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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성심대학 직무스킬 개강식
한림성심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단(단장 김문익)은 지난 6일춘천 남산면 기화유스호스텔에서 학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로직무 제너럴리스트 양성프로그램인 ‘직무스킬(skill) 개강식’을 열었다.
입력 : 09-11-09 오전 11:40
송경빈 충남대 교수 JFN학술상 수상
송경빈 충남대 교수(식품공학과)가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JFN학술상(Journal of FoodScience and Nutrition)을 수상했다. 충남대는 9일, 송 교수가 지난 5일 열린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9년도 정기학술대회에서 그간 식품저장학과 기능성식품학 분야에 걸친 학술논문 발표업적을 인정받아 ..
입력 : 09-11-09 오전 11:06
대학입학사정관 제도의 성공적 안착 조건
2010년도 대학입시의 화두 가운데 하나는 입학사정관제도에 의한 선발이다.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되는 이 제도는 ‘직무상 대학 내 다른 행정조직으로부터 독립된 보직으로서 전형기간과 무관하게 연중 입학업무를 수행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이 학생의 잠재력 및 소질을 평가하여 입학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는 점에서 기존의 ..
입력 : 09-11-09 오전 11:01
[특성화가 답이다]②동원대학 ‘주문식교육 사업’
주문식교육은 ‘특화상품’이라 할 정도로 전문대학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9월 특성화사업 우수사례로 선발된 ‘동원대학 주문식교육사업’은 주문식교육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주문식교육협약을 추진하는 사업단을 꾸리고, 산업체와 협약을 맺은 후 산업체 인사를 참여시켜 교과과정을 개발한다. 그리고 과정에 맞춰 ..
입력 : 09-11-09 오전 9:40
숙명여대 MATE 실효성 논란
숙명여대가 자체 개발한 공인영어시험인 ‘MATE’를 두고 ‘유명무실’이라는 학내 논란이 일고 있다. 숙명여대는 MATE를 영어졸업자격시험으로 채택하고 있지만 낮은 공신력과 실효성, 높은 응시료 문제로 외부 응시율이 10% 수준에도 못 미치는 등 사실상 학내 시험으로 전락했기 때문. 이에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토익..
입력 : 09-11-09 오전 9:21
공주대, 재활복지대학과 통합 추진
공주대가 한국재활복지대학(이하 재활복지대학)과 통합을 추진한다. 공주대는 4일, 최근 학내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도권(경기도 평택) 소재 한국재활복지대학과의 통합 수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전강원 기획부처장은 “최근 교수·직원·학생 여론조사 결과 재활복지대학과의 통합에 긍정적인 여론을 확인했다”..
입력 : 09-11-09 오전 9:01
[기자수첩]철도공사의 장삿속
대학들은 전철 역사명에 교명을 넣기 위해 사활을 건다. 교통 편의성을 확보하는 일 외에도 적지 않은 부수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일단 ‘전철 노선도’ 자체가 대학을 홍보하는 매체로서 기능한다. 대학 이름을 역사명으로 사용하면, ‘전철역에서 가까운 대학’으로 인식돼 수험생들이 선호한다. 해당 지역의 ‘대표..
입력 : 09-11-09 오전 9:00
[사회] 철도공사 대학 역명 사용 유료화 ‘논란’
[약대유치경쟁]전남 정원 50명에 4개 대학 경합
전남지역 대학들의 약대 유치전이 치열하다. 전남에 배정된 50명의 약대 정원을 놓고 초당대·동신대·목포대·순천대 등 4개 대학이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전남은 전체 인구 중 60세 이상 비율이 22.96%에 달하는 전국 최고의 고령화 지역이다. 또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낙도·오..
입력 : 09-11-09 오전 8:54
[수시2특집]국민대, 수시 2차로 487명 선발
국민대는 이번 수시 2차 모집에서 총 487명을 선발한다. 교과성적우수자(Ⅱ) 특별전형으로 455명을, 특정과목우수자 특별전형으로 32명을 뽑는다. 교과성적우수자(Ⅱ) 특별전형에선 △문과대학 62명 △사회과학대학 54명 △법과대학 40명 △경상대학 ..
입력 : 09-11-09 오전 8:53
한국외대 총장후보 어떤 공약 걸었나
한국외대 교수협의회(회장 김상열)는 오는 13일 제9대 총장후보선거를 앞두고 최근 대학 인터넷 홈페이지에 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 사항을 담은 ‘입후보자 정견발표’ 동영상을 게시했다. 정견발표를 통해 한국외대 차기 총장 선거에 나선 △강덕수 노어과 교수 △..
입력 : 09-11-09 오전 8:49
한양대 중장기 발전계획 ‘혁신 강화’
한양대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2020년까지 국내 3위권 대학에 오르고, 세계 100대 대학과 견줄만한 기반을 구축한다는 게 목표다. 한양대는 2일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New Hanyang 2020 VISION & UI ..
입력 : 09-11-09 오전 8:12
교수 후생복지만족도, 고려대 높고 서울대 낮아
※ 본 내용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3개 대학 이른바 SKY 대학을 비교 평가하기 위해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각 대학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본지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것으로 후생복지, 급여, 처우개선 수준 등 복지환경 지표에 대한 구성원들의..
입력 : 09-11-06 오후 9:16
아주대 약대 유치 협의회 발족
아주대는 5일 수원 라마다 호텔에서 ‘아주대 약학대학유치협의회 발족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발족식에서 서문호 총장은 “아주대는 기초과학과 응용학문이 균형 있게 갖추고 있어 약학대가 발전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밖에도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한 김용서 수원시장..
입력 : 09-11-06 오후 8:51
신종플루 확산에 대학 입시설명회 '비상'
최근 신종플루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정부가 신종플루 전염병 위기단계를 ‘경계’에서 ‘심각’ 으로 격상하고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도 ‘중앙인플루엔자 수습본부’를 설치한 가운데 신종플루로 인해 대학들의 입시설명회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입시설명회에는 통상 대규모 인원이 집결, 신종플루 감염이 우려되는 만큼 ..
입력 : 09-11-06 오후 8:11
조선대, 정용화 대통령 비서관 특강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6일 오후 4시 학내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정용화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세계 속의 대한민국과 광주·전남’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에서 정 비서관은 “광주는 여전히 배타적 정치의식을 갖고 있는 게 사실이다. 열린 마음을 갖도록 해야한다..
입력 : 09-11-06 오후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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