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현지밀착형 지역통상 전문가를 양성한다는 취지로 전교생의 '국제전문실무인력화'(GLE)를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언어 실습 및 +정보화 교육시설 확충,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겸비한 교수진 확보, 중소기업 지향 산학협동체제 구축 등 기본교육 체계와 인프라 구축에 역..
국립대들이 비효율적인 인력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방만하게 조직운영을 하는 등 총체적 부실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국립대는 또한 학내 경쟁시스템 부재, 법령제약에 따른 경영의 경직성 등의 문제도 안고 있다.
● 방만한 조직: 단대별, 학과별로 기존의 교원 직원 ..
교육부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 99학년도 국립대·전문대의 입학금과 수업료를 올해와 마찬가지로 동결키로 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최근 "학부모의 부담을 고려, 물가당국과 국립대와 국립 +전문대의 내년도 입학금 및 수업료를 올리지 않기로 잠정 합의했다"면서 "대학총장이 정하도록..
부처간 의견조율 전무 '이중과세'
대학 "자율 구조조정 저해" 불만
국 공립대 구조조정과 관련해 주무부처인 교육부가 일부 국립대 +경영진단을 실시, 그 결과를 이미 발표했으나 기획예산위가 다시 국 +공립대 경영진단을 실시하겠다고 나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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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대학원 전단계 연구과정' 개설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에 총 1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 8일 교육부 관계자는 "20만에 육박하는 대졸 미취업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학원의 전단계인 1..
이는 지난 10월말부터 시작된 이사업의 1차 지원자 접수 결과, 상당수 대학이 배당된 인원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취해진 특단의 조치이다. 교육부는 지난 9일 인원 재배정때 11월 1..
실제 교육부는 ..
하루 4시간씩 실습위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의 목표는 5백여 명의 교직원을대상으로 일류 백화점 수준의 친절서비스를 대학행정에 구현하는 것.
업계에서는 이미 ..
학교당국 "많은 인원 선발 마지막 기회"
내년 2월에 치러질 99년 1학기 편입시험을 앞두고 각 대학들이 모집규모 산정에 골치를 앓고 있다. <관련기사 5면>
이는 지난 8월 교육부가 99년 2학기부터 편입생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것으로 정책 방향을 바꾸..
이같은 사실은 지난 7일 현재 선거가 끝난 서울지역 32개 대학의 선거를 분석한 결과 드러났다. 각 대학에 따르면 학점이 가장 높은 대학의 총장학생회장은 3.80을 기록한 서울여대 김석영 양(식품미..
컴퓨터에 능숙한 신세대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대학교수까지 직접공개게시판에 의견을 제안하는 등 교육부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정책제언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7일 나우누리의 noitacud라는 ID를 쓰는 이용자는 교육부 인터넷 +홈페..
「국민대 학보」는 지난 7일자 지령 6백95호로 창간 50주년을 맞아 24면의 특집신문을 발간했다. 국민대학보가 '대학인의 성문화'를 주제로 실시한 창간기념 여론조사에서 국민대생 76.4%가 '나는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갖고 있다'고 대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