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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충남대
△취업지원센터장 유채영
입력 : 05-03-21 오후 3:59
동국대병원 신장내과 미 학회 최우수 논문
동국대병원 신장내과가 미국신장투석학회의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21일 동국대병원에 따르면 이정호 교수가 이끄는 신장내과는 이 교수와 탁우택 교수, 박성주 간호사의 공동연구로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열린 제 25차 미국신장투석학회의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신장내과는 지난 1월과 지난해 6월 과..
입력 : 05-03-21 오후 3:57
대학 개혁 앞서 교육부 개혁부터
대학 개혁이 최대 화두로 대두되고 있으나 대학가에서는 정작 교육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교육인적자원부와 관료사회 경쟁력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이 많다. 해방 이후 지금까지 중요 교육 정책이 정치적 논리에 좌우되는가 하면 교육 수장의 기본 철학이나 파벌에 얽힌 관료 집단의 이해관계에 따라 왜곡되거나 윤색돼 왔다..
입력 : 05-03-21 오후 2:59
첫 단추부터 잘못 낀 문교 행정 <1>교육부 수장
‘진주마피아’니 ‘서울사대파’니 하는 별칭으로 유명세를 떨쳐온 교육인적자원부의 파벌 갈등은 뿌리 깊은 유래가 있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운 문교부, 파벌과 인맥에 좌우되는 교육부 구태의 기원은 어디인가?
●초대 문장욱 차관 사퇴, 교육부 파벌 갈등 시발
교육부 파벌의 시발이 된 학맥, 인맥..
입력 : 05-03-21 오후 2:48
첫 단추부터 잘못 낀 문교 행정 <2> 역대 차관 분석
. 장관을 보좌하며 안팎의 업무를 챙기는 ‘차관’들은 어떤 인물들이었을까? 교육부 차관은 현실적으로 관료 출신 내부 인사들이 오를 수 있는 최고위직. 1년 안팎의 임기로 드나들기를 되풀이하는 장관들과는 달리 십수년간 교육부 안에서 인맥과 경험을 쌓아왔다는 점에서 교육부 ‘실세’로도 분류됐다. 본지가..
입력 : 05-03-21 오후 2:43
경남대생, 마산시내에서 일본 규탄대회
경남대 총학생회는 21일 오후 1시 마산시 중앙동 마산세무서 옆 공터에서 학생 2천5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일본의 제2 한반도 침탈 규탄대회'를 가졌다. 경남대 총학생회는 이날 대회에서 "땅을 잃는 것은 역사를 잃는 것이요, 역사를 잃으면 민족은 사라진다"며 "지금은 영토를 잃으면 전쟁으로도 찾지 못하며 우..
입력 : 05-03-21 오후 2:24
대학평가, 획일화된 대학 양산 부작용
“교육부의 대학 평가는 행·재정 지원을 위한 행정심사다.” 대학간 사활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대학가에 ‘평가’ 열기가 뜨겁다. 이는 양적 성장 위주의 교육 정책이 질 관리와 내실화에 초점이 맞춰지는 등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는데 따른 것이지만 한정적인 재원을 운영해야 하는 대학으로서는 대학 평가가 단순한 ‘인..
입력 : 05-03-21 오후 1:20
[대학논단]우리가 자초한 일본의 오만
사슴을 가리켜서 말이라고 우기면 정말 말이 될까? 물론 아니다. 그렇지만 그가 강자라면 모두 그 말이 옳다고 손을 들어 줄 수도 있다. 일본의 시마네현 의회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다케시마의 날을 선포하면 정말 독도가 일본 땅이 될까? 물론 그것도 가능하다. 논리보다 힘이 우선하는 세상도 많으니까. ..
입력 : 05-03-21 오후 1:04
미국 대학가 도박 열풍으로 몸살
미국 대학가가 도박 열풍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14일자 뉴욕타임즈가 보도했다. 대학가에 크고 작은 도박모임이 잇따라 열리고 학생들은 취직이나 대학원 진학 등 만사를 제쳐두고 도박에 빠져 시간을 탕진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프린스턴대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는 마이클 샌드베르그는 포커 포스터로 온통 ..
입력 : 05-03-21 오후 12:59
영국 대학 입시경쟁 갈수록 치열
영국고등교육재정위원회(HEFCE)는 올해 정규대학의 입학정원을 5천3백 명까지 증원했으나 대학 입시경쟁은 전년보다 더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치의대와 의대에 1천7백명이 증원됐으며 이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에 3천6백명이 늘어났다. 이같은 증원에도 불구하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
입력 : 05-03-21 오후 12:56
[캠퍼스의 창]답답한 교육 현장에서
교육(敎育:education)이란 교육학에서 여러 형태로 분석?연구하고 있으나 간단히 “가르치고 기른다”(한자어원), “타고난 재능을 끌어내도록 도와주고 발전시키는 일”(영어어원)로 표현할 수 있으며 우리는 자본주의적 민주주의형의 교육 제도를 채택하면서 아직 유교적인 기반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교육 목표는..
입력 : 05-03-21 오후 12:55
[시론]공직자의 사생활과 민주주의
지난달 한 국회의원을 두고 호텔에서 벌어진 소동이 방송뉴스를 통해 알려지면서, 공직자의 사생활에 대한 논란이 뜨거워진 적이 있다. 공직자에게도 사생활은 보호되어야 한다는 주장과 공직자의 사생활보다 국민의 알권리가 우선이라는 주장이 팽팽하게 맞섰다. 헌법 제16조는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를 침해..
입력 : 05-03-21 오후 12:51
[대학논단]네오 내셔널리즘의 깃발
미국의 부시 대통령은 연초 의회연설에서 민주주의와 자유를 소리 높여 외쳤다. 이 새로운 잣대로 다른 나라들을 평가하고 '돼 먹지 않은 나라들'은 손을 보아 주겠다'는 뜻이 담겼다. 이 고상한 정치 이념이야 어느 나란들 반대하겠는가. '우리 편이면' 군사독재도 지원하던 미국이 어떻게 이렇게 마음을 바꿔 먹었을까. ..
입력 : 05-03-21 오후 12:11
대학도서관, 장서수용능력 한계
일부 대학 도서관이 늘어나는 장서수를 수용하는데 한계를 드러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증축이나 신축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강원대 중앙도서관은 지난 1984년 3천6백평 규모로 건립돼 1999년과 2000년에 각각 의학, 법학 도서관을 따로 분리 했지만 설립당시 30만권이던 장서 수가 현재는 1백만권에 달해 복도..
입력 : 05-03-21 오후 12:05
전남대학교 기념품 매장 문 열어
전남대 기념품 매장이 지난 15일 교내 제1학생회관 내에 문을 열었다. 전남대는 대학 구성원들의 소속감과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대학 상징물을 소재로 한 기념품 제작을 추진해왔으며 티셔츠, 시계, 모자 등 총 30여 종의 기념품을 모아 이날 매장을 열었다. 학교 측이 이번에 판매 기념품은 지난해 12..
입력 : 05-03-21 오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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