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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교 법인 “휴교 안한다”
한국사립 중ㆍ고교 법인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2일 이번주 실시하기로 예정했던 휴교는 하지 않기로 하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헌법소원과 법률효력정지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다. 이날 긴급 시도회장단 회의를 소집한 협의회는 “사립학교법이 통과된 마당에 1일 휴교조치는 의미가 없어 이를 중단키로 했다”며 “..
입력 : 05-12-12 오후 4:50
학진 등 공공기관 경영정보, '한눈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학술진흥재단, 사학진흥재단 등 교육부 산하 18개 공공기관을 비롯한 각 부처별 공공기관의 경영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됐다. 기획예산처는 12일 정부 투자기관관리 기본법, 정부 산하기관관리 기본법 등 관련 법령과 정부지원 규모 침 소유권 현황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된 3백14개 공..
입력 : 05-12-12 오후 4:46
교육부, 제주교대 총장 첫 직권 임용
총장 선출을 둘러싸고 학내 분규를 겪은 제주교대에 교육부 장관이 직권으로 총장을 선임했다. 교육부는 12일 제주교대 총장에 김정기 전 서원대 총장(61)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 총장은 오는 2009년 12월11일까지 총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 5월 개정된 교육공무원법에 따라 교육부가 공..
입력 : 05-12-12 오후 4:22
과기부 "서울대 검증으로 연구 지연 우려"
과학기술부는 12일 황우석 교수의 연구결과에 대한 서울대의 재검증 방침에 대해 연구 지연 등 부작용이 예상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과기부는 또 서울대측이 조사위 구성에 정부의 참여를 요청하더라도 과학계 자체의 검증문제인 만큼 이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 최근의 줄기세포 논란에 대한 '거리두기' 방침을..
입력 : 05-12-12 오후 3:52
[대학 이색·유망학과]2006년에도 새로운 이색.신설학과..
청년 실업 50만을 넘어서는 요즘, 취업을 위한 특색 있는 학과 선택은 수험생들에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 됐다. 이제 특색 없는 대학은 수험생들에게 외면당하기 쉽다. 학교의 특성화를 갖추고 학과의 차별성을 살리기 위해 각 대학들은 취업에 유리하거..
입력 : 05-12-12 오후 2:52
[구술·면접 준비 ]지원하는 대학 기출문제 꼭 풀어봐야
면접 고사는 ‘기본소양평가’와 ‘전공적성평가’로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서울대를 비롯해 의과대학 등 최상위권 수험생이 몰리는 대학과 학과에서는 일반적인 전공적성평가로는 충분한 변별력을 확보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학습·연구 능력을 파악하는 심층면접이 도입..
입력 : 05-12-12 오후 2:05
[논술준비 ]정확한 논제 파악 능력이 성패를 가름하는 열..
200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대학별 고사에 모아지고 있다. 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인문사회계열에서 20개 대학이, 자연계열의 경우 숙명여대 등 4곳에서 논술을 실시한다. 정시 논술은 일부 중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
입력 : 05-12-12 오후 2:01
서울대학교법인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 주요 내용
○ 국립서울대학교의 자율성과 책무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대학교육의 공공성과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서울대학·서울대학교병원 및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을 통합한 통합법인 서울대학교를 설치함(안 제1·2조)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대학교육의 질 향상과 국가 연구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책을 강..
입력 : 05-12-12 오후 2:00
[서울여대] “강해진 서울여대를 주목하라”
서울여대가 강해지고 있다.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여성교육의 큰 축을 이뤄온 서울여대가 세계수준의 교육중심대학을 실천하며 달라지고 있는 것. 2004년 한국대학교육협의회 2주기 대학종합평가 우수대학, 4년 평균 취업률 여대 1위·서울소재 36개..
입력 : 05-12-12 오후 12:02
"서울대 검증, 모든 의혹 풀어라"
황우석 교수팀의 인간 배아줄기세포 연구 결과 의혹에 대해 서울대가 공식 검증에 나서기로 했다. 과학기술부와 과학기술단체들의 검증 불필요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서울대가 이를 검증하기로 결정한 것은 이 사건을 그냥 덮어두기에는 이미 본질과 너무 많이 그리고 멀리 왔다는 판단 때문인 듯하다. 계속해서 ..
입력 : 05-12-12 오전 11:30
서울대 조사 쟁점은, 걸리는 시간은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진위 논란에 대한 서울대의 조사는 그간 제기된 의혹들을 모두 아우르는 총체적인 조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논문의 진실성을 규명하는 작업은 생각보다는 쉽지 않다.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줄기세포와 환자 체세포의 DNA지문을 비교 분석하면 짧게는 2∼3일이면 가능하다. 하지만 실험..
입력 : 05-12-12 오전 11:15
서울대 재검증 조사위원회서 실시
서울대는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결과 재검증을 조속한 시일 내에 조사위원회를 설치해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대는 12일 오전 11시 서울대 본부 4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재검증의 구체적인 방안과 향후 계획 등을 공개했다. 조사위원회는 교내 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촉하되 필요하면 외부전문가도 위..
입력 : 05-12-12 오전 11:12
이주호 '서울대 통합법인화' 입법추진
이주호 한나라당 제5정조위원장은 12일 "서울대와 서울대병원 및 치대병원을 통합해 법인화하는 법안을 조만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주최한 '서울대 통합법인화 토론회'에서 발제를 통해 "장기적으로는 전체 국립대학의 법인화가 필요하지만 여건상 서울대를 우선 법인화해 재정의 투명성..
입력 : 05-12-12 오전 11:08
재검증 결론에 따라 '파장' 큰 차이
황우석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성과에 대한 서울대의 재검증 결과는 크게 3가지로 상정해 볼 수 있다. 첫째는 황 교수팀의 연구성과와 논문이 다소의 착오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진정성이 입증되는 경우, 둘째는 배아줄기세포는 있지만 논문에 데이터 조작이 있는 경우, 셋째는 배아줄기세포가 전혀 없고 연구성과가 모..
입력 : 05-12-12 오전 11:06
[동서대] 유비쿼터스 시대 '우리가 주인공'
동서대 캠퍼스에는 항상 활기가 넘친다.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NURI)’ 최대 수혜대학답게 학생들의 교육환경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들이 착착 진행되고 있으며 대학에서 꾸준히 추진해온 영화영상, 유비쿼터스 IT분야 특성화도 더욱 탄력을 받고 있다. ..
입력 : 05-12-12 오전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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