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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대, 단과대학 순위 공개
옥스퍼드대가 처음으로 옥스퍼드 내 단과대학들의 학업 성취도를 보여주는 일명‘노링턴 순위’를 공개한다. 그동안 일부 언론은 옥스퍼드대 내 고사장 밖에 붙어 있는 졸업자 학위 결과에서 ‘노링턴 순위’를 작성해 보도해왔다. 옥스퍼드대는 이러한 결과를 인정하지 않았지만 공개를 요구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관심이..
입력 : 05-09-12 오후 3:00
일본, 국립대 교원과정 인원확대
일본 문부과학성이 목표로 하는 내년도의 국립대의 정원은 전년도 대비 92명이 줄어든 9만6천3백93명으로 12년 연속 감소 예정이지만, 그 중 7개 대학은 교원양성과정의 정원을 늘릴 예정이다. 대부분이 교사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간토, 긴키, 홋카이도 지방의 대학이다. 대학의 교원양성 정원을 늘리게..
입력 : 05-09-12 오후 2:59
일본, 대입 시험에 영어듣기평가 도입
내년 1월 20일경일에 있을 일본의 대학입시센터시험(한국의 수학능력시험)의 영어과목에 듣기평가가 도입될 예정이다. 센터시험에서 ‘5개 교과 중 7개 과목 이상’의 시험성적을 요구하는 대학이 전체 국공립대의 약 70%에 달하고 있다. 또, 각 대학이 행하는 개별시험에서, 면접 등에 인물중시의 선발을 행하는 ..
입력 : 05-09-12 오후 2:15
창원대, 제2기 노사관계 전문가과정 개설
창원대(총장 김현태)는 지역의 노사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고, 사회통합적 노사관계의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직업능력 개발을 목적으로 한국노동교육원(원장 안종근)의 위탁을 받아 '제2기 노사관계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오는 10월 5일부터 12월 7일까지 10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하..
입력 : 05-09-12 오후 1:59
부경대-부산일보 산학협력 체결
부경대(총장 목연수)와 부산일보사(사장 김상훈)는 12일 오전 부산일보사 회의실에서 양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및 기술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서를 통해 지역 분권화 시대를 맞아 산학간 협동연구 및 인력양성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데 긴밀히 ..
입력 : 05-09-12 오후 1:51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1백20주년 기념강좌 개최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원장 이양호)은 9월 15일 ~ 11월 24일까지 약 두달여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연세대 신학관에서 한태동 박사를 모시고 “사유의 흐름”이라는 주제로 1백20주년 기념강좌를 개최한다. 이 기념강좌는 모두 11회로 구성되어 영어로 진행되며, 공개강좌인만큼 누구나 강연을 들을 수..
입력 : 05-09-12 오후 1:48
한국외대, 국제 중국어변론대회 우승
한국외대(총장 안병만) 중국어과 학생 4명이 '국제 대학생 중국어변론대회'에서 각국의 대표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한국외대에 따르면 한국외대 김태성 교수(중국어)가 이끄는 중국어변론대회 참가팀 대학생 4명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싱가포르방송과 중국 CCTV가 공동주최하는 '제7회 국..
입력 : 05-09-12 오후 1:41
“교육부 3불 정책은 잘못된 교육정책 찌꺼기”(임태희 의..
사립학교법 개정안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9월 정기국회의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으나 여야간 시각차는 여전해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여부에 정치권과 교육계가 긴장하고 있다. 본지는 지난 6일-9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유기홍의원(열린우리당)과 임태희의원(한나라당)을 잇따라 만나 ..
입력 : 05-09-12 오후 1:33
사학법 개정안 놓고 대격돌 예고
정부 여당이 제출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에 맞서 한나라당이 지난달 26일 수정 법안을 긴급, 제출하면서 국회 교육위원회를 비롯한 여야 정치권이 초긴장하고 있다. 특히 국회의장이 정한 심사기일이 코 앞에 다가왔으나 현재까지 정치권 분위기는 제대로 된 논의는 물론 시각차를 좁히는 것 자체가 요원해 보여 개정안의 ..
입력 : 05-09-12 오후 1:28
과학기술 대중화·학제간 연구 '필요'
비이공계열 전공 대학 교수들과 대학 일반 직원들은 과학기술의 대중화와 학제간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과학기술에 대한 이미지 개선이 필요하다는 데에도 한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그러나 평소 과학기술에 대해서..
입력 : 05-09-12 오후 1:16
[캠퍼스의 창]대학행정직원 능력 개발의 중요성
대학 행정조직은 대학의 주요 기능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보조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앞으로 대학이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지속적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 연구, 사회봉사 등 대학본연의 역할이 질적, 양적으로 크게 향상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행정부문의 역할 증대와 행정 전반..
입력 : 05-09-12 오후 12:28
[미니인터뷰]김농주 연세대 취업담당관
“○○회사와 △△ 중 어디가 좋을지 고민돼요.” “단순히 월급이나 대우가 아니라 앞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를 먼저 생각해보세요. 그런 면에서는 ○○가 더 나을 것 같은데요.” 지난 7일 오후 연세대 학생회관 3층 취업정보실. 김농주 취업담당관이 한 학생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 주고 있다. 하반기..
입력 : 05-09-12 오후 12:25
이용경 전 KT사장, 교수 변신
이용경 전 KT 사장이 새 학기부터 대학교수로 변신했다. 지난 1일자로 서울 홍릉에 있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로버트 러플린) 테크노경영대학원 텔레콤MBA과정의 겸직교수(임기 2년)로 부임한 것. 테크노경영대학원 측은 “텔레콤MBA과정은 국내에서 통신기술과 경영지식을 동시에 배울 수 있는 유일한..
입력 : 05-09-12 오후 12:21
특정 유전자 결함 원인 암발생 국내 학자 세계 최초로 규..
특정 유전자 결함에 의해 생기는 발암원인이 국내 학자에 의해 규명돼 암 치료제 개발에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정연진 부산대 교수(제약학과·
사진
)는 세포내 미토콘드리아의 특정 유전자(FH·Fumarate Hydratase) 결함으로 생기는 발암 원인을 세계 최초로 규명, 세계적인 의학전..
입력 : 05-09-12 오후 12:17
[시론]교육, 정치논리로 농단 안돼
교육에 관한 한 우리나라는 4천8백만(2004년말 기준) 국민이 모두 다 전문가이다. 그래서 교육 문제만 나오면 백가쟁명 식으로 너도나도 한마디씩 언급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그런 현상 덕분에 우리 교육은 강으로 가야할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모양을 보일 때가 많이 있다.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
입력 : 05-09-12 오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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