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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ㆍ듀크대, MBA 복수학위제 도입
서울대는 글로벌 경영학전문석사(GMBA) 교류를 하고 있는 미국 듀크대와 MMS(경영학 석사 전공특화과정.Masters of Management Studies)제도 도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MMS란 경영학 석사 과정에 있는 학생에게 특정 전공 분야의 학위를 추가로 주는 ..
입력 : 07-01-11 오후 7:10
포천시 "서울대에 부지 60만평 무상 공급"
경기도 포천시가 서울대 국제캠퍼스를 유치하기 위해 서울대측에 부지 60만평을 무상 공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키로 했다고 한국경제신문이 11일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박윤국 포천시장은 다음 주께 이장무 서울대 총장을 만나 군내면 지역 내 60만평을 서울대 국제캠퍼스 용지로 무상 ..
입력 : 07-01-11 오후 7:05
인천대 편입학 6.9대1
인천대(총장 박호군)는 11일 2007학년도 전기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18명 모집에 1,506명이 지원, 6.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일반편입은 9.3대1, 농어촌편입은 4.7대1, 학사편입은 2.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영학부가 15.9대1을 기록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
입력 : 07-01-11 오후 6:03
삼성장학재단 ‘줄이고, 또 줄이고…’
국내 최대인 8,000억원 규모의 ‘삼성 고른기회 장학재단’이 11일 출범 3개월 만에 공식적인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그러나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3월 말 이후에나 가능할 전망이다. 신인령 이사장(전 이화여대 총장)은 “장학재단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사무국 규모를 줄이고 외부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
입력 : 07-01-11 오후 5:02
‘삼성장학재단’ 3월부터 사업 본격 시작
지난해 10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출연한 8,000억원으로 출범한 ‘삼성 고른기회 장학재단’(삼성장학재단)이 오는 3월부터 교육소외계층에 대한 장학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신인령 삼성장학재단 이사장은 11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장학지원 사업 80~90억원, 교육여건조성사업 40억원 등 올해 130억 ..
입력 : 07-01-11 오후 3:47
성균경영인상 이충구 유닉스 회장· 이필승 대진실업 대표
성균경영인포럼(회장 신윤하·국제상공주식회사 대표·생명공학 58학번)은 2006년 한 해를 빛낸 산업계-학계의 동문 6명을 선정하여 성균경영인상과 성균학술상을 시상했다. 시상식은 성균관대학교총동창회 신년인사회가 개최된 10일 오후 6시30분 서울 역삼동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충구 유닉스..
입력 : 07-01-11 오후 3:45
(현장중계)“우수교수를 먼저 찾아나서라”
[제주=김봉구 기자] “자질이 뛰어난 교수를 유치하는 것이 교육경쟁력 제고의 핵심사안이다” 11일 전국대학교 교무처장협의회에서 ‘교원 인사제도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성균관대 박승철 교무처장은 “대학의 질은 교수의 질을 넘어설 수 없다”며 “신규 임용단계서부터 우수교수를 뽑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입력 : 07-01-11 오후 2:41
김범만 교수, IEEE 석학회원 '영예'
포스텍(총장 박찬모)은 전자전기공학과 김범만(61) 교수가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EEE) 최고 영예인 석학회원에 최근 선임됐다고 11일 밝혔다. 초고주파 회로분야 전문가인 김범만 교수는 '선형 전력 증폭기', '초고주파용 갈륨비소(GaAs) 전력 소자'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았다. 김 ..
입력 : 07-01-11 오후 2:26
(현장중계)대학 평가 '필요악'인가
[제주=신슬기 기자] 10일부터 12일까지 제주 라마다호텔에서 열리는 전국대학교 교무처장협의회 동계 정기총회 및 세미나에 참석한 대학의 교무처장들은 "대학 경쟁이 점점 심화되는 것은 어쩔 수 없다"면서도 "이에 따른 대학 부담이 심해지고 있음"에 우려를 표했다. 특히 교무처장들은 경쟁의 잣대가 될 고등교육평..
입력 : 07-01-11 오후 2:16
부산 대학가 편입 경쟁률 낮아져
부산지역 대학들이 편입학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반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경쟁률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기학과에 지원자가 몰리고 비인기학과는 미달사태가 발생하는 등 편중 현상이 재현됐다. 경성대는 지난 10일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88명을 모집하는 일반편입학에 1,726명이 지원, 4.45대 1..
입력 : 07-01-11 오후 2:01
(현장중계)어윤대 "수요자 중심교육 해야 대학위상 제고"
[제주=신하영 기자]
어윤대 전 고려대 총장이 "우리나라 대학교육의 국제적 위상이 낮은 이유는 '수요자 중심 교육'이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어 전 총장은 11일 오전 제주 칼호텔에서 열린 기획처장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 '대학교육 개혁과 국가 경쟁력'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2004..
입력 : 07-01-11 오후 1:18
단국대 재학생 200명 영국·호주로 연수
단국대(총장 권기홍)는 학생들의 어학능력 증진을 위해 재학생 전원에게 졸업 전 1회 이상 해외에 보내는 해외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단국대는 이날 처음으로 재학생 200명을 영국과 호주의 자매대학 등지로 3주간 보내는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3주간 프로그램에 따라 주당..
입력 : 07-01-11 오후 12:12
경북대 등 '혁신 선두권'
교육인적자원부는 11일 전국 45개 국립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년도 국립대 혁신수준 진단결과’를 발표했다. 개별 대학별로 혁신수준과 강·약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자율적인 내부운영시스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내달 있을 국립대 혁신..
입력 : 07-01-11 오전 11:39
인제대 총장 "민족 대학·세계 대학으로 비상" 역설
이경호 인제대 신임 총장은 11일 취임식에 앞서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앞으로의 대학 운영 구상 등을 밝혔다. 이 총장은 인제대의 브랜드 가치와 우수성을 높이는 것을 대학 경영 목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의 견실한 성장을 토대로 이제 ‘민족의 대학’. ‘세계의 대학’으로 비상하기 위해 준비해야 ..
입력 : 07-01-11 오전 11:29
이경호 인제대 총장 취임
이경호(李京浩·57) 인제대 제4대 총장 취임식이 11일 김해 인제대 장영실관에서 열렸다. 백낙환 학교법인 인제학원 이사장과 이원로 백중앙의료원 원장, 함기선 한서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교수, 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취임식에 참석했다. 신임 이 총장은 미리 배포한 취임사를 통해 "인제대가 어려운 여..
입력 : 07-01-11 오전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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