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립대 학교법인의 경영이 아마추어 수준이라는 지적이 많다.
“사립대 재단이사장 가운데 적지 않은 수가 부동산 투기 등으로 돈벌이를 했던 사람들이다. 이들은 돈만 알았지 학교경영을 전혀 모른다. 당연히 법인경영에 서투를 수밖에 없다”
-. 근본적인 이유는 ..
인권 강좌의 포문을 연 교수는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교양학부).
그는 지난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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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년으로 발행되는 『한국대학년감』은 당대 대학의 모든 것을 단번에 꿸 수 있는 대학 총람. 이번에 ..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전국 20개 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의 구인 현황과 각지역·직종별 구직 현황을 담은 취업정보망(FACJOB)을 개설, 지난 +1일부터 천리안을 통해 무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취업정보망의 특징은 구직자가 원하는 직종, 근무지역, 학력 등을 표..
지난 2월 대구 K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문제로..
정부는 제3차 경제대책조정회의에서 미취업 대졸예정자의 졸업을 +유예하거나 신규실업자 중 ..
상지대 학생들은 김찬국 총장을 총장으로 대하기보다는 인자한 이웃집 할아버지, 편한 시골의 교장선생님으로 대한다.
여기에는 김총장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존경심이 깔려 있다. 권위주의보다는 합리적이고 민주적으로 학교를 운영하는 김총장에게 그만 반해 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이 말은 원주와 강원도의 핵심대학으로 자리잡고자 하는 상지대 특성화의 목표를 한마디로 요약한다.
상지대는 이를 위해 먼저 원주시민에게 가깝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해왔다.
서울의 일부 사립대처럼 권위적인 건물만 우뚝선 대학의 모습이 아니라 본관 앞 운동장을 ..
황주원양(관광경영3)은 상지대의 ‘알리미’다.
지난해 9월 지방대학으로선 최초로 학교홍보사절단인 도우미를 +선발한다는 공고가 나붙자 황양은 주저않고 신청을 했다고 한다.
평소에 자신있던(?) 용모를 뽐내고 싶은 마음보다는 자랑스런 상지대를 널리 알리는 데 ..
국제통화기금(IMF)시대의 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에서도 이같은 이상을 실현하려는 대학이 있다. 강원도 원주에 위치하고 있는 상지대가 바로 그 대학이다.
상지대는 아직도 도서관을 비롯해 학교건물 ..
지난달 31일 전남대는 총여학생회 등 학생들로부터 성추행 의혹을 받아온 L40 약대 안모 교수(35)를 전격 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