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장은 통일부 등록단체인 남북 민간교류협의회 고문자격으로 이 단체의 김승균 이사장과 함께 방북하며, 북한예술단 서울초청공연 등 남북 L40 문화예술 교류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전남대, 중앙대, 조선대 등 전국 31개 대학 총학생회 학생 1천여명은 지난 12일 숭실대에서「새로운 전국적 학생회 연대기구」발족식을 갖고 빠르면 내년초 새학생회협의체를 결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학생과 국민의 ..
전교생이 2천명 남짓한 이 '미니' 대학은 제도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안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커다란'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4일 이 대학 사회교육원(원장 신영복 교수)은 전국의 대학(원)생..
또 통일이 되었을 때 북한에 가서 살고 싶은 의향이 있는 학생은 32%였으며, 통일후 북한동포와 결혼하고 싶다고 응답한 학생은 34%로 조사됐다.
대학 YMCA 광주..
최근 김덕중 아주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한 새교위의 출범과 아울러 이기구의 향후 행보에 교육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새교위는 김대중 대통령이 취임사를 통해 '만난을 무릅쓰..
이번에 발표된 정부대책은 약 4만명의 대학졸업 미취업자나 졸업예정자를 빠르면 오는 9월부터 정보화 공공근로사업, 컴퓨터 교육보조인력 ..
"채용내정자라도 근로자라는 회사의 대답을 들을 때까지 우리는 활동할 것입니다."
현대전자산업주식회사 신입사원 입사추진위원회(이하 현추협)를 이끌고 있는 15인 공동대표 중 한 명인 김동국씨(성균관대 화학공 98년졸)의 의지는 굳다. 지난 6월 현대전자가..
구조조정, 정리해고, 인원동결 등의 단어에 익숙해져 '채용공고' 광고를 찾아보기도 힘든 요즘 대졸 미취업생이나 졸업 예정자들의 이목은 '해외취업'이라는 단어에 쏠릴 ..
이는 기업들의 구조조정으로 채용인원이 줄고 채용관행 또한 '대규모 채용-교육-현장배치'에서 '상시채용-현장배치'로 바뀌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즉 실무능력이 채용의 당락을 좌우할 중요한 요소로 등장함에 따라 실무교육전문기..
수사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이 남자손님들에게 소개시켜준 여성 2백20명 +중 3분의 1 이상이 여대생인 것으로 밝혀져 성윤..
충무로 주위를 어슬렁거리며 살아가는 엑스트라들의 꿈과 애환을 그린 연극과 영화가 동시에 막을 올렸다. 공교롭게도 두 작품 모두 현실이나 +꿈을 통해 연기자가 아닌 가짜 검사, 강도가 돼 의적 활동을 벌이는 ..
[김경호 21~23일..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등 서울지역 주요 사립대는 학부제 전면 시행과 대학원중심대학 육성을 통해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들 대학들은 또 경영개념을 도입, 행정조직 개편으로 몸집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