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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재정 지원' 주제로 국제세미나
전국 201개 4년제 대학 총장 협의체인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는 오는 28~29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창립 25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및 하계 대학총장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학 발전을 위한 정부의 재정 지원’이 국제세미나의 큰 주제이다. 아쇼크 미스라 인도 국립공과대학 총장이..
입력 : 07-06-22 오후 5:25
전국대학 취업실(과)장 협의회장에 원성삼씨 연임
전국대학 취업실(과)장 협의회는 최근 열린 2007년도 정기총회 및 하계세미나에서 원성삼 현 회장(인제대 인적자원개발처)과 임원진이 연임됐다고 22일 밝혔다. 원 회장은 "청년실업해소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대학 취업 및 진로담당 선생님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앞으로 협의회의 위상제고와 단합된 미래를 위해 ..
입력 : 07-06-22 오후 5:06
부경대 이민희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부경대는 환경지질과학과 이민희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 제17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수는 '금속 광미 처리를 위한 포틀랜드 시멘트와 MSG(Micro Silica Grouting) 시멘트 고형화 실증실험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국내 폐광산의 오염원인 광미를 처리..
입력 : 07-06-22 오후 4:50
교육부, 서울대 올해 입시안 허용
내신 1~2등급을 묶어 만점을 주는 서울대의 2008학년도 입시안에 대해 교육부가 수용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내신 반영 방식을 놓고 빚어졌던 교육부와 서울대·일부 사립대간 논쟁에서 일단 대학쪽이 판정승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서울대와 물밑 접촉을 통해 올해 입시에서 1~2등급을 묶는..
입력 : 07-06-22 오후 3:56
[교육정책] “내신 50% 거부” VS “교육부 입장 불변”
[교육정책] [조간브리핑]서울대 작년 정시 합격생 내신 분석해보니
[대학행정] 서울대 "애가 잘못했어도 교육은 시켜야"
[교육정책] “서울대 1~2등급 만점 고수 시 교수 정원 동결”
[인사] 학진 선임 비상임이사에 선우중호 전 서울대 총장
학술진흥재단의 선임 비상임이사로 선우중호 전 서울대 총장이 선출됐다. 22일 한국학술진흥재단에 따르면 21일 오전에 개최된 제120차 이사회에서 선임 비상임이사로 현재 명지대에서 석좌교수로 있는 선우중호 전 서울대 총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외에도 '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200..
입력 : 07-06-22 오후 3:27
SAT 보다는 고교성적으로 신입생 선발하라
고교 성적이 대학의 성공을 예측하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고등교육지 크로니클에 따르면 UC버클리 사울 가이저, 마르시아 베로니카 산텔리스 등 2명의 연구자가 대학수학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는 SAT보다 고교성적이 대학 학점과 더 큰 연관성을 갖는다는 연구 보고서를..
입력 : 07-06-22 오후 3:08
성균관대 제3캠퍼스 ‘추진에서 선포까지’
성균관대가 제3캠퍼스 추진을 공식 선포했다. 논의가 시작된 지 10여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대규모 프로젝트다. 서정돈 총장은 20일 교직원·학생·동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통해 "이번 흐름을 놓치면 캠퍼스 확장의 기회가 다시 오기 힘들겠다는 판단 하에 제3캠퍼스 추진 결정을 내렸다"며 구성원들의 동참을 당부했..
입력 : 07-06-22 오후 3:08
직장인 84.1% "학점-연봉 상관없어"
대졸 직장인 100명 중 84명은 자신이 대학에서 받은 학점과 연봉은 비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대표 이정근)이 대졸 직장인 603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대학시절 학점이 연봉과 비례한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84.1%가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고..
입력 : 07-06-22 오후 2:29
서울의대 박중신 교수 英 의학교과서 집필
서울대 의대는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가 최근 영국에서 발간된 의학 교과서 '임신중독증(전자간증);원인과 임상 진료(Pre-eclampsia; Etiology and Clinical Practice)' 중 '임신중독증의 병인과 치료(Pathogenesis and treatment of eclampsia)' 부분을 집..
입력 : 07-06-22 오후 1:32
우석대, 충북 진천에 '제 2캠퍼스' 세운다
우석대(총장 라종일)는 진천군에 2,000여명 규모의 제 2캠퍼스를 건립하고, 이에 필요한 기반시설 및 인프라 구축과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에 적극적 행정지원을 받는다는 내용의 MOU를 20일 체결했다. 첨단유망학과를 중심으로 한 특성화 캠퍼스를 조성해 지역산업의 수요를 해결하고, 대학 차원에서는 '제 2도약..
입력 : 07-06-22 오후 12:04
“내신 50% 거부” VS “교육부 입장 불변”
서울대가 내신 1~2등급 만점 처리 고수 입장을 밝힌 데 이어 고려대와 연세대 등 서울지역 6개 주요사립대도 내신 실질반영비율을 50% 이상으로 확대하라는 교육부 요구를 사실상 거부했다. 서울·경인지역입학처장협의회도 조만간 같은 내용의 건의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명목상 반영률과 ..
입력 : 07-06-22 오전 11:56
한국외대, KOTRA와 교류협정 체결
한국외대는 22일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본사 영상회의실에서 한국외대-KOTRA간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정내용은 ▲상호간 전문지식 제공 ▲국제지역전문가 임용·초빙 ▲한국외대 외국어능력시험(FLEX) 인정 ▲통번역업무 지원 ▲인턴십 프로그램 등이다. 박철 한국외대 총장은 "이번..
입력 : 07-06-22 오전 11:46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협, '내신 50% 반영' 요구 거..
2008년 입시안을 두고 교육부와 대학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서울·경인지역 입학처장협의회가 '내신 실질반영비율 소폭 확대, 교육부 내신 50% 반영안 철회'를 골자로 하는 건의안을 교육부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협의회는 오는 24일 임원단 모임을 갖고 이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확정, 회원 대학들의 추..
입력 : 07-06-22 오전 11:21
국민 10명 중 4명 "고교간 학력차 있다"
우리 국민 10명 중 적어도 4명은 "고등학교 간 학력차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서울대와 일부 사립대가 올해 입시에서 내신 1~2(4)등급에 모두 만점을 주겠다는 입시안에 찬성하는 이유에 이 같은 이유를 들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전국 19세 이상 남녀 81..
입력 : 07-06-22 오전 11:05
[대학행정] 서울대 "마이 웨이" 교육부에 역공
[국제] 공주대 학생들 식문화 경연대회 대상
서울대 '최고감사인과정' 개설
서울대(총장 이장무)는 한국감사협회와 함께 오는 8월부터 6개월 코스의 '최고감사인과정(Advanced Auditor Program)을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모두 64개 강좌로 구성되는 이 과정은 서울대 경영대 교수와 공인회계사, 감사원 소속 감사 전문가, 기업의 감사 실무자 등이 강사로..
입력 : 07-06-22 오전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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