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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중 서울대 교수, 가려움 유발 메커니즘 규명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새로운 물질과 이와 반응해 신경신호를 발생시키는 감각신경세포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발견돼 가려움증을 근원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 13일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이성중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한상규 교수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
입력 : 11-02-13 오후 1:13
전주비전대학, 직장체험사업 선정
전주비전대학은 12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직장체험프로그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이번 선정으로 3900만원의 국고를 지원받아 재학생 330명을 대상으로 취업캠프, 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하계방학에는 공공기관과 산업체에서 직장체험 연수를 실시, 학..
입력 : 11-02-12 오후 5:40
폐광지역 대학생, 지자체 장학금 받는다
강원도 영월군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폐광지역 저소득층 대학생들에게 학자금을 지급한다. 군에 따르면 대학에 다니는 저소득층의 자녀 45명에게 약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 서류를 접수한다. 군은 심의회 심사를 거쳐 3월에 대상자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
입력 : 11-02-12 오후 5:37
한국대학생연합, “치솟는 등록금 대책 마련하라”
한국대학생연합 소속 대학생 300여명은 11일 여의도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2011년 등록금예산 삭감과 국립대 법인화를 규탄했다. 대학생들이 매년 치솟고 있는 등록금 문제에 대해 정부의 미비한 대책을 비판하며,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직접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박지은 7기 한대련 의장(숙명여대 총학..
입력 : 11-02-12 오후 5:28
충남대, 공업기술교육계열 임용시험 대거 합격
충남대는 사범대 공업기술교육계열이 2011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 시험에서 대거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공업기술교육계열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충남대 출신이 6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전공별 살펴보면 △기술교육전공 19명 △기계금속공학교육전공 17명 △건..
입력 : 11-02-12 오후 5:27
강종봉 경남대 교수, 대학에 10억원 기탁
강종봉 경남대 나노공학과 교수는 지난 11일 박재규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10억원을 기탁했다. 강 교수는 현재 경남대 교수·학생들이 개척한 사제동행기업 (주)쎄노텍의 CEO다. (주)쎄노텍은 1999년 경남대 창업보육관을 모태로 성장한 첨단 세라믹 소재 벤처기업이다. 강 교수는 “그동안 저희 교수·학..
입력 : 11-02-12 오전 9:51
순천대, BBQ그룹과 맞춤형 인재 양성
순천대(총장 임상규)는 오는 14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에서 제너시스 BBQ그룹(회장 윤홍근)과 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향후 순천대는 식품 분야 유관학과에서 인성, 리더십, 어학 능력, 전공 역량 등이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기업 맞춤형 인재로 양성, BBQ그룹에 추천한다...
입력 : 11-02-12 오전 9:44
예비신입생에 '밀가루 세례' 못된 선배
경찰이 고등학교 졸업식 뒷풀이를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나선 가운데 예비신입생에게 밀가루를 뿌린 대학선배가 경찰에 붙잡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12일 자신들이 다니는 대학에 입학 예정인 예비신입생 2명을 전봇대에 묶고 밀가루를 뿌린 혐의혐의(공동폭행)로 대학선배인 남모(21.대학 3년)씨와 황모(19.대학 1년..
입력 : 11-02-12 오전 9:06
조선대, 비정규직 교수 급여 20% 인상
조선대 대학본부와 비정규직 교수노조 간 갈등이 무사히 해결됐다. 11일 조선대에 의하면 대학본부는 이날 비정규 교수노조 측과 시간당 강의료 인상 등에 관해 합의했다. 이 자리에서 향후 조선대는 비정규직 교수들의 시간당 강의료를 박사학위 소지자는 3만 8000원에서 4만 6000원으로, 미소지자는 3만 550..
입력 : 11-02-12 오전 1:23
고려대 교수들 “총장선출 절차 잘못됐다” 성명
고려대 문과대학 소속 교수의원들이 총장 선출 절차가 잘못 됐다고 항의하며 전원 교수의원직에서 사퇴했다. 총장 선출 과정 중 교수의회 예비심사 개표 과정이 투명하지 못해 민주성을 잃었다는 이유다. 이에 따라 내달 1일 취임하는 김병철 신임 총장은 리더십에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11일 고려대에 따르면 문과대 ..
입력 : 11-02-12 오전 1:18
[인사]영동대
△기획처장 서용성 △교무학생처장 김선훈 △입학관리처장 엄병호 △인력개발처장 조중근 △대회협력처장 이근복 △인문사회대학장 이완영 △보건산업대학장 한정태 △사범대학장 김미선 △과학기술대학장 김재홍 △행정지원처장 노성두 △산학협력단장 이성민 △도서관장 이승훈 △평생교육원장 신범식 △언론미디어센터장 윤태영 △생활관장 김..
입력 : 11-02-11 오후 9:43
이상범 서울시립대 총장, 3연임 도전
이상범 서울시립대 총장이 3연임에 도전한다. 이 총장은 지난 2003년 5월 서울시립대 제5대 총장으로 취임해, 현재 제6대 총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시립대 총장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곽태운, 이하 총추위)는 10·11일 제7대 총장 후보자 공모..
입력 : 11-02-11 오후 8:48
학교기업, 전문대학에 ‘딱’이네
<2010년 전문대학 학교기업지원사업 선정대학> 학교기업지원사업이 올해로 7년째를 맞았다. 전문대학들은 특정학과나 교육과정과 연계된 학교기업의 특징이 현장실습을 중시하는 전문대학에 적합하다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지원금의 편중 현상과 일부..
입력 : 11-02-11 오후 8:29
건국대, SCI급 논문 내야 석·박사 학위 받는다
건국대가 대학원 교육수준을 높이기 위해 SCI급 논문을 내야만 석·박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석·박사과정 재학 기간 중 SCI(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급 주저자 논문 및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이상 논문을 1~2편 발표해야만 석·박사 학위 취득이 가능한 제도를 신설했..
입력 : 11-02-11 오후 7:38
의대 추진 대학들…설립은 ‘희망사항’일 뿐
인천대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설립에 박차를 가하면서 그동안 의과대학과 의전원 설립 포부를 밝혀왔던 대학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정작 칼자루를 쥐고 있는 정부는 의료 인력 증원 계획이 없다고 밝혀 ‘맨 땅에 헤딩’이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의대·의전원 설립을 위해선 교육과학기술부(교과..
입력 : 11-02-11 오후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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