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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국토대장정’ 참가자 모집
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이 ‘박카스와 함께하는 대학생 국토대장정’ 참가자 144명을 모집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박카스 국토대장정’은 대학생 국토대장정의 원조격이다. 올해는 특히 민족 정기 체험을 목표로 울릉도와 독도를 경유하는 코스로 마련됐다. 오는 7월 2일 경남 통영에서 출정식과 함께..
입력 : 08-05-06 오전 8:41
(조간)연세대 vs 고려대, '비전 경쟁'
지난 2월 신임총장을 맞은 고려대와 연세대가 향후 발전계획 등을 담은 '비전 선포식'을 비슷한 시기에 경쟁적으로 가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고대는 5일,연대는 10일 각각 국제화 계획과 사회공헌 등에 대한 약속을 담은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비전 선포는 두 총장의 자존심 경쟁까지 가미돼..
입력 : 08-05-06 오전 8:38
(조간)대학도 대변인제 도입
연세대가 입시정책 등 대학운영 방안은 물론 대학과 관련된 각종 사건 등에 대해 대학이 일관되게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대변인제를 도입키로 결정했다. 청와대와 정부 부처, 정당 등이 대변인을 두고 있지만 대학이 대변인제를 도입하기는 연세대가 처음이다. 5일 연세대에 따르면 현재 대외협력처에 속한 홍보부는 내년..
입력 : 08-05-06 오전 8:37
(조간)서울·연·고대 진학률, 강남·서초·양천구 순
지난해 서울시내 일반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3개 대학 진학률을 분석한 결과 강남권과 비강남권 학교 간 학력 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사설 입시기관 '하늘교육'에 따르면 서울시내 207개 일반계 고등학교 중 165개교(80%)의 진학성적을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 고교..
입력 : 08-05-06 오전 8:35
장만채 순천대 총장 “광양에 제2캠퍼스 추진”
전남 순천에 자리잡은 국립 순천대에 변화의 바람의 거세다. 지난해에 물리·화학 등 10여개 학과를 폐지하는 학사구조 개편을 대대적으로 단행했다. 일정 기준의 충원율을 유지하지 못할 경우 학과 정원을 다른 곳으로 돌리는 ‘폐과 예고제’를 도입했다. 졸업 이수학점도 140학점에서 120학점으로 줄일 계획이다. ..
입력 : 08-05-06 오전 8:30
[국민대] 대학캠퍼스 디자인에 눈뜨다
서울의 북악터널이나 내부순환도로로 국민대 옆을 지날 때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물은 ‘북악관’이다. 학교 로고를 가슴에 새기고 지상 15층 높이로 우뚝 서 있는 북악관은 국민대를 상징하는 ‘랜드 마크’ 기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신입생 곽다인(디자인학부1)씨는 “처음 학교에 왔을 땐 북악관이 가장 눈에 띄었지만, ..
입력 : 08-05-06 오전 8:00
[기고] 국민은 존경 받는 지도자를 원한다.
‘진실’이니 ‘도덕성’이니 하는 날이 선 칼날을 들이대던 사건들이 광풍과도 같이 지나가버리곤 한다. 특별히 내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 해서 잊어버리는 도덕불감증 때문이다. 우리는 가정과 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해 진실되고 도덕적으로 올바른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삶을 추구하는 것은 남녀노소, 여유..
입력 : 08-05-06 오전 8:00
[기고] 미국산쇠고기 수입, 한우농가 점검해야
미국산 쇠고기를 개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뿐인데 벌써 한우가격이 10~20% 정도 떨어졌다. 사실 정부의 한미쇠고기 협상 결과는 대부분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 한미 쇠고기무역 협상타결에 대해 축산농가들이 불만을 보이는 이유는 최소한 지난해부터 한미 FTA 체결에 따라 미국산 쇠고기가 들어올 가능성이..
입력 : 08-05-06 오전 8:00
[기고] 아름다운 캠퍼스를 만들려면
대학은 학문의 요람이자 자유와 이상의 산실이다. 최근 들어 열악해진 취업환경 때문에 대학 본연의 모습과 가치가 영향을 받고는 있지만, 그래도 매년 들어오는 신입생들의 똘망똘망한 눈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대학의 사명과 역할을 생각하게 된다. 우리의 앞날을 책임질 인재들은 대학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마음껏 공부하..
입력 : 08-05-06 오전 8:00
[서평] 보살사상 개념, 어원, 특징에 대한 종합연구
더 없이 풍요로운 세상이다. 돈만 있으면 임금이 부럽지 않고, 아무런 걱정없이 살 수 있을 것 같은 세상이다. 문제는 모든 사람이 골고루 풍요를 누릴 수 없다는 데 있다. 한정된 물질을 좇게 되니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배금주의에 빠지면서 번뇌가 일어난다. 불교에서는 이런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보살사상..
입력 : 08-05-06 오전 8:00
[서평] 지구촌 수월성교육 탐사보고서
한국의 학교교육은 외적, 양적으로 빠른 발전을 거듭해왔다. 1970년 8.4%에 불과했던 고등교육 취학률은 2000년 80%까지 증가했다. 근래 들어서는 각종 국제 대회에서도 화려한 수상을 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질적 수준은 양적 팽창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고, 많은 과제를 남겼다. ..
입력 : 08-05-06 오전 8:00
대학 인적자원 관리의 원리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국가적ㆍ사회적 요청이다. 대학의 경쟁력은 교수는 물론이지만 대학행정ㆍ경영을 담당하고 있는 보직자와 행정 직원들의 전문적 자질에 크게 좌우된다. 한국고등교육정책학회 서정화 회장(홍익대 교육학과 교수)이 제시하는 <대학 행정 '전문화'시대로>를 총 6회에 걸쳐 연재한다. 원고 ..
입력 : 08-05-06 오전 8:00
(한겨레)“美고교 졸업장 준다” 대학 불법영업
전주의 한 대학이 운영하는 미인가 학교가 ‘미국 고교 졸업장’을 준다는 허위 선전으로 학생들을 끌어모아 물의를 빚고 있다. 현행 법에는 경제자유구역 이외의 지역에 외국 학교나 분교를 세우는 것은 허용되지 않으며, 외국 학교의 졸업장도 줄 수 없게 ..
입력 : 08-05-03 오전 11:21
21개大 파견 임시이사 내달 말 일괄 교체
임시이사가 파견된 22개 대학 중 21곳의 임시이사 153명이 6월 말까지 일괄 교체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3일 “현재 22개 대학에 파견돼 있는 총 165명의 임시이사들 중 21개대, 153명의 임기가 내달 말 완료된다”며 “이들 대학은 새로운 임시이사를 선임하거나 정이사 체제로 전환된다”고 말했다. ..
입력 : 08-05-03 오전 11:01
송낙웅 신라대 교수, 한일만화축제 위원장에
한국 캐릭터디자이너협회장인 송낙웅 신라대 교수(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부)가 오는 8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8 한일 만화 페스티벌’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한-일 만화 페스티벌은 지난해 한국과 일본 해협의 8개 시·도·현 지사회의체에서 제안해 해마다 여는 행사로, 첫 대회는 지난해 8월 일본 ..
입력 : 08-05-03 오전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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