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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산업발전 위해 뭉쳤다
패션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대학·기업·연구소·지자체간의 협력이 구체화 됐다. 서울시와 서울지역 국민대, 덕성여대, 홍익대 등 14개 대학, 서울산업진흥재단,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의류관련 기업체 4곳은 지난 15일 한성대 이사회실에서 ‘서울 패션산업..
입력 : 04-11-17 오전 9:00
한약학과 무더기 제적 면할 듯
2학기 등록을 거부해 집단 제적사태가 우려됐던 우석대 한약학과 학생들이 17일부터 수업에 복귀하기로 했다.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우석대는 16일 오후 미등록 학생 65명이 등록하기로 함에 따라 1백50명 전원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원광대도 16일 추가로 일부 등록이 이뤄져 1백30명에서 1백24명으로..
입력 : 04-11-17 오전 8:27
한국해양대, "울산 캠퍼스 추진하겠다"
부산 소재 한국해양대가 일부 단과대학을 울산으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학교측에 따르면 해사대학, 해양과학기술대학, 공과대학, 국제대학 등 4개 단과대학 가운데 해사대학과 국제대학의 해운경영, 해사법, 공과대학 항만물류, 해양과학기술대학의 수산, 해양체육 분야 등 임..
입력 : 04-11-16 오후 4:45
원광·우석대 한약과생 189명 제적
한약학과 6년제 등을 주장하며 지난 6월부터 수업거부를 벌여온 원광대와 우석대 한약학과 학생 1백89명이 최종 등록시한(15일)을 넘겨 제적처리 된다. 경희대의 경우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등록을 마쳐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석수 교육인적자원부 학사지원과장은 16일 “2학기 등록을 거부해온 한약과 학생 3백..
입력 : 04-11-16 오후 2:43
한림원, 창립 1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 개최
세계적인 물리학자 제롬 프리드만 미국 MIT대 교수, 얀 린드스템 스웨덴 왕립한림원장, 모리스 스트롱 UN 사무총장 특별보좌관 등이 국내 석학들과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위한 과학과 기술'를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원장 정근모)은 이같은 내용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대중강연 및 국..
입력 : 04-11-16 오후 2:33
원광·우석대 한약과생 201명 제적
한약학과 6년제 등을 주장하며 지난 6월부터 수업거부를 벌여온 원광대와 우석대 한약학과 학생 2백1명이 최종 등록시한(15일)을 넘겨 제적처리 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6일, 2학기 등록을 거부해온 3백1명 가운데 원광대 1백30명, 우석대 71명 등 총 2백1명이 최종 등록시한을 넘겨 제적처리된다고 밝..
입력 : 04-11-16 오후 2:12
2009년부터 교원양성기관 평가인정제 도입
오는 2009년부터 사범대와 일반대 교육과, 교직과정, 교육대학원 등에 대해 평가인정제가 실시돼 인정대학은 행·재정지원을 받는 반면, 비인정대학은 폐지되거나 교원자격 발급기능이 제한된다. 또 2007학년도 대학 신입생부터 교직과목 이수 학점이..
입력 : 04-11-16 오후 1:52
충북대, '휴대형진단치료기기 개발센터' 개소
충북대는 16일 오후 2시 30분 교내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국제회의실에서 ‘휴대형진단 치료기기 개발센터’(센터장 이태수) 개소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갖는다. 개발센터에서는 기존 의료기기의 크기와 중량을 최소화해 언제 어디서나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유비쿼터스 개념의 휴대형 진단치료기기를 개발하는 국책사업..
입력 : 04-11-16 오전 10:32
저명인사 캠퍼스 강의 잇따라
허상만 농림부 장관, 정찬용 청와대 인사수석, 고인수 삼성전자(주) 부사장 등 각계 인사들이 이번주 전남대에서 잇따라 특강을 한다. 전남대에 따르면 먼저 17일 오후 1시30분에는 허상만 농림부 장관이 교내 농업산학협력관에서 열리는 광주전남농업발전연구회 심포지엄에서 ‘개방화 시대 전남지역 농업의 비전과 발..
입력 : 04-11-16 오전 9:46
[한약학과 사태일지]학과 설립부터 집단 제적위기까지
1993
..........한의사·약사간 한약분쟁, 양 측 한약에 대한 지배권 논란.
1994
..........경실련 중재안 합의 ; '한방의약 분업을 3년안에 실시한다', 한약사 제도 신설, 한의사와 약사 양측모두 조제권 포기.
1996
..........경희대, 원광대..
입력 : 04-11-16 오전 9:19
[해설] 한약학과 사태, 무엇이 문제인가
재학생 2백여명의 집단제적 위기로 번진 한약학과 사태는 표면적으로 ‘한약학과 6년제 개편’을 둘러싼 정부와 학생들간의 힘겨루기 양상을 띠고 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는 한약분쟁의 결과로 급조된 한약학과의 태생적 한계와 한약사 제도의 문제 등이 난마처럼 얽혀 있다. 한약학과는 한의사계와 약사계의 한약분..
입력 : 04-11-16 오전 8:58
한약학과 2백여명 집단 제적 위기
한약학과 6년제 등을 주장하며 지난 6월부터 수업거부 및 2학기 등록거부를 벌여온 한약학과 학생들이 최종 등록시한인 15일을 넘겨 집단 제적될 위기에 놓였다. 한약학과가 설치된 경희대, 우석대, 원광대 중 경희대를 제외한 우석대와 원광대 한약학과 학..
입력 : 04-11-16 오전 7:11
로마대 마피아 강의,'인기폭발'
로마대에 이탈리아 역사상 처음으로 '마피아 강의'가 개설돼 화제가 되고 있다. 강의 첫날 4백30여명의 법학과 학생들로 복도와 계단까지 가득찼으며 예상치 못한 호응에 학교 측도 놀랐다. 모두의 관심 속에 열린 첫 수업에는 마피아와 싸우고 있는 현직 판·검사와 법대 교수 등 화려한 경력의 전문가들이 강사진으..
입력 : 04-11-15 오후 6:44
동경대·와세다대 ... 사시 합격자 최다 배출
일본에서 올해 사법시험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은 동경대와 와세다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법무성 사법고시위원회는 최근 올해 사법고시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동경대와 와세다대가 각각 2백26명을 배출하여 공동1위를 차지했다. ..
입력 : 04-11-15 오후 6:43
매년 미국 대학생 1천400명, 음주로 사망
18세에서 26세 사이의 미국 대학생 가운데 매년 1천 4백여명이 음주 때문에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전미 알코올 남용·중독 연구소는 지난해의 경우 음주로 숨지는 대학생 1천4백여명 중 대부분은 교통사고가 원인이며 나머지3백여명은 알코올 남용으로 인한 합병증에 의해 사망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최..
입력 : 04-11-15 오후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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