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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 '건축설계' 전문연구소 연다
성균관대(총장 서정돈)가 국내 대학 최초로 비영리 건축설계전문연구소를 연다. 성균관대는 오는 18일 오후 5시 경영관 성균갤러리에서 '성균건축도시설계원'(SKAi : Sung Kyun Architecture institute·원장 조성룡·사진) 개원식을 갖는다고 17일 밝혔다. SKAi는 우리나라 건축..
입력 : 08-03-17 오전 11:28
[부고]김형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원장 모친상
김형곤 건양대 평생교육대학원장 모친상=16일 오전 2시.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특실(C호). 발인 20일 오전 7시, 경남 거창 학동. ☎042-600-6660
입력 : 08-03-17 오전 11:28
부실한 직원교육, 전문가 못 만들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특별한 프로그램이 없다” 대학의 직원교육 담당자들의 하소연이다.체계적 프로그램을 마련하기가 어려워 자체 부서에 교육을 맡기고 있다는 뜻이다. 대학 행정은 점점 복잡해지고 전문화하고 있지만 대학 내 직원교육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체계적 대학 직원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입력 : 08-03-17 오전 11:26
[대학행정] “행정서비스는 대학경쟁력과 직결”
강원대-양구군, '산양' 보호 협약
강원대(총장 최현섭)는 지난 14일 교내 교무회의실에서 양구군(군수 전창범)과 산양 증식과 복원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양구군 내 산양 증식과 복원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전문지식과 기술정보 제공 등에 상호 협조키로 했다. 또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서도 상호 노력할 것을 약속했..
입력 : 08-03-17 오전 10:00
성신여대, 미 3개대학에서 전통패션쇼 개최
성신여대 의류학과는 뉴멕시코대학 등 미국 3개 대학에서 한국전통패션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지대학들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21일 뉴멕시코대학을 시작으로 인디애나주립대학(25일), 예일대학(30일)에서 각각 열린다. 전통패션쇼는 전 의류학과 교수로 한국 의복을 전공한 심화진 총장이 직접 진두지휘..
입력 : 08-03-17 오전 8:38
교수사회 '정책비판' 심상찮다
한반도대운하사업·영어교육정책 등 새 정부의 중요정책에 대한 교수단체들의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MB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내각의 요직에 대학 교수들이 대거 포진하면서 한 때 ‘청와大’라는 말이 나돌기도 했으나 정작 핵심정책에 있어서는 교수사회의 강한 반발에 부딪히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반..
입력 : 08-03-17 오전 8:35
[기고] 중국 상하이 자오퉁대 세계대학 평가 - (하)
중국 상하이 자오퉁대 평가는 주관성을 배제하고자 하는 각종 보완 장치에도 불구하고 한계점은 평가지표 구성과 이의 적용에 있다. 지난 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평가지표로 사용되는 각종 자료들은 개별대학으로부터 제공된 자료들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공인된 자료..
입력 : 08-03-17 오전 8:32
신입생 유치에 ‘올인’, 재학생은 ‘찬밥’
일부 대학들의 신입생 유치경쟁이 도를 넘어서면서 정작 기존 재학생들에 대한 교육지원은 소홀해 학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신입생 유치를 위해 장학금, 기숙사 혜택을 신입생들에게 우선 적용하다보니 2~4학년 재학생들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셈이다. 또 몇몇 대학에서는 신입생 전원에게 해외연수 혜택을..
입력 : 08-03-17 오전 8:32
대학들, 입학사정관제 준비 '만전'
이제 국내에서도 입학사정관제 시대가 열리고 있다. 지난해 서울대가 처음으로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 데 이어 경희대, 연세대, 한양대 등도 2009년 입시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을 도입했다. 그러나 미국 등에서는 일반화됐지만 우리에게는 아직 낯선 만큼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우려도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대학 및 한국..
입력 : 08-03-17 오전 8:00
'대학 발목잡는 구태조항' 개선 시급
이명박 정부 출범으로 대학 자율화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됐다. 대학들은 ‘자율화’가 대학은 물론 국가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데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시대에 맞지 않는 구태 조항들이 자율화 시대를 맞는 대학들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정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구태 조항 개..
입력 : 08-03-17 오전 8:00
서울대 제2전공 의무에 학생들 반발 예고
서울대가 올해 신입생부터 제2전공과 외국어로 진행되는 강좌를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는 방안을 내놓은 데 대해 학생들의 집단 반발이 예상된다. 서울대 총학생회는 14일 "올해 등록금 인상과 제2전공 의무화, 외국어 강좌 의무 수강제도 등 학교측이 학생들의 여론을 무시하고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이에 대해 학..
입력 : 08-03-17 오전 5:02
서울대 마르크스 경제학 학맥 끊기나
서울대가 14일 '마르크스 경제학 전공 교수'를 뽑아야한다는 대학원생들과 국내외 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따라 서울대 경제학부에 마르크스 경제학 전공 교수가 없는 기간이 지속, 마르크스 경제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들은 물론 다른 전공 연구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우려된다. 이날 서울대 경제학부..
입력 : 08-03-17 오전 4:59
[대학행정] 서울대 '마르크스 경제학 교수 채용' 또 미뤄
[대학행정] `서울대 경제학부, 마르크스 전공자 채용하라`
[대학생] 서울대 대학원생 "마르크스 경제학 살려야"
쌈짓돈 대학 투자 동아리, "일반인들도 '기웃'"
대학생들이 쌈짓돈을 모아 만든 주식투자 동아리가 실전 투자를 통해 적지 않은 수익률을 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수익률이 높은 유명 동아리에는 일반인들도 회원으로 가입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강원대 주식투자 동아리 '스탁($tock·회장 김태종)'의 최근 3개월간 수익률은 6%. 한양대 '스탁워즈'(..
입력 : 08-03-17 오전 4:30
60년만에 학부모들에게 손 내민 서울대
서울대가 학부모와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개교 (1946년) 이래 처음으로 학교 차원에서 대규모 학부모대회를 연다. 서울대는 다음달 26일 재학생 부모들에게 학교의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고 학내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학부모대회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교 정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열린 행정을..
입력 : 08-03-16 오후 3:56
강원대 삼척캠, 민간아파트 임대 기숙사 활용
강원대 삼척캠퍼스는 기숙사의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아파트를 임대해 기숙사로 활용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삼척캠퍼스에 따르면 지난 해 대학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삼척시 교동의 한 민간 아파트 47가구(188명 수용)를 임대한 것을 비롯해 올해에는 60가구(240명 수용)를 임대하는 등 모두 10..
입력 : 08-03-16 오후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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