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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의 일본 여행이 준 교훈<4> 서울대학교
<강위석 본지 논설위원 / 전 월간 에머지 발행인> 대학이 지금 가고 있는 길은 얼마 안 있어 온 사회가 가게 된다고 나는 믿고 있다. 한 사회의 미래는 그 사회의 대학이 결정한다는 말이다. 대학은 무엇보다도 미래의 주인인 젊은이가 있는 곳이며 게다가 새로운 지식과 그 해석이 만들어지고, 미래의 생활 방식이..
입력 : 04-10-11 오전 11:07
국가별 MBA학위자 연봉격차 커
서유럽과 미국에서 MBA학위자는 평균보다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직업컨설팅회사인 QS TopMBA의 최근 조사결과를 보면 2004년도 아시아 일부 국가에서는 최근 월등한 연봉 상승폭으로 최고연봉인 미국내 MBA취득자와 비슷한 추세를 보였다.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은 7만5천달러 이..
입력 : 04-10-11 오전 11:05
중국어 '만다린' 외국인에 인기폭발
중국경제가 급상승세를 타면서 중국어인 만다린을 배우기 위해 중국을 찾는 외국인 학생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중국정부가 추정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수는 8만6천명으로 대부분이 중국과 밀접한 경제, 무역, 문화적 연계를 가진 아시아국가 출신이다. 중국이 문호를 개방하면서 외국인 학생수가 급격히 증가한 ..
입력 : 04-10-11 오전 11:02
대학 순위 발표 '희비교차'
중국 이공대 중심의 명문대학으로 꼽히는 상해교통대학 고등교육연구소가 최근 세계 5백위권 대학을 선정 발표한 결과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상위 10위권에는 하버드, 스탠포드, 버클리, MIT, 캘리포니아, 프린스턴, 콜롬비아, 시카고 등 8개의 미국 대학과 캠브리지, 옥스포드 등 2개의 영국대학이 속해..
입력 : 04-10-11 오전 11:00
세계 각 대학들도 구조조정 열풍
일본
은 지난 2002년부터 일본 문부과학성 주도아래 도야마플랜을 실시하고있다. 국·공·사립대 구분없이 상위 30개교를 선별하여 집중투자하는 방식으로 우선 CEO사업으로 총 10개부문에 180억엔을 투자하였다. 전체 대학수를 줄이는 방안으로 지난 2002년 야마나시대와 야마나시의대가 통합되었고,..
입력 : 04-10-11 오전 10:58
[강원권]대학간 통합의사 재타진
강원지역에서도 통·폐합을 통한 구조개혁 논의가 조심스럽게 진행되고 있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강원대는 국립 전문대학인 원주대학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강원대와 원주대학은 지난 2001년 양교 총·학장이 합의서에 도장까지 찍는단계까지 갔지만 끝내 통합에는 실패했다. 최장경 강원대 기획협력처장은 ..
입력 : 04-10-11 오전 10:51
'전국사립대노조연맹' 출범
경기대, 계명대, 광운대 등 11개 대규모 사립대 직원 노동조합이 참여한 ‘전국사립대학노동조합연맹’이 출범했다. 전국사립대학교노동조합연맹(위원장 유제욱 이화여대 노조위원장) 지난 7일 이화여대 경영관홀에서 창립대회를 열었다. 사립대노조연맹에는 경기대, 계명대, 광운대, 국민대, 대구대, 서강대, 울산대, 이..
입력 : 04-10-11 오전 10:33
대학간 통폐합 '뜨거운 감자'
대학 위기의 시대, 통·폐합으로 활로를 찾으려는 대학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됐다. 8.31 대학구조개혁안 발표를 기점으로 대학가에는 지금 이 흐름을 타지 못하면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을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마저 감돌고 있다. 교육부도 대학구조개혁 예산 1천억원을 확정, 구조조정 실적에 따라 지원하겠다며 ..
입력 : 04-10-11 오전 10:23
대학가 고구려사 바로알기 행사 풍성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맞선 대학가의 ‘고구려사 바로알기’ 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중국의 동북공정에 의한 고구려 역사 왜곡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인하대, 경기대, 조선대 등은 고구려사 관련 전시회, 강연회 등 풍성한 행사를 준비했다.
인하대
(총장 홍승용)는 지난 ..
입력 : 04-10-11 오전 10:15
[충청권]"통합ㆍ연합이 살길" 대학간 논의 활기
“전체적으로 파이를 키워야 내 몫의 파이도 늘어날 수 있다. 불안감 때문에 지금 망설이면 그야말로 도태된다.”(A대학 처장) “대학이 군대도 아니고 몇 일까지 고지를 점령한다는 게 말이 되느냐. 서로 원하는 마음도 없이 지원금 몇 백억 받으려고 ‘결혼’부..
입력 : 04-10-11 오전 10:07
[한국성서대] 사회복지분야 '사랑의 전도사' 양성
이혼율 급증, 생활고로 인한 출산·양육 기피 아동학대. 한국은 지금 가족의 붕괴를 겪고 있다. OECD 국가 중 이혼율 2위, 아동학대 45% 등 무시무시한 수치로 대변되는 우리 사회. 그러나 오래동안 ‘가족의 정’ 만큼은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을 만큼 공고했던 그 곳이기도 했다. 한국성서대가 한국의 가족붕..
입력 : 04-10-11 오전 10:01
격동의 16년, 대학가 사건들
격동의 16년. 대학 사회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대학가 사건들이 있다. 학원민주화를 부르짖던 학생들의 함성과 교수들의 사상논쟁, 대학가 여권신장 움직임, 교육제도의 전환, 학생운동의 등 한국대학신문의 역사와 함께 대학가에도 크고작은 논란거리들이 끊이지 않았다.
세종대 ‘한 대학 두 총장’ 사..
입력 : 04-10-11 오전 9:54
<1>산학협력 어디까지 왔나①대학-기업 간 신뢰가 성공 ..
참여정부의 과학기술혁신, 지역균형 발전정책에 따라 해당 지역대학을 중심으로 한 산학협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산업인력 수요에 기반 한 인력양성사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기업수요에 맞춘 연구개발에 막대한 국가 자금이 투여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정책이 대학 경쟁..
입력 : 04-10-11 오전 9:50
한국대학신문과 함께한 대학 16년 역사의 현장
오는 15일 ‘한국대학신문’이 창간 16주년을 맞게 된다. 전국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기의 한국대학신문은 창간 이후 대학가의 여론을 수렴, 빠른 성장을 거듭하며 명실상부한 대학언론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창간 10주년을 맞은 98년에는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기 위한 사전작업으로 신문의 성격을 대학정책..
입력 : 04-10-11 오전 9:44
[호남권]전남대 등 5개 국립대 연합대학 '재추진'
전남대·목포대·순천대·여수대·목포해양대 등 5개 국립대 총장들은 지난 1일 목포대에서 모임을 갖고 연합대학 구축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연합대학 한 관계자는 “전남지역의 고등교육 정체성을 확보하고 ‘부분 통합’ 방안을 지향, 연합대학 계획안을 만들기로 했다”고 밝혔다. 부분 통합 방안은 이..
입력 : 04-10-11 오전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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