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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심재록 前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별세
△심재록 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별세, 심정연 강남대 교수·심호기 고려대 연구교수 부친상 = 21일 오후 2시 30분, 빈소 삼성서울병원(02-3410-3151). 발인 23일 오전 7시.
입력 : 10-10-21 오후 6:24
[2010국감]"기부야? 리베이트야?"
지난 3년간 10개 국립대병원이 받은 기부금 총액 465억원 중 제약회사 등 직무관련업체에서 받은 돈이 10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나 ‘리베이트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국회 교과위 소속 이상민 의원이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경북대병원은 지난 3년 동안 제약회사 등에서 모두 21억5000..
입력 : 10-10-21 오후 6:15
[2010국감]서울대 병원, 선택진료비 수입 가장 많아
지난해 서울대 병원의 선택진료비가 국립대병원의 전체 진료비 수입의 30%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금액으로 따질 때 총 1705억원 중 515억원에 달했으며, 총 진료건수 255만건 중 외래 136만, 입원 46만건 등 총 182만건으로 전체 71.4%가 선택진료였다. 이러한 결과는 지난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입력 : 10-10-21 오후 6:02
[2010국감]서울대, 연구 강요하고 강의는 ‘뒷전’
서울대가 교수들에게 연구실적만 강요하는 탓에 학생 교육이 부실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과위 임해규 의원은 21일 서울대 국정감사에서 “서울대가 연구 잘하는 석·박사 길러내는 제도와 평가는 없고, 연구 실적 많이 내는 교수만 요구하고 있다”면서 “연구중심대학의 본질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
입력 : 10-10-21 오후 5:47
[2010국감]서울대, 교수임용 지적 받고도 모르쇠
서울대가 교수임용에 대해 세 차례 경고 조치를 받고도 모르쇠로 일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교과위 소속 주광덕 의원은 21일 서울대 국정감사에서 “서울대가 지난 2003·2004·2007년 교과부와 감사원 등에서 경고 조치를 받고도 규정이나 지침, 심지어 채용공고에 정해진 사항조차 준수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
입력 : 10-10-21 오후 5:16
[2010국감]“명문대도 학점 인플레 심각”
서울대·이화여대 등 소위 명문대에서도 학점 인플레이션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과위 임해규 한나라당 의원이 21일 '2009년 서울지역 주요대학 졸업생 학점'을 분석한 결과 평균 A학점을 받은 졸업생 비율이 43%였다. 조사대상 14개 대학 가운데 졸업생의 평균 학점이 가장 높은 곳은..
입력 : 10-10-21 오후 4:47
부산대 외국학생들, 국제산업공학 학술대회 수상
부산대는 외국 대학원생들이 국제산업공학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와 우수학생 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개최된 ‘제15차 국제산업공학 학술대회’에서 물류IT대학원 석사과정 선명춘(09학번, 중국, 사진 오른쪽) 씨와 산업공학과 대학원 박사과정 도 응옥 안 ..
입력 : 10-10-21 오후 4:24
서울대 교수 20% 겸직으로 고액연봉
서울대 일부 교수들이 기업 사외이사 등으로 활동하면서 많게는 1억원 이상의 가외 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제출한 ‘서울대 교원의 영리 및 비영리기관 겸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 8월 현..
입력 : 10-10-21 오후 4:10
영남대 사회학과 교수들 장학기금 기탁
영남대(총장 이효수, 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는 사회학과 교수들이 장학기금 5천만 원을 21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창기 학과장(사진 오른쪽에서 네 번째)을 비롯한 사회학과 전임 교수 6명은 이날 오전 총장실을 찾아 십시일반으로 모은 돈을 재학생들을..
입력 : 10-10-21 오후 4:07
한양대, ‘ERICA 시낭송의 밤’ 연다
한양대는 오는 27일 오후 5시 에리카 캠퍼스(안산캠퍼스) 아고라 A동에서 ‘시와 소리의 조화, 자연과 사람의 어울림이 아름다운 ERICA 시 낭송의 밤’을 연다고 밝혔다. 한양대 구성원은 물론, 안산지역 문학단체, 문화단체, 지역주민, 초중고 학생, 다문화가족, 외국인,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분야의 다양..
입력 : 10-10-21 오후 3:11
세종대 UI 논란 재연… 학생처벌 ‘시끌’
세종대(총장 박우희)의 UI(University Identity) 논란이 재연됐다. 일부 세종대생들이 지난 4월 대학 본부가 ‘정통성 훼손’을 이유로 복원한 UI 사용이 부당함을 주장하며 최근 캠퍼스 곳곳에 기존 UI(이하 스퀘어 UI)를 그려넣은 것이 ..
입력 : 10-10-21 오후 3:03
경남대 “과학영재 모이세요!”
경남대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최호성)은 다음달 9~11일 201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21일 경남대에 따르면 과학영재교육원은 초등 심화과정 80명, 중등 심화·사사과정 90명 등 총 170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우선 초등 심화과정은 수학·과학·정보과학 분야로 구성돼 있다. 경남지역 소재 초등학교 3·4..
입력 : 10-10-21 오후 3:02
[동정] 김도연 울산대 총장
김도연 울산대 총장은 22일 교내 행정본관 교무회의실에서 현대중공업 민계식 회장과 울산대학교 기계공학부와 전기공학부 일류화사업 공동추진 협약체결식을 가진다.
입력 : 10-10-21 오후 2:50
서울대 성과급 ‘수십억’ 장애학생 지원은 ‘쥐꼬리’
서울대가 지난 4년간 교수·직원 성과급으로 244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장애학생 지원은 기성회 예산의 0.13%에 불과했다. 국회 교과위 이상민 의원이 21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4년간 총 7차례에 걸쳐 244억원의 성과급을 전임 교수와 일반 직원에게..
입력 : 10-10-21 오후 2:49
[2010국감]서울대생 3명 중 2명 50대 체력
서울대 학생들 3명 중 2명이 50대 수준의 체력으로 약골인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안민석 민주당 의원이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학생들의 체력은 우리나라 평균 20대, 일본 20대 평균치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3명 중 2명이 50대 아저..
입력 : 10-10-21 오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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