시상하는 ‘베스트 티쳐 어워드’를 수상했다. 전체 교수 중 강의평가 점수가 가장 높은 3명에게만 주어지는 상..
입력 : 09-02-16 오전 9:31
경성대 도서관, 한국도서관상 수상
경성대 중앙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2009년도 제41회 한국도서관상 단체상'을 수상한다. 한국도서관상은 도서관 사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에는 경성대 중앙도서관을 비롯해 11개 기관과 개인상 14명이 수상하게 된다. 경성대 중앙도서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도서관 ..
입력 : 09-02-16 오전 9:30
[기고] 대폭 늘어난 국가인재양성 투자
대학은 우리나라 인재양성의 핵심 기제다. 대학경쟁력이 곧 국가경쟁력이다. 치열한 입시경쟁 끝에 대학에 합격했지만 그 기쁨도 잠시. 높은 등록금 고지서를 받으면 온 가족은 큰 걱정에 쌓이게 된다. 특히 지난해부터 시작된 국제금융 위기의 여파가 직접 피부에 ..
입력 : 09-02-16 오전 9:12
‘지역 바로알기’ 교양강의 확산
각 대학이 해당 지역에 관한 교양강의를 개설해 주목된다. 지역에 대한 이해를 도모, 학생들의 견문을 넓혀 주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까지 강화한다는 취지다. 특히 최근에는 대학 내 타 지역 학생 비율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지역 교육’의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다. 나사렛대·상명대 천안캠퍼스·호..
입력 : 09-02-16 오전 8:54
대학들 ‘소액 기부’ 잡아라
최근 대학가에 소액 기부 활성화 바람이 불고 있다. 경제 한파의 영향으로 거액 기부자가 대폭 감소하자, 대학들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소액 기부를 집중 장려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80% 이상의 대학들이 등록금 동결을 선언, 재정 확충에 비상이 걸린 만큼 소액이라도 기부금 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다. ■..
입력 : 09-02-16 오전 8:52
‘다문화가정 지원’ 대학이 앞장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08 외국인 주민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기준 국내 90일 이상 거주 외국인은 전년도인 2007년보다 무려 23.3% 증가한 89만 1341명이다. 이 중 집중관리·지원이 필요한 외국인 근로자·결혼 이민자·다문화가정..
입력 : 09-02-16 오전 8:47
[사람과생각]강석일 한외평 대표 “제대로 된 영어평가시험..
지난 2일 서울시교육청이 ‘2010학년도 특목고 전형방법 변경안’을 발표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영어 우수자 선발인원은 지난해 65명에서 148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특히 영어 우수자 선발인원은 서울지역 외고 전체의 26.1%를 차지하는 만큼, 특별전..
입력 : 09-02-16 오전 8:44
정상화 추진 4개大 임시이사 파견될 듯
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주경복 건국대 교수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 위원직에서 해촉된 뒤, ‘공안 검사’ 출신의 고영주 변호사(법무법인 KCL 대표변호사)가 위촉되면서 법인 정상화를 추진 중인 4개 대학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1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대학가 등에 따르면, ‘주경복 위원 해..
입력 : 09-02-16 오전 8:44
<시론>청년실업, 돌파구 마련해야 한다
경기침체 터널의 끝이 어딘지 가늠하기조차 힘든 상황에서 청년실업이 우리 사회의 커다란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대학과 전문대학 졸업자는 55만 6000명이다. 그렇지만 경기침체로 채용 규모가 크게 줄면서 취업은 말 그대로 ‘하늘의 별따기’가 돼 버렸다. 지난해 12월 취업자 증가 수는..
입력 : 09-02-16 오전 8:42
신입생 ‘논리적 글쓰기’ 교육 확산
아주대는 오는 3월부터 기초교육대학을 신설하고 인문·자연계 전체 신입생 2160명에게 ‘논리적 글쓰기’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등록금 동결 여파로 여의치 않은 살림에도 적지 않은 투자를 했다. 7명의 전임교원을 새로 채용하고 논리학·철학·작문을 가르치던 교수들을 기초교육대학으로 재배치했다. 총 11명..
입력 : 09-02-16 오전 8:42
사이버대, 원격대교협·대학원 설립 박차
지난해 평생교육법에서 고등교육법으로 이관한 사이버대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조만간 정식협의체를 구성, 4년제 대학·전문대학과 어깨를 견준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학원 설립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도 나오고 있다. 정식협의체 구성 관련 법안은 이르면 이달 안에 정비를 끝내고 국회 입법 발의할 예정이다. 이..
입력 : 09-02-16 오전 8:41
등록금에 울고 논문심사비에 울고
대학마다 차이가 큰 논문심사비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조사결과 논문심사비는 적게는 10만원부터 많게는 120만원을 넘는 등 천차만별인 것으로 밝혀졌다. 더구나 400만~500만원에 달하는 높은 등록금에 별도로 책정, 대학원생들..
입력 : 09-02-16 오전 8:40
잇단 해명 요구...궁지 몰리는 고려대
고려대가 수시 2-2 논란과 관련해 해명하지 않을 수 없는 막다른 골목으로 내몰리고 있다. 집단소송 움직임이 일고 있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도 추가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전국의 시·도교육위원회 소속 16명의 교육위원들은 12일 ..
입력 : 09-02-13 오후 10:02
[교육정책] 권영길 의원, ‘입시부정방지법’ 발의
[입시] 대교협 "고려대 추가 소명 요구"
[입시] “고려대, 수험생과 국민 기만했다”
정부 ‘대입 자율화’ 사실상 후퇴
정부가 일부 대학들의 ‘3불(본고사·고교등급제·기여입학제 금지)’ 무력화 움직임에 제동을 거는 발언을 하고 고교-대학 간 입시협의체에 직접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대학 입시에 관여하겠다는 뜻으로 해석되면서 대입 자율화 시행 1년 만..
입력 : 09-02-13 오후 8:15
[교육정책] [교과부 대입 자율화 계획, 대학가 반응]
교과부, 조직 개편에 관심 집중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이 직접 대학 입시 업무를 챙기게 될까? 교과부 조직 개편이 종반부를 향해 달려가면서 대학 관련 기능의 재조정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정부가 대입 업무에 일부 개입할 수도 있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과학기술 담당 2차관이 맡고 있는 과거 대학정책국 업무가 교육 담당 1차관 산하로..
입력 : 09-02-13 오후 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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