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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미취업 대졸자 50명 인턴 선발
전남대가 미취업 대졸자들을 인턴조교로 채용했다.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교육과학기술부·한국연구재단의 지원 하에 ‘미취업 대졸생 지원사업’을 시행, 공개모집을 통해 인턴조교 50명을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미취업 대졸생 지원사업’은 졸업생들에게 대학 내 인턴 근무 기회를 제공, 취업 경력을 쌓을 수..
입력 : 09-10-05 오후 4:59
인하대, 고에너지물질 국제 심포지엄
인하대(총장 이본수) 고에너지물질특화연구센터(소장 이해황)는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교내 정석학술정보관에서 ‘제1회 고에너지물질에 관한 국제 심포지엄(International Symposium on High Energy Materials)’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는 총 250여..
입력 : 09-10-05 오후 3:38
조선대, 이재훈 전 지경부 제2차관 특강
조선대는 오는 6일 오전 10시 30분 학내 중앙도서관에서 이재훈 전 지식경제부 제2차관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이 전 차관은 ‘녹색성장 추진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벌일 예정이다. 이 전 차관은 서울대와 미국 미시간대를 거쳐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1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
입력 : 09-10-05 오후 3:14
국고보조금, 지방 대 수도권 격차 '심화'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국고보조금에 있어 지방대와 수도권대 간 격차가 더욱 심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5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이하 교과위) 소속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지난해 지방대 1교당 평균 국고보조금은 65억 원으로 수도권 대학(174억 원)과 비교했을 때 2.6배의 격차를 보였다"면서 "이는..
입력 : 09-10-05 오후 3:02
④교수 직업 선호도
1980년대 초 북한의 연구소에서 발행한 <남조선 문제>에 발표된 남한의 직업 선호도에서 교수는 2위, 중학교 교사는 27위였다. 교수는 지금도 변함없이 상위를 차지하고 있고 상대적으로 하위였던 초·중등학교 교사의 지위도 상위에 올랐다.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에서도 교수의 지위는 상당히 높다. 그러나 북한의 경우..
입력 : 09-10-05 오전 11:48
[클린캠퍼스(2)안전]②개방 후유증으로 몸살
대학 캠퍼스가 각종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캠퍼스가 넓지만 보안 인력이나 시설은 턱없이 모자란 때문이다. 특히 누구나 캠퍼스를 드나들 수 있다는 점을 노린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어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정부가 대학에 지원하는 예산 항목에 CCTV 등 보안 관련 예산이 없다는 점도 문제다. 대학들이..
입력 : 09-10-05 오전 11:20
충남대 신약전문대학원 신설
충남대가 신성장동력분야에서 활약할 인력양성을 위해 신약전문대학원과 녹색에너지기술대학원을 신설한다. 충남대는 5일,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신약전문대학원과 녹색에너지기술대학원 설치를 인가받았다고 밝혔다. 개원은 오는 2010학년도부터다. 양 대학원은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설립, 운영한다. ..
입력 : 09-10-05 오전 10:29
정기문 경성대 교수, 마르퀴즈후즈후 등재
정기문 경성대 통계정보학과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 월드 2010년판에 등재됐다. 정 교수는 수리 가능한 시스템에 대한 보전·보증정책 관련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정 교수는 특히 다양한 형태의 보증정책이 주어진 시스템에 대한 사용자 측면의 교체모형과 예방보전모형에 관한 연구 결과를 국..
입력 : 09-10-05 오전 10:27
박성수 전남대 교수, 기업호민관 위촉
박성수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가 광주전남지역 기업호민관으로 위촉됐다. 기업호민관은 중소기업 규제 해소를 위해 중소기업기본법에 의거, 지난 7월 공식 출범한 기구로 정부는 최근 전국 11개 광역자치단체별로 지역을 담당할 호민관을 각각 위촉했다. 이에 따라 박 교수는 앞으로 지방 중소기업인의 애로사항을 서울 기..
입력 : 09-10-05 오전 10:03
경영대학장·MBA원장, 겸직 VS 분리
경영대학원장 분리 임명 문제로 촉발된 충남대의 총장·교수 간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교수들은 경상대학장과 경영대학원장을 관례대로 한 사람이 겸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송용호 총장은 경영전문대학원(MBA) 설치를 위해선 분리 임명이 불가피하다고 ..
입력 : 09-10-05 오전 9:46
충남지역도 약대 ‘지역연고’ 논란
연세대가 인천지역에서 약대 신설을 추진하면 촉발된 ‘지역 연고 논란’이 충남지역에서도 빚어지고 있다. 수도권에 본교를 둔 단국대 천안캠퍼스가 약대 신설을 추진하자 지역대학들이 반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때문에 총 6개 대학이 50명의 약대정원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충남지역에 미묘한 신경전이 감돌고 있..
입력 : 09-10-05 오전 9:43
대학정보 허위공시 제재…7일부터 실사
교육과학기술부는 대학 정보공시 사이트인 '대학 알리미'(www.academyinfo.go.kr)에 입력된 대학별 공시 내용을 토대로 7일부터 현장 실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현재 대학 알리미 사이트에는 2009학년도 기준으로 전국 각 대학의 졸업생 취업률, 학과별 신입생 경쟁률, 전임교원 확보율,..
입력 : 09-10-05 오전 8:46
서울대 구성원 35.3% “법인화 필요없다”
서울대 법인화의 필요성에 대해 구성원들은 근소한 차이로 반대 입장이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가 서울대 교수 85명·직원 87명·학생 191명 등 총 363명을 대상으로 법인화의 필요성에 대해 설문한 결과 ‘법인화가 필요없다’는 응답이 35.3%(128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보..
입력 : 09-10-05 오전 8:37
의전원 VS 의대 논의 ‘제자리 걸음’
‘의전원이냐 의대냐?’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가 내년 초 의학교육시스템 개편에 관한 최종 결정을 내리기로 한 가운데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과 의과대학(이하 의대) 간 논의 격차는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의전원 완전 전환 대학들은 통일된 체제를, 병행·미전환 대학들은 학제 선택에 대한 대학의 자율..
입력 : 09-10-05 오전 8:24
한림대, 한가위 만찬 마련 행사
한림대는 3일 교내 교직원식당에서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에 가지 못하는 학생과 외국인을 위한 한가위 잔치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한식과 중식요리 등 25가지의 음식을 준비, 250여명의 재학생을 초청해 한가위의 정을 나눌 예정이다. 이영선 총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향에 가지 못하는 학생들과 ..
입력 : 09-10-01 오후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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