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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학을 주목하라 - 건양대] '고객제일' 마인드 대..
개교 14년의 건양대가 중부권 대표 신흥사학으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충남 논산에 위치한 건양대는 지난 1991년 현 총장인 김희수 박사가 ‘학생중심대학’이라는 새로운 대학교육 모델을 제시하며 출범한 대학이다. 대전·충남권 대학들이 신입생..
입력 : 05-07-09 오전 10:44
[기고]대학 행정 전문성 확보와 관리직원의 역할
대학은 다양한 평가 결과에 의해 그 위상이 결정되고, 기업과 같이 시장경쟁과 효율의 개념을 도입하고 구조조정이 시작되었다. 대학 교직원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해야 하고 정부의 교육정책과 외부의 환경변화를 수용해야 하며, 교육 수요자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행정의 효율성, 원..
입력 : 05-07-09 오전 10:32
교직원 전문성 제고 자구노력 활발
. 대학가가 ‘위기’를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학생모집난과 구조개혁 등 대학 위기의 징후가 두드러지면서 대학 직원들 사이에서 행정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자구노력이 활발하다. 각 대학마다 방학을 맞은 직원들이 ‘행정전문화’와 ‘경쟁력 강화방안’을 주제로 소모임과 연수회, 워크숍 등을 열어 담금질을 ..
입력 : 05-07-09 오전 10:24
정보격차 해소, 대학생 IT 봉사단이 ‘앞장’
‘IT강국’ 위상의 한편에서 정보화 격차문제, 이른바 ‘디지털 디바이드(Digital Devide)'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IT관련분야 봉사활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내고향 IT봉사단’과 정보통신부의 ‘해외 인터넷청년봉사단’이 대표적인 ..
입력 : 05-07-09 오전 10:19
"앞뒤 안 맞는 교육정책과 국민 배신한 서울대"
2008학년도 대학입학제도 개편안과 관련해 서울대와 당정 간의 공방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전국교수노동조합(위원장 김상곤 한신대 교수)은 8일 “이번 사태는 일관성 없는 반개혁적 교육정책을 양산하는 교육당국과 이러한 상황을 이용해 자교이익주의를 관철하고자 하는 서울대 사이의 진흙탕 싸움”이라며 교육인적자원부와 ..
입력 : 05-07-09 오전 9:45
위기의 대학..'중국 유학생을 잡아라'
대학들이 입시때마다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학생없는 대학'의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의 한 대학이 적극적으로 중국 유학생 유치에 나서 주목된다. 부산정보대학은 교육과정 공동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중국 청도빈해대학 전기자동화과, 기계설계.생산전공과 학생 100명이 오는 9월 첫 신입생으로 입학한..
입력 : 05-07-09 오전 9:34
[인사] 서강대
△교학부총장 안철 △대외부총장 최운열 (이상 7월7일자) △일반대학원장 김영한 △교무처장 겸 교수학습센터 소장 박영재 △입학처장 김영수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겸 기술이전센터소장 겸 서강창업보육센터소장 전도영 △학생문화처장 겸 기숙사 학사장 조옥라△교목처장 박종구 △기획처장 김순기 △대외협력처장 심종혁 ..
입력 : 05-07-09 오전 12:43
후배들 취업위해 선배들이 나섰다!
극심한 경기침체로 대학생의 취업이 힘든 이때 건국대 졸업생들이 후배들의 취업을 위해 발벗고 나서 화제이다. 그동안 학교에서 마련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건국엘리트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들이 학교에서 받은 사랑을 되돌려 주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오는 9일 오후 6시 건국대..
입력 : 05-07-08 오후 6:10
[인터뷰]조희문 전국예술대학교수협의회 공동대표
“예교련을 통해 한예종 문제에 대한 정책적 대안마련과 대학에 있는 예술관련 학과에 대한 평가로 보다 경쟁력 있는 문화인력 양성에 일조할 생각입니다.” 지난달 22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전국예술대학교수연합(이하 예교련)의 조희문 공동대표(상명대 교수)는 국가예술정책에 대한 방향제시와 함께 창..
입력 : 05-07-08 오후 6:08
"유비쿼터스는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대학은 유비쿼터스 환경 구축의 최적지다. 앞으론 u캠퍼스로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본지 후원으로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u캠퍼스 2005 세미나’의 조직위원장을 맡은 오해석 경원대 부총장의 목소리엔 힘이 넘쳤다. 참가 인원이 예상했던 6백명보다 적어 다소 아쉬움이 남을 법한데..
입력 : 05-07-08 오후 5:59
노 대통령 "어느 대학에도 유감없다"
[안산=조양희 기자]
노무현 대통령은 8일 “본고사 부활에 대한 오해가 있어 서울대 총장과 정부 여당이 옥신각신하고 있지만 본고사냐 아니냐는 곧 해명이 될 것”이라며 “어느 대학에도 유감은 없다. 다만 중·고교때부터 인성교육을 해야 하며, 고..
입력 : 05-07-08 오후 5:56
영남대 무용학전공 사태, 마침내 해결
그동안 무용학전공의 분리통폐합안에 반대하며 지난달 13일부터 농성을 벌여온 영남대 무용학전공 학생들이 7일 학교 홈페이지에 ‘무용학 전공 농성을 마치며’라는 글을 올려 자진해산 의지를 밝혔다. 이로써 거의 한달여간을 끌어오던 영남대 무용학과 분리통폐합 문제는 마침내 해결됐다. 이글에서 무용학전공 학생..
입력 : 05-07-08 오후 5:50
대학도서관 ‘바코드 가고 RFID 시대 오나’
이건희 삼성 회장의 ‘명예박사학위 소동’에 묻혔지만 지난 4월 개관한 고려대 100주년 기념관 2층에는 특별한 시설 하나가 들어섰다. 디지털 도서관 멀티미디어 자료실이다. 국내 대학의 멀티미디어 자료실 가운데 처음으로 RFID 시스템을 도입한 도서관이다...
입력 : 05-07-08 오후 5:26
“로드맵도 없이 통합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서광수 삼육대 총장이 미국행 비행기를 타지 못했다. 서 총장은 지난달 28일, 한달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오를 예정이었다. 9일까지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 대총회(총본부) 제58차 총회와 오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후원금 모금 행사 등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5년..
입력 : 05-07-08 오후 5:24
[동정]김의곤 인하대 교무처장
김의곤 인하대 교무처장은 8일 열린 전국대학 교무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당선됐다.
입력 : 05-07-08 오후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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