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노동자 권익 대변 위해 책임 다할 것"
6·13 지방선거 결과 포항시 기초의원 후보로 출마한 38세 대학 직원이 당선됐다. 주인공은 박경열 한동대 노조 지부장. 박경열 포항시의원 당선자는 민주노총·시민사회단체 후보로 포항시 북구 흥해읍 2선거구에서 출사표를 던진 결과 2천6백여 표를 얻어 경쟁 후보 두명을 8백여표 차로 제쳤다. 박 후보는 지난 ..
입력 : 02-06-17 오전 9:24
<인터뷰> 대학노조 차기 위원장 당선자 금기송 씨
-. 당선 소감을 밝혀달라. “중책을 맡겨준 조합원들의 지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대학노조가 건강한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가 가진 모든 능력을 발휘하겠다. 특히 산별노조 강화, 대학 공공성 확보, 비정규직 차별철폐·정규직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임기 중 가장 역점을 둘 일은 무..
입력 : 02-06-17 오전 9:22
대학노조 5대 임원진 당선
전국대학노동조합(위원장 김용백) 5기 임원진 선거 결과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처장에 단독 후보로 출마했던 금기송(47·아주대 지부장 겸 경인강원지역본부장)-이정철(43·한국외대 지부 수석부지부장)-진광장(34·상지대 지부장 겸 경인강원지역본부 사무국장)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 지난 11일 각 지부 사무..
입력 : 02-06-17 오전 9:21
고려대, 차기 총장선출 ‘간선제 ’ 유력
총장 연임 문제로 한달 넘게 내홍을 겪은 고려대가 재단과 교수협의회가 각각 뽑은 김정배 총장과 이필상 교수가 동반 사퇴함에 따라 차기 총장 선출 문제에 구성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총장의 사퇴로 표면적으로는 내홍이 일단락됐으나 차기 총장 선출을 둘러싸고 구성원들의 이견을 조율해야 한다는 점에서 학내..
입력 : 02-06-17 오전 9:21
고려대 김정배 총장 사퇴
총장 연임 문제로 학내 갈등이 불거진 고려대가 김정배 총장이 15일 사퇴함에 따라 극한 대립을 피하게 됐다. <관련기사 3면> 교수·직원·학생들로부터 사퇴압력을 받아온 김정배 총장은 지난 12일 교무회의에서 “재단으로부터 적법하게 15대 총장으로 선임됐지만 공동선이 무너지는 아픔을 보고 차기 총장의 임기가 ..
입력 : 02-06-17 오전 9:20
<단신> 만취한 오사카대 교수 제자 폭행 등
만취한 오사카대 교수 제자 폭행 일본 오사카대 공학부의 한 교수가 지난 3월 만취한 상태에서 자신의 제자를 폭행해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것이 지난 9일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다. 오사카대는 사건이 들통나자 해당 교수를 징계처분하고 6개월 감봉 조치를 내렸다. 대학 관계자에 따르면 이 교수는..
입력 : 02-06-17 오전 9:18
대학특성화 현장(1)- 고려대 생명공학원
‘특성화만이 살길’ 이라는 대학 개혁 캐치프레이즈가 등장한지도 어제 오늘이 아니지만 우리 대학만의 특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대학 특성화는 구성원들의 의식 개혁과 구조조정이 선행돼야 하며 대학당국의 집중적인 투자가 단행돼야 그 결실을 맺을 수 있다. 획일적인 특성화 전략이 범람하고..
입력 : 02-06-17 오전 9:18
영국대학 강사 스트레스 심각
영국 대학 강사의 약 80%가 증가하는 강의량과 잡무의 증가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영국 대학강사노조(Natfhe)가 최근 밝혔다. 이들은 특히 영국 정부의 고등교육 수혜자 증가 정책에 비해 강사 충원 부족과 낮은 강사료로 인해 심리적 압박을 받고 있다고 노조는 주장했다. 최근..
입력 : 02-06-17 오전 9:11
칭화대 학부제 시범 실시
최근 4년 동안 중국 1천3백여개 대학들 중 최상위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는 칭화대가 부동의 1위를 고수하기 위한 움직임에 돌입했다. 칭화대는 오는 가을학기부터 일부 학과에 학부제 형식의 학사 행정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며, 신 경제 시대에 맞는 신설 학과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지난 9일 밝혔다. 칭화대는 우..
입력 : 02-06-17 오전 9:08
인터넷 원서접수 시스템 도입 러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 더글라스대, 콴틀른대, 멜사피나대, 오카나간대 등 대학들이 이르면 이번 가을학기 입시부터 인터넷을 통한 입시원서 접수처리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들 대학은 이를 통해 매년 약 25만명이 우편을 통해 고교 성적 등을 송부하느라 지출했던 연간 9만여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
입력 : 02-06-17 오전 9:03
동의대 강선태 겸임교수, 12년동안 모은 강사료 ‘쾌척’
동의대 한의과대학 강선태 겸임교수가 12년 동안 받은 강사료 전액을 한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내놓아 화제. 강 교수는 동의대 한의과대학에 한방정신과학 강좌가 신설된 지난 90년부터 시간강사, 겸임교수로 임용돼 그동안 강의하면서 받은 강사료 3천8백79만원을 지난 5일 후학양성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것. 강..
입력 : 02-06-17 오전 9:02
한국외대 안병만 신임총장 선출
한국외대 학교법인 동원육영회(이사장 홍일식)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안병만 행정학과 교수를 제7대 총장으로 선임했다. 제5대 총장을 역임한 바 있는 안 신임총장은 27년동안 한국외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기획처장 대학원장 부총장 등을 지냈으며 한국행정학회 회장으로 활동했다. 안 신임총장은 지난 5월 17..
입력 : 02-06-17 오전 9:01
여름방학 국제 프로그램 활기
국내 대학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 교류대학들과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여대는 내달 6일부터 4주동안 서울여대 학생 및 외국대학생 1백여명을 대상으로 바롬국제프로그램(BIP)을 실시한다. 서울여대 바롬국제센터에서 실시하는 BIP는 한국학 프로그램으로 오전에는 한국의..
입력 : 02-06-17 오전 9:00
EU대학들 정원 급감 추세
유럽연합 지역 내 각 대학 정원이 최근 들어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은 올해 정원이 전년대비 약 6.4% 포인트 줄었으며 학과별로는 정보시스템학과와 수학과가 각각 9.1%, 11.6%의 감소세를 나타냈다고 유카스(Ucas)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정원 감소세의 가장 큰 원인은 기..
입력 : 02-06-17 오전 8:58
제10회 '젊은 연극제' 열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으며 전국 대학 연극학도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젊은 연극제’가 오는 22일부터 내달 1일까지 10일 동안 서울시내 주요 9개 극장에서 열린다. 한국대학 연극학과 교수협의회(회장 신일수 한양대 연영과 교수)와 한국연극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젊은 연극제’는 올해 ‘실험과 창조’를 주제로 펼..
입력 : 02-06-17 오전 8:53
|
4351
|
4352
|
4353
|
4354
|
4355
|
4356
|
4357
|
4358
|
4359
|
436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