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헤드라인
포토뉴스
교육정책
대학행정
대학생
평가
국제
문화
학술/세미나
인사/동정
입시
사회
경제
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전체뉴스
미 센트럴아칸소대 총기사고
최근 미국 한 대학에서 총기 살인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지난해 4월 버지니아공대(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nd State University)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공포와 충격에 시달렸던 미국 시민들이 다시 한 번 두려움에 떨게 됐다. <뉴욕타..
입력 : 08-11-03 오전 8:50
송영권 광운대교수, 진도 늦어도 쌍방향 대화강의 주력
“학생 한 명 한 명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소통과 교감이 있는 강의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수학’이라는 학문 특성상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있는 강의를 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죠. 그렇지만 교수와 학생이 서로 교감할 수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된 강의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
입력 : 08-11-03 오전 8:45
대학·지역 합작, 인공위성 띄운다
일본 도쿄 아라카와구 한 대학 학생들이 지역민들의 지원에 힘입어 인공위성을 제작, 이륙 준비를 완료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최근 도쿄메트로폴리탄대 산업기술대학 아라와카캠퍼스(Tokyo Metropolitan College of Industrial Technology's Arakawa Campus..
입력 : 08-11-03 오전 8:41
조무제 UNIST 총장, "최첨단 융합학문 특성화 주력"..
내년 3월 첫 법인화 국립대로 출범하는 울산과학기술대(UNIST)가 이공계 특성화 대학인 카이스트와 포스텍과는 차별화된 ‘친환경 에너지공학부’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조무제 울산과기대 총장은 “국내 대학 처음으로 에너지 전담 학부인..
입력 : 08-11-03 오전 8:41
인문한국 지원사업, 또 선정 논란
정부가 인문학 진흥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인문한국 지원사업(Humanities Korea Projet)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선정 논란에 휩싸였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은 지난달 28일 8개 대학 부설 연구소 10곳을 인문한국 지원사업 지원대상으로 새로 선정했다. 인문한국 지원사업은 10년간 인문연구 분야 ..
입력 : 08-11-03 오전 8:30
중국도 논문표절로 떠들썩
중국 한 대학 교수들이 논문 표절 논쟁을 벌여 학내 처벌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현재 중국 사회에서 논문 표절을 비롯한 교수들의 학문·인성에 대한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신화통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중국정법대(The China University of Political Science ..
입력 : 08-11-03 오전 8:12
일본 아키타현 대학들, 외국인학생 유치 총력
일본 아키타현 내 세 대학이 보다 적극적인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해 공동 협력키로 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일본 아키타현에 위치한 아키타국립대(National Akita University)·아키다현립대(Akita Prefectural University)·아카타인터내셔널대(Akita..
입력 : 08-11-03 오전 8:01
박종훈 울산대 교수 “하루에 한 회사 돌며 취업 세일즈”
“안녕하세요? 박종훈 교수입니다. 목소리 들으려 전화했습니다.” 박종훈 울산대 생명화학공학부 교수의 일과는 울산지역 기업체 임원에게 안부 전화를 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박 교수가 하루에 전화를 거는 기업체는 3~5곳. 그렇다면 전화의 목적은? 바로 취업 ..
입력 : 08-10-31 오후 10:00
고려대 수시 논란, 자율화 역행 ‘우려’
고려대의 ‘특수목적고 우대’ 논란이 불거지면서, 대교협 조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려대가 이번 수시모집에서 고교등급제를 적용했는지의 여부와 선발방식에 오류가 없었는지가 초점이다. 아울러 대학 자율화 원년에 터진 고려대 입시 논란이 자칫 대입 자율화 안착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감지..
입력 : 08-10-31 오후 9:57
"대학 '자율'과 '책임' 시험대 올랐다"
대학 자율화가 시험대에 오르고 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의 ‘3불 유지’ 방침에도 불구하고 고려대는 고교등급제 시행 의혹을 받고 있으며 등록금과 법인화를 둘러싼 학내외 갈등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대학들이 자율화 원년부터 불안한 출발을 보이자 일각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사태 해결에 나서..
입력 : 08-10-31 오후 9:42
[입시] 고려대 수시 논란, 자율화 역행 ‘우려’
세종대 등 4개大 정상화 탄력 받나
세종대·조선대 등 4개 대학의 정상화 절차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31일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에 따르면 세종대·조선대 구재단측이 정이사 후보를 추천했고, 광운대와 상지대측은 오는 11월 5일까지 후보 추천을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간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교과부의 임시이사 파견 안은 정상화..
입력 : 08-10-31 오후 7:37
[기고]'녹색성장' 누가, 무엇을, 어떻게
'헌법의 범위를 벗어나 국가 기초, 사회 제도, 경제 제도, 조직 따위를 근본적으로 고치는 일'. 국어사전에 첫 번째 명시된 ‘혁명’의 의미다. 구석구석 호흡을 멈칫거리게 하는 긴장감과 조심스레 열어놓은 기대감이 무표정하게 내일을 기다리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250여년 만에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3..
입력 : 08-10-31 오후 5:19
[기고]입학사정관 '객관성' 담보를
국내에서 입학사정관제는 2007년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10개 대학이 시범적으로 운영되었고 2008년에는 30개의 신규대학을 포함하여 40개 대학에 158억 원을 지원하여 그 사업비 규모도 대폭 증가하였다. 이러한 지원 규모에 맞추어 각 시범운영 대학들은 2009학년도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321명을 선발하고 ..
입력 : 08-10-31 오후 5:05
류춘호 홍익대교수, “마음이 통하면 강의가 즐겁다”
“안녕하세요?” 환한 웃음으로 맞이하는 류춘호 홍익대 경영대 교수의 첫인상에서 명강의 교수다운 면모가 느껴졌다. 류 교수는 지난 학기 교육(강의)부문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그리고 류 교수를 ‘베스트 티처’로 이끈 가장 큰 비결은 바로 ‘이심전심’에 있다. “마음이 통하는 학생들과 강의를 합니다. 교육은..
입력 : 08-10-31 오후 4:56
날개 단 사이버대, 해외 시장 공략 나서
경희사이버대 등 11개 사이버대학이 평생교육시설에서 정식 고등교육기관으로 전환함에 따라 일반대학과 같은 학위를 수여할 수 있게 됐다. 해외 저명학자를 교수로 영입해 콘텐츠 질을 높이는 한편 해외대학과의 공동학위과정 운영 등 일반대학과의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설 태세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달 30일 원격대..
입력 : 08-10-31 오후 4:40
|
1621
|
1622
|
1623
|
1624
|
1625
|
1626
|
1627
|
1628
|
1629
|
1630
|
최신 포토뉴스
더 많은 포토뉴스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