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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몰려 동네 망친다”
영국 내 대학생 수 증가가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가디언>은 환경·건강 전문가들의 의견을 인용, 영국 대학가 주변에 대학생 수가 증가하면서 ‘주요 사회문제’를 낳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영국 공인환경건강기관은 “여러 학생들이 공동 거주하는 가구 수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런 현상은 일부 지역에 부정적..
입력 : 09-09-21 오전 10:59
미국 기숙사 ‘좁은 문’
가을 학기가 시작되자 미국 뉴욕 주에 위치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 ‘보금자리 마련’ 경쟁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대학들이 대부분 위치한 롱아일랜드 지역은 집값이 비싼데다 대학들 기숙사 수요는 넘쳐나 학생들이 비용 부담에 곤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주립대..
입력 : 09-09-21 오전 10:57
일본, 변호사시험 합격률 27% 남짓
일본 국가 변호사 자격시험 합격율이 30%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요미우리신문>은 최근 국가변호사시험협회의 자료를 인용, 2009년도 합격자가 총 2043명이며 합격율은 27.64%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2065명보다 5.34% 줄어든 수치다. 일본 정부는 오는 2010년까지..
입력 : 09-09-21 오전 10:56
국적 불문 ‘최고 두뇌’ 모셔라
세계 각국 대학들이 유학생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 기업들과 공동으로 해외 유학생 유치에 나서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일본·싱가포르 등 아시아 국가들과 유럽지역 대학들은 서로 더 많은 지원책을 제시하며 해외 학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日, 2020년까지 유학생 ..
입력 : 09-09-21 오전 10:51
새터민 학생 '적응' 돕는다
서울 모 대학을 다니고 있는 새터민(북한이탈주민) 김모(22)씨는 대학에 진학한 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탈북하기 전 북한에서 대학을 다녔지만 한국의 대학은 분위기나 교육과정이 너무 생소했다. 게다가 주변에서 챙겨 주는 사람도 없어 한동안 방황을 했다...
입력 : 09-09-21 오전 10:51
[대학탐방]인덕대학, 캠퍼스에 변화의 기운
“변화가 느껴져요.” “수업 들을 맛이 납니다.” “앞으로 경쟁률도 올라갈 것 같은데요.” 인덕대학 벤치에서 만난 학생들에게 새로 지은 은봉관에 대한 생각을 묻자 다양한 반응이 돌아온다. 은봉관은 지난 2006년 9월 신축공사를 시작해 본관이..
입력 : 09-09-21 오전 10:44
<비서행정과>꾸준한 수요, 사무직 취업도 활발
비서과는 4년제 대학에 비해 전문대학이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때는 40여 개 대학이 경쟁적으로 과를 운영했지만, 서울과 수도권 대학을 제외한 지방 전문대학은 학과 통폐합을 거쳐 사라진 경우가 많다. 현재는 전국에 30여 개 과가 운영 중..
입력 : 09-09-21 오전 10:38
②대졸 취업률 100%?
남한에서는 대학생 취업이 어렵다는 보도나 기사가 신문이나 방송을 도배하고 있고, 취업 때문에 학업 중에 취업을 준비하느라 인턴도 하고 각종 자격증을 따느라고 휴학까지 하는 대학생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북한에서는 취업을 위한 인턴과정이나 자격증도 ..
입력 : 09-09-21 오전 10:12
통합 인천대 '몸집줄이기' 고심
인천대와 인천전문대학이 교과부에 통합결의안을 제출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결의안은 교과부를 거쳐 11월 중 수도권정비위원회에 상정된 후 11월 말 통합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인천대와 인천전문대학은 이번 통합으로 본격적인 ‘몸집 줄이기’에..
입력 : 09-09-21 오전 9:03
인사청문회, '도덕성 잣대' 만들자
요즈음 눈만 뜨면 신문과 TV에서 개각인사에 대한 인사청문회 기사를 접하게 된다. 세계 금융위기라는 칠흑 같은 터널을 벗어날 한 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상황이라 국민들은 이젠 잘될 거라는 기대감에 들떠 있다. 그렇지만 최근 벌어지는 인사청문회는 우리를..
입력 : 09-09-21 오전 8:59
서울대, 국내 대학 첫 전속변호사 채용
국내 첫 대학 전속변호사가 서울대에 채용될 전망이다. 서울대는 임기 2년의 전속변호사를 공개 채용하기로 하고 다음달 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여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적임자를 선발해 11월부터 근무토록 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전속변호사는 대학 운영 및 관리와 연관된 각종 법규의 해석 ..
입력 : 09-09-21 오전 8:58
순천향대 수시1 경쟁률 8.87 : 1
순천향대(총장 손풍삼)가 지난 18일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1167명 모집에 1만0351이 몰려 평균 8.87 : 1의 경쟁율을 나타냈다. 경쟁율이 가장 높은 곳은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SCH 인재전형으로 간호학과로 38.5 : 1 의 경쟁율을 기록했다. 일반전형 간호..
입력 : 09-09-21 오전 8:57
[부음]김종옥 전 동국대 관리처장 모친상
▶별세일시 : 9월 20일(일) 오전 5시 ▶빈소 :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3호실 ▶연락처 : 02)2072-2014 ▶발인 : 9월 22일(화) 오전 6시 ▶장지 : 충남 예산 화산추모공원
입력 : 09-09-21 오전 8:52
조선대, 또 다시 ‘내홍’
조선대가 또 다시 내홍을 앓고 있다. 경영 복귀를 노리는 구 재단과의 마찰이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지난 5월 파견된 임시 이사진과의 갈등도 점점 극심해 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재 조선대 내부에서는 임시 이사진의 퇴임을 요구하는 규탄 운동까지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선대 구성원..
입력 : 09-09-21 오전 8:28
'SKY 대학' 모교출신 교수임용 여전"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는 여전히 모교 출신 교수 채용비율이 높은 반면, 지방 국립대는 이 비율이 평균 20%대에 머물러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이 21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모교 출신 교원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대는 전체 1천550명 가운데 91%(1천409명..
입력 : 09-09-21 오전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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